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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에게 줄 수 있는 마음이 있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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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269회 작성일 16-05-21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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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에게 줄 수 있는 마음이 있을 때

      내 행복은 당신입니다.
      혼자 짊어지고 가던 모진 나의 삶의 무게를 덜어준 당신

      언제든지 찾아가 쉴 수 있고 무거워진 어깨를 토닥거려 주는
      당신을 사랑하게 되어서 참으로 기쁩니다.

      언제까지 이어질지 모르지만 이 순간의 행복이 나의 꿈이라고
      할 만큼 부러웠던 삶이었습니다.

      하루를 보내면서도 기억하기 싫었던 시간들 수많은 시간들이
      내 곁을 스치고 지나갔지만 지금처럼 행복한 적은 없었습니다.

      늘 오늘이 나의 전부였고
      내일은 나의 아픔이었습니다.

      희망을 말하고 싶은 당신을 만났고 내일의 행복을 이야기
      할 수 있는 당신을 알았기에 주저 없이 사랑한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어제 같은 삶은 나를 멀리하고 흔적도 없이 사라져간
      이슬처럼 잊혀져간 기억일 뿐입니다.

      오늘만 사랑하는 당신이라면 희망도 꿈도 꾸지 않겠습니다.
      허락 없이 당신을 바라보지 않겠습니다.

      사랑해도 당신의 마음부터 얻어야겠습니다.
      강물은 말없이 흘러가도 맞닿을 수 있는 바다가 있었지만

      난 닿을 수 없는 거리만 걸어 다녔기에
      당신을 만남이 나에겐 뜻밖의 행운입니다.

      나보다 더 나를 이해해 주고 있는 당신 당신을 먼저 본 것은
      나였지만 가슴에 먼저 안은 것은 당신이었습니다.

      끝이 보이지 않던 나의 인생여정
      당신에게서 멈추고 싶습니다.

      그 곳이 굽이진 길이라 해도 거세게 몰아치는 바람 센 곳이라 해도
      당신이 그곳에 있다면 발길 멈추겠습니다.

      당신에게서 나의 행복을 노래하고
      당신에게 줄 수 있는 마음이 있을 때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나오는 음악 : Just Lovin You 당신이 사랑하면서- Mary Duff







      까마귀의 지혜

      이솝우화에 나오는 목이 마른 까마귀라는 이야기입니다.
      목이 마른 까마귀 한 마리가 열심히 물을 찾아다니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길가에서 드디어 물이 반쯤 들어있는 항아리를 발견했습니다.
      커다란 항아리라 비록 반이었지만 담겨있는 물의 양은 충분했으나
      까마귀의 부리가 너무 짧아서 도저히 항아리에 담겨있는
      물을 마실 수가 없었습니다.
      까마귀는 다른 물을 찾아 떠날까 잠시 고민하다가 그래도 눈앞의
      물을 포기하는 것이 어리석은 일이라고 생각해 방법을
      강구하기 시작했습니다.
      잠시 뒤 까마귀는 주변의 자갈들을 물어 단지 안에 집어넣기 시작했고,
      부력에 의해서 물이 차 올라 짧은 부리를 가진 까마귀도 물을
      마실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실컷 물을 마신 까마귀는 단지를 떠나며 말했습니다.
      “조금만 수고하면 되는 일을 포기했으면 큰일 날 뻔 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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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1.uf.tistory.com/media/222ED6445541F7A32675AB" width=600 height=400>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당신에게 줄 수 있는 마음이 있을 때 내 행복은 당신입니다. 혼자 짊어지고 가던 모진 나의 삶의 무게를 덜어준 당신 언제든지 찾아가 쉴 수 있고 무거워진 어깨를 토닥거려 주는 당신을 사랑하게 되어서 참으로 기쁩니다. 언제까지 이어질지 모르지만 이 순간의 행복이 나의 꿈이라고 할 만큼 부러웠던 삶이었습니다. 하루를 보내면서도 기억하기 싫었던 시간들 수많은 시간들이 내 곁을 스치고 지나갔지만 지금처럼 행복한 적은 없었습니다. 늘 오늘이 나의 전부였고 내일은 나의 아픔이었습니다. 희망을 말하고 싶은 당신을 만났고 내일의 행복을 이야기 할 수 있는 당신을 알았기에 주저 없이 사랑한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어제 같은 삶은 나를 멀리하고 흔적도 없이 사라져간 이슬처럼 잊혀져간 기억일 뿐입니다. 오늘만 사랑하는 당신이라면 희망도 꿈도 꾸지 않겠습니다. 허락 없이 당신을 바라보지 않겠습니다. 사랑해도 당신의 마음부터 얻어야겠습니다. 강물은 말없이 흘러가도 맞닿을 수 있는 바다가 있었지만 난 닿을 수 없는 거리만 걸어 다녔기에 당신을 만남이 나에겐 뜻밖의 행운입니다. 나보다 더 나를 이해해 주고 있는 당신 당신을 먼저 본 것은 나였지만 가슴에 먼저 안은 것은 당신이었습니다. 끝이 보이지 않던 나의 인생여정 당신에게서 멈추고 싶습니다. 그 곳이 굽이진 길이라 해도 거세게 몰아치는 바람 센 곳이라 해도 당신이 그곳에 있다면 발길 멈추겠습니다. 당신에게서 나의 행복을 노래하고 당신에게 줄 수 있는 마음이 있을 때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나오는 음악 : Just Lovin You 당신이 사랑하면서- Mary Duff <EMBED style src=http://cbh.com.ne.kr/0-0-2-0.swf width=350 height=35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ign=absmiddle wmode=Transparent> </ul></ul></pre></td></tr></table></center> <EMBED height=35 type=application/octet-stream width=170 src=http://cfs8.planet.daum.net/upload_control/pcp_download.php?fhandle=MVZpenRAZnM4LnBsYW5ldC5kYXVtLm5ldDovMTA4NjA4NDkvMC8xNy53bWE=&filename=17.wma wmode="transparent" z autostart="true" never? invokeURLS="true" volume="0" PlayCount="10" AutoStart="true" invokeURLs="false" allowNetworking="internal">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227.uf.daum.net/media/182E5E464FD97AAB15CD0C'width=600 height=40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scale="exactfit" wmode="transparent">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까마귀의 지혜 이솝우화에 나오는 목이 마른 까마귀라는 이야기입니다. 목이 마른 까마귀 한 마리가 열심히 물을 찾아다니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길가에서 드디어 물이 반쯤 들어있는 항아리를 발견했습니다. 커다란 항아리라 비록 반이었지만 담겨있는 물의 양은 충분했으나 까마귀의 부리가 너무 짧아서 도저히 항아리에 담겨있는 물을 마실 수가 없었습니다. 까마귀는 다른 물을 찾아 떠날까 잠시 고민하다가 그래도 눈앞의 물을 포기하는 것이 어리석은 일이라고 생각해 방법을 강구하기 시작했습니다. 잠시 뒤 까마귀는 주변의 자갈들을 물어 단지 안에 집어넣기 시작했고, 부력에 의해서 물이 차 올라 짧은 부리를 가진 까마귀도 물을 마실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실컷 물을 마신 까마귀는 단지를 떠나며 말했습니다. “조금만 수고하면 되는 일을 포기했으면 큰일 날 뻔 했네.” </ul></ul></pre></td></tr></table></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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