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은 인생의 아름다운 향기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사랑은 인생의 아름다운 향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181회 작성일 16-05-21 01:04

본문















♧사랑은 인생의 아름다운 향기♧

   

사랑은 인생의 흐뭇한 향기이자
우리의 인생에 의미와 가치를 부여
하는 인생의 따뜻한 햇볕입니다.

가정에서 사회에서 그리고 이웃
간에 흐뭇하고 아름다운 정을
나누고 삽니다.

그 고운 정속에는 아름다운
사랑이 있습니다.

이러한 사랑이 있기 때문에
우리는 인생을 희망과 용기와
기대를 가지고 살아 갈 수가
있습니다.

인간에게는 정의 아름다움과
흐뭇함이 있기 때문에 괴로운
인생도 기쁜 마음으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사랑한다는 것은 상대방에 대하여
따뜻한 관심을 갖는 것입니다.

내가 사랑의 주체가 되어 누구를
사랑하는 동시에 내가 사랑의
객체가 되어 누구의 사랑을
받아야 합니다.

내가 사랑할 사람도 없고나를
사랑해 주는 사람도 없을 때 나의
존재와 생활은 무의미와 무가치로
전락하고 맙니다.

사랑이 없는 인생은 풀 한포기
없는 사막과 같고 샘물이 말라버린
샘터와 같습니다.

생에 빛을 주고,향기를 주고,
기쁨을 주고,보람을 주고,
의미를 주고,가치와 희망을 주는
것이 곧 사랑입니다

사랑은 우리 생활의 등뼈요 기둥
입니다.인생을 행복하게 살려면
애정의 향기를 항상 발산
해야 합니다.

나는 너를 믿고,너는 나를 믿을 수
있어야 합니다

서로 믿기 때문에 같이 잘살 수
있고 같이 일할 수 있고
같이 친해질 수 있는 것입니다.

사랑,협동,화목,대화,희생,봉사 등
인간의 아름다운 덕이 모두다
믿음과 신의의 토대 위에서 비로소
가능합니다.

신의와 믿음의 질서가 무너질때
모든 것이 무너지고 맙니다.

사랑과 믿음 그리고 행복은 하나의
가치임과 동시에 삶의 기초입니다.

사랑과 믿음과 창조의 토대 위에
행복의 탑을 쌓고 즐거운 생활의
요람을 만들어야 합니다.그런 우리
일때 인생은 아름다워 집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옮긴이:竹 岩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3,531건 231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031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5 05-27
203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6 05-27
2029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3 05-26
202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9 05-26
2027
발자국 댓글+ 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2 05-26
2026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2 05-26
2025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3 05-26
202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5 05-26
202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0 05-26
2022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1 05-25
202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5 05-25
202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5 05-25
2019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6 05-25
2018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8 05-24
201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7 05-24
201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0 05-24
201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0 05-24
2014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9 05-23
2013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4 05-23
201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3 05-23
2011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8 05-23
201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0 05-23
200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4 05-23
2008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1 05-22
2007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6 05-22
200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7 05-22
200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2 05-22
2004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1 05-21
200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1 05-21
200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1 05-21
2001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3 05-21
열람중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2 05-21
199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9 05-21
1998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3 05-20
199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2 05-20
199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8 05-20
1995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9 05-20
199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8 05-20
1993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5 05-20
1992
댓글+ 2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4 05-20
199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3 05-20
199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6 05-20
198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6 05-19
198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8 05-19
198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0 05-19
198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7 05-19
198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1 05-19
1984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1 05-18
198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9 05-18
198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5 05-1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