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살아보는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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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살아보는 오늘
" 나도 67세는 처음 살아봐요."
배우 윤여정씨가 TV 프로그램
'꽃보나 누나' 의 마지막 방송에서 한 말이다.
뭐든 처음엔 서툴고 떨린다. 실수도한다.
오늘도 처음 살아보는 오늘이다.
내일도 처음 살아보는 내일이다.
날마다 새롭고 날마다 서툴고 실수 투성이 날들이다.
그래서 우리는 죽을때까지 배워야한다.
-하명희의 <따뜻하게,다정하게, 가까이>중에서 -
날마다 새로운 해가 뜨고 집니다.
어제의 태양 같지만 오늘은 새로운 태양입니다.
어제 먹은 밥 같아도 오늘은 처음먹는 밥입니다.
어제도 사랑했지만 오늘 사랑은 처음입니다.
오늘 다시 새롭게 태어나고 새롭게 시작합니다.
늘 창의적으로 ,더 성장하면서,
늘 새로운 삶을, 그리고 항상 건강하시길...
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오늘...
반짝이는 초록잎새들..
초록커피잔에 초록커피가,,!!!
저도 얼른 한잔 가져갑니다 ,고맙습니다
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에,,,
해인성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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