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있는 풍경은 언제나 아름답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사랑이 있는 풍경은 언제나 아름답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1,372회 작성일 16-05-16 04:44

본문

      사랑이 있는 풍경은 언제나 아름답다 사랑이 있는 풍경은 행복하다 하지만 아름다운 사랑이라고 해서 언제나 행복하기만 한 것은 아니다. 그 사랑이 눈부실 정도로 아름다운만큼 가슴 시릴 정도로 슬픈 것일 수도 있다. 사랑은 행복과 슬픔이라는 두 가지의 얼굴을 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행복과 슬픔이 서로 다른것은 아니다 때로는 너무나 행복해서 저절로 눈물이 흐를 때도 있고 때로는 슬픔 속에서 행복에 잠기는 순간도 있다. 행복한 사랑과 슬픈 사랑 참으로 대조적인 것처럼 보이지만 그 둘이 하나일 수 있다는 것은 오직 사랑만이 가질 수 있는 기적이다. 행복하지만 슬픈 사랑, 혹은 슬프지만 행복한 사랑이 만들어가는 풍경은 너무나 아름답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서로 사랑하면서 잠을 이루지 못하는 불면의 밤을 보내는 것이다. 사랑이란 내가 베푸는 만큼 돌려받는 것이다 깊은 사랑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은 자기가 가진 모든것을 기꺼이 바치는 일이다. 내가 가지고있는 모든 것을 다 내주었지만 그 댓가로 아무것도 되돌려 받지 못한 경우도 있다. 그렇다고 해서 사랑을 원망하거나 후회할 수는 없다 진정한 사랑은 댓가를 바라지 않는다. 나는 사랑으로 완성되고 사랑은 나로 인해 완성되기 때문에... - 생떽쥐베리 '사랑이 있는 풍경'에서 -

    [소스 보기]

댓글목록

Total 13,531건 232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981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9 05-18
198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2 05-18
1979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0 05-17
1978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4 05-17
1977 아기참새찌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2 05-17
1976 아기참새찌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3 05-17
197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8 05-17
197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2 05-17
1973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5 05-17
197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9 05-17
1971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1 05-16
197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4 05-16
196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4 05-16
열람중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3 05-16
1967
무소유 댓글+ 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6 05-16
196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8 05-16
196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2 05-16
1964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8 05-15
196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8 05-15
196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9 05-15
196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3 05-15
196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8 05-15
195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4 05-15
1958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4 05-14
195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4 05-14
1956
질문의 차이 댓글+ 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5 05-14
1955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8 05-14
1954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4 05-14
195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3 05-14
1952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1 05-13
195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9 05-13
195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4 05-13
194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9 05-13
1948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8 05-13
194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4 05-13
1946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9 05-13
1945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6 05-12
194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2 05-12
194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7 05-12
194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3 05-12
1941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6 05-11
194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7 05-11
193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3 05-11
1938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4 05-11
1937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2 05-11
193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1 05-11
193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0 05-10
193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2 05-10
1933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1 05-10
193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2 05-1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