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잊고 살았습니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한동안 잊고 살았습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1,340회 작성일 16-04-28 10:27

본문





      한동안 잊고 살았습니다

      바쁜 일상과 시간에 얽매여
      한동안 잊고 살았습니다.

      눈부신 햇살에 촉촉이 입술을 적셔주는
      향긋한 모닝커피를 한동안 잊고 살았습니다.

      밝은 미소로 좋은 아침입니다
      안녕 하세요,하며 넉넉한 미소를 안겨주는
      고운 목소리를 한동안 잊고 살았습니다.

      세상을 온통 알록달록 예쁘게 단장한 예쁜 꽃과
      초록의 무성한 숲을 한동안 잊고 살았습니다.

      아픔과 고통 외로움과 쓸쓸함, 살면서 일어나는
      불쾌한 감정들을 잊어야 하는데 잊지 않고

      정작 꼭∼꼭 기억해 둬야 할 것들 관심과 사랑으로
      포근히 감싸주고 안아주는 따뜻한 사랑과 넉넉한 배려의
      마음에 감사함을 한동안 잊고 살았습니다.

      노력 없이 어부지리만을 얻으려하고
      양심 ,양보 등을 한동안 잊고 살아 왔습니다.

      상대방에게 모욕과 조롱을 안겨 줘 상대방의 실수를
      유발시켜 덮어씌우는 얇쌉한 이중인격의 못됨을 버리고
      비우는 일에 한동안 잊고 살아 왔습니다.

      내 물건이 소중하면 남의 물건도 소중하고 내 가족이
      소중하고 귀하면 남의 가족도 소중하고 귀함을
      한동안 잊고 살았습니다.

      하루하루 바쁜 일상 속에서의 여유는 그 무엇과도
      바꿀 수도 바꿔서도 안 되는 것임을 한동안 잊고 살았습니다.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세상살이에서, 순리대로 물 흐르는 대로
      살아감이 가장 행복하게 살아가는 길임을 잘 알면서
      그 깨달음을 잠시 한동안 잊고 살았습니다.

      출처 : 마음의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소스보기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24.uf.tistory.com/original/1205C40B49EDA216B91FA2" width=600 height=400>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한동안 잊고 살았습니다 바쁜 일상과 시간에 얽매여 한동안 잊고 살았습니다. 눈부신 햇살에 촉촉이 입술을 적셔주는 향긋한 모닝커피를 한동안 잊고 살았습니다. 밝은 미소로 좋은 아침입니다 안녕 하세요,하며 넉넉한 미소를 안겨주는 고운 목소리를 한동안 잊고 살았습니다. 세상을 온통 알록달록 예쁘게 단장한 예쁜 꽃과 초록의 무성한 숲을 한동안 잊고 살았습니다. 아픔과 고통 외로움과 쓸쓸함, 살면서 일어나는 불쾌한 감정들을 잊어야 하는데 잊지 않고 정작 꼭∼꼭 기억해 둬야 할 것들 관심과 사랑으로 포근히 감싸주고 안아주는 따뜻한 사랑과 넉넉한 배려의 마음에 감사함을 한동안 잊고 살았습니다. 노력 없이 어부지리만을 얻으려하고 양심 ,양보 등을 한동안 잊고 살아 왔습니다. 상대방에게 모욕과 조롱을 안겨 줘 상대방의 실수를 유발시켜 덮어씌우는 얇쌉한 이중인격의 못됨을 버리고 비우는 일에 한동안 잊고 살아 왔습니다. 내 물건이 소중하면 남의 물건도 소중하고 내 가족이 소중하고 귀하면 남의 가족도 소중하고 귀함을 한동안 잊고 살았습니다. 하루하루 바쁜 일상 속에서의 여유는 그 무엇과도 바꿀 수도 바꿔서도 안 되는 것임을 한동안 잊고 살았습니다.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세상살이에서, 순리대로 물 흐르는 대로 살아감이 가장 행복하게 살아가는 길임을 잘 알면서 그 깨달음을 잠시 한동안 잊고 살았습니다. 출처 : 마음의 글 중에서 영상제작 : 동제 </ul></ul></pre></td></tr></table></center> <EMBED src="http://cfile214.uf.daum.net/media/2526E23D5693818A259357" width=0 height=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menu="0" scale="xactfit" wmode="transparent" allowNetworking="internal" allowNetworking='internal' allowscriptaccess="never">

댓글목록

손술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손술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난 3남매의 어미라는 목적으로만 50년을 살았습니다.
50년을 주관하시며, 자녀들의 작은 일까지 축복하심을
그 깨달음을 잠시 한동안 잊고 살았습니다.
한없이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Total 13,531건 234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881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6 05-03
188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8 05-02
1879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4 05-02
187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3 05-02
1877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5 05-02
187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3 05-02
1875
참된 친구란 댓글+ 8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4 05-02
187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0 05-02
187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8 05-02
187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8 05-01
187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8 05-01
1870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2 05-01
186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4 05-01
186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6 05-01
1867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3 05-01
186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6 05-01
1865
인생의 빈병 댓글+ 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1 05-01
186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1 05-01
1863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5 04-30
186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1 04-30
186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4 04-30
1860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9 04-30
185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0 04-30
1858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2 04-29
1857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5 04-29
185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1 04-29
185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5 04-29
185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9 04-29
185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9 04-29
1852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3 04-29
185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2 04-29
1850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9 04-28
1849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3 04-28
열람중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1 04-28
184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8 04-28
184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7 04-28
184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9 04-28
1844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4 04-28
184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2 04-28
1842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5 04-27
184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0 04-27
184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9 04-27
183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5 04-27
183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6 04-27
1837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3 04-27
183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8 04-27
1835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6 04-26
1834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9 04-26
183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7 04-26
183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9 04-2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