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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읽는 글[16/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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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161회 작성일 16-05-01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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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에 읽는 글




이홍 / 5월의 서정
    이 세상 어느것 하나도 나와 관계없는 것은 없다. 인륜, 도덕의 문제도 나의 일이며, 진리와 자유와 인도와 정의의 문제를 추궁함도 나의 일이다. 순전히 제 한몸 제 일만 생각하는 에고이스트는 부끄러워하라. * 성 어거스틴(Augustine 354-430) 라틴어: 아우렐리우스 아우구스티누스 4세기 로마에서 활동한 주교, 신학자 당시 서방교회의 지도자이자 고대 그리스도교의 가장 위대한 사상가, [五月] 글: 김명배 바람은 무수히 꽃잎에 지고, 山 위에 맑은 노랫소리 끝내는 안 들리던, 五月은 송곳니 감추고 돌아선 봄 꽃봉오리의 잊어버린 이야기. 탐스레 몸이 트는 꽃山, 비둘기 은빛 울음 울고, 눈둥이 부어오른 무덤 위에 아지랑이 아픈 빛 피어 오르고 五月은 눈 속에 번지는 꽃의 울음. 해마다 山에서 비둘기는 울고, 기다려지는 五月. 끝내는 집제비 못 돌아오던 * 김명배 1932 충남 천안군 목천면 동평리출생 1938-1945 일본 거주. 1958 공주사범대학 국문과 졸업. 1958 안내중학교 교사로 재직 1969-1993 안성농업 전문대학 교수 1972 <현대시학> 추천받음 1979-1980 충남대학교 교육대학원 다님. 1991-1995 월간 <충남저널> 논설위원 1993-1999 안성산업대학교 교수 ♣ [아침에 읽는 글]에 올리는 글과 그림, 음악들은 저작권자와 사전 동의 없이 올렸습니다.. 저작권자님들께서는 노여워 마시고.. [아침에 읽는 글]을 이쁘게 봐주세요.. ♣ [아침에 읽는 글]에 오류가 있으면 알려주세요 수정 하겠습니다.. ibs52@hanmail.net

번안곡을 들으시려면, 원곡을 중지(∥) 시키시고 아래 플레이(▶)를 클릭 하시면 됩니다. Da Troppo Tempo - Milva
그토록 오랜 세월 - 정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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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 border=18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04 bgColor=#f0fff0 height=0> <TBODY> <TR><TD><CENTER><PRE> <IMG style="CURSOR: hand" name=ggambo_resize alt="" src="http://thumb.200304.album.www.com.ne.kr/Y2003/M04/D02/thumb/thumb_b67_015030sunflower268_com.gif" height=16><b> 아침에 읽는 글</b><IMG style="CURSOR: hand" name=ggambo_resize alt="" src="http://thumb.200304.album.www.com.ne.kr/Y2003/M04/D02/thumb/thumb_b67_015030sunflower268_com.gif" height=16> <img src="http://image.porart.com/upload/goods/CHILD1271058808/c12767720407104547.jpg" width=400 > <br>이홍 / 5월의 서정<br> </CENTER></PRE> <PRE><UL> <FONT face=바닥체 color=Black size=4> <b>이 세상 어느것 하나도 나와 관계없는 것은 없다. 인륜, 도덕의 문제도 나의 일이며, 진리와 자유와 인도와 정의의 문제를 추궁함도 나의 일이다. 순전히 제 한몸 제 일만 생각하는 에고이스트는 부끄러워하라.</b> * 성 어거스틴(Augustine 354-430) 라틴어: 아우렐리우스 아우구스티누스 4세기 로마에서 활동한 주교, 신학자 당시 서방교회의 지도자이자 고대 그리스도교의 가장 위대한 사상가, </FONT><FONT color=brown size=4> <b>[五月]</b> 글: 김명배 바람은 무수히 꽃잎에 지고, 山 위에 맑은 노랫소리 끝내는 안 들리던, 五月은 송곳니 감추고 돌아선 봄 꽃봉오리의 잊어버린 이야기. 탐스레 몸이 트는 꽃山, 비둘기 은빛 울음 울고, 눈둥이 부어오른 무덤 위에 아지랑이 아픈 빛 피어 오르고 五月은 눈 속에 번지는 꽃의 울음. 해마다 山에서 비둘기는 울고, 기다려지는 五月. 끝내는 집제비 못 돌아오던 * 김명배 1932 충남 천안군 목천면 동평리출생 1938-1945 일본 거주. 1958 공주사범대학 국문과 졸업. 1958 안내중학교 교사로 재직 1969-1993 안성농업 전문대학 교수 1972 <현대시학> 추천받음 1979-1980 충남대학교 교육대학원 다님. 1991-1995 월간 <충남저널> 논설위원 1993-1999 안성산업대학교 교수 </FONT> <FONT face=바닥체 color=Black size=3> ♣ [아침에 읽는 글]에 올리는 글과 그림, 음악들은 저작권자와 사전 동의 없이 올렸습니다.. 저작권자님들께서는 노여워 마시고.. [아침에 읽는 글]을 이쁘게 봐주세요.. ♣ [아침에 읽는 글]에 오류가 있으면 알려주세요 수정 하겠습니다.. <a>ibs52@hanmail.net</a> </SPAN></P></DIV></UL> <CENTER> <DIV style="POSITION: relative; TOP: -10px; LEFT: 0px"> 번안곡을 들으시려면, 원곡을 중지(∥) 시키시고 아래 플레이(▶)를 클릭 하시면 됩니다. <embed src="http://urikr.com/music/pop/uri_p0124.asf" volume=0 loop=true showstatusbar="1" autostart="true"> Da Troppo Tempo - Milva <embed width="42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v/_9V47aBjseY" frameborder="0" allowfullscreen></embed> 그토록 오랜 세월 - 정미조 <img src="http://www.viadelcampo.com/milva1_f5.jpg" width=400> </CENTER></DIV></PRE></TD></TR> </TBODY></TABLE></CENTER></FO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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