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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것이 정말 귀하고 소중할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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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1,342회 작성일 16-04-11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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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것이 정말 귀하고 소중할때



작은 것이 정말 귀한 것이야
평생을 시계 만드는 일에 보낸 사람이 있었습니다.
이 사람은 온갖 정성을 다해
시계 하나를 만들어 아들에게 주었습니다.



그런데 그 시계의 초침은 금,
분침은 은, 시침은
구리로 만들어져 있었습니다.


 

"아빠, 이건 이상해요.
초보다 큰 것이 분, 분보다 큰 것이 시간이잖아요?
그러면 시침이 금 , 분침이 은,
초침이 구리로 되어야 하지 않겠어요?"
아들이 이렇게 말했습니다.



그러나 아빠는 아들의 어깨에
손을 얹고 "초가 없이 분과 시가 어디 있겠니?
초침이 가는 길 그 길이야말로 황금길이다.
작은 것이 정말 귀한 것이야" 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시계를 아들의
손목에 채워주며 다시 강조했습니다.
"일초 일초 아끼며 살려무나,
초가 세상을 변화시킨단다."




-지혜로 여는 아침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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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er> <strong> </strong><strong> </strong><strong> </strong><table bordercolor="#0049c4" bgcolor="#f7faff" border="13" cellspacing="17" cellpadding="15"><tbody><tr><td style="border: 0px solid rgb(31, 218, 17); border-image: none;"><embed width="450" height="300" src="http://cfile24.uf.tistory.com/media/2779DD485213708D331045"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 allownetworking="internal" allowscriptaccess="sameDomain"><span style="color: rgb(0, 51, 153); font-size: 11pt;"><br></span><p></p> <p><strong><span style="color: rgb(0, 51, 153); font-size: 11pt;"><br></span></strong></p> <p><strong><span style="color: rgb(0, 51, 153); font-size: 11pt;"><br></span></strong></p> <p><strong><span style="color: rgb(0, 51, 153); font-size: 11pt;">작은것이 정말 귀하고 소중할때 </span></strong></p> <p><strong><span style="color: rgb(0, 51, 153); font-size: 11pt;"><br></span></strong></p> <p><strong></strong></p> <p><strong><br></strong></p> <p><strong><span style="color: rgb(0, 51, 153); font-size: 11pt;">작은 것이 정말 귀한 것이야 </span><br><span style="color: rgb(0, 51, 153); font-size: 11pt;">평생을 시계 만드는 일에 보낸 사람이 있었습니다. </span><br><span style="color: rgb(0, 51, 153); font-size: 11pt;">이 사람은 온갖 정성을 다해 </span><br><span style="color: rgb(0, 51, 153); font-size: 11pt;">시계 하나를 만들어 아들에게 주었습니다. </span></strong></p> <p><strong><span style="color: rgb(0, 51, 153); font-size: 11pt;"><br></span></strong></p> <p><strong><span style="color: rgb(0, 51, 153); font-size: 11pt;"><br></span></strong></p> <p><strong><span style="color: rgb(0, 51, 153); font-size: 11pt;">그런데 그 시계의 초침은 금, </span><br><span style="color: rgb(0, 51, 153); font-size: 11pt;">분침은 은, 시침은 </span><br><span style="color: rgb(0, 51, 153); font-size: 11pt;">구리로 만들어져 있었습니다.</span></strong></p> <p><strong><span style="color: rgb(0, 51, 153); font-size: 11pt;"><br></span></strong></p> <p><strong><span style="color: rgb(0, 51, 153); font-size: 11pt;">&nbsp;</span></strong></p> <p><strong><span style="color: rgb(0, 51, 153); font-size: 11pt;">"아빠, 이건 이상해요. </span><br><span style="color: rgb(0, 51, 153); font-size: 11pt;">초보다 큰 것이 분, 분보다 큰 것이 시간이잖아요? </span><br><span style="color: rgb(0, 51, 153); font-size: 11pt;">그러면 시침이 금 , 분침이 은, </span><br><span style="color: rgb(0, 51, 153); font-size: 11pt;">초침이 구리로 되어야 하지 않겠어요?" </span><br><span style="color: rgb(0, 51, 153); font-size: 11pt;">아들이 이렇게 말했습니다. </span></strong></p> <p><strong><span style="color: rgb(0, 51, 153); font-size: 11pt;"><br></span></strong></p> <p><strong><span style="color: rgb(0, 51, 153); font-size: 11pt;"><br></span></strong></p> <p><strong><span style="color: rgb(0, 51, 153); font-size: 11pt;">그러나 아빠는 아들의 어깨에 </span><br><span style="color: rgb(0, 51, 153); font-size: 11pt;">손을 얹고 "초가 없이 분과 시가 어디 있겠니? </span><br><span style="color: rgb(0, 51, 153); font-size: 11pt;">초침이 가는 길 그 길이야말로 황금길이다. </span><br><span style="color: rgb(0, 51, 153); font-size: 11pt;">작은 것이 정말 귀한 것이야" 라고 말했습니다.</span></strong></p> <p><strong><span style="color: rgb(0, 51, 153); font-size: 11pt;"><br></span></strong></p> <p><strong><span style="color: rgb(0, 51, 153); font-size: 11pt;">&nbsp;</span></strong></p> <p><strong><span style="color: rgb(0, 51, 153); font-size: 11pt;">그리고 시계를 아들의 </span><br><span style="color: rgb(0, 51, 153); font-size: 11pt;">손목에 채워주며 다시 강조했습니다. </span><br><span style="color: rgb(0, 51, 153); font-size: 11pt;">"일초 일초 아끼며 살려무나, </span><br><span style="color: rgb(0, 51, 153); font-size: 11pt;">초가 세상을 변화시킨단다." </span></strong></p> <p><strong><span style="color: rgb(0, 51, 153); font-size: 11pt;"><br></span></strong></p> <p><strong><span style="color: rgb(0, 51, 153); font-size: 11pt;"><br></span></strong></p> <p><br><strong><span style="color: rgb(0, 51, 153); font-size: 11pt;">-지혜로 여는 아침중에서- </span></strong></p> <p><strong></strong></p> <p><br></p> <p><span style="font-size: 11pt;"><img name="#PS_ATTACHED_13#" alt="첨부이미지" src="http://cfs14.planet.daum.net/upload_control/pcp_download.php?fhandle=NVNzZWFAZnMxNC5wbGFuZXQuZGF1bS5uZXQ6LzExMjgyOTY1LzMwLzMwNTMuZ2lm&amp;filename=color-line09.gif"></span></p> <p><br></p> <p><br></p> <p><span style="font-size: 11pt;"><br></span></p></tr></tbody></table></center><p><br></p> <embed width="350" height="45" src="mms://media.hottracks.co.kr/session4/2/3/0/237922300213.asf" type="audio/x-ms-wma" hidden="true" volume="0" autostart="true" loop="-1" allownetworking="internal" allowscriptaccess="sameDomain"><p><b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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