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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읽는 글[16/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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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311회 작성일 16-04-11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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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에 읽는 글




차일만 / 4月의 美風
    나무를 보라. 스스로 뜨겁게 내리쬐는 햇빛을 온몸으로 견디면서 우리에게는 서늘한 그늘을 만들어 주지 않는가? * 간디 (Mohandas K. Gandhi 1869 - 1948) 20세기 인도의 위대한 민족주의 지도자, 비폭력주의 제창자. [봄 햇살] 글: 손병흥 날 비추던 봄햇살 열여덟 처녀 함박 웃음같은 벚꽃 산자락 연분홍 진달래 꽃잎따라 아직 이파리 몫 제껴놓고서 소박한 정겨움으로 다정하게 향기 품는다. 들릴 듯 말 듯 아주 다정스레 봄기운 흔들어대는 꽃잎 둘레로 햇살 멈춰 바람 맞고 살랑거리는 허공 딛어 사십줄에 겨우 말귀 트인 내곁으로 와 쑥스러운 나의 뒷모습 숨길 수 없도록 가슴속 깊이 영원 빗발치는 뿌릴 내린다. 네 살아가는 이야기 내 영혼 생기 불어 큰 눈으로 떠오른 따스함 속엣말 흔들어대는 나비되어 사랑 헹구어대는 4월달 잠시 오던길 돌아보며 신통스럽게도 늘 푸른 하늘로 해맑은 웃음되어 날렸다. ♣ [아침에 읽는 글]에 올리는 글과 그림, 음악들은 저작권자와 사전 동의 없이 올렸습니다.. 저작권자님들께서는 노여워 마시고.. [아침에 읽는 글]을 이쁘게 봐주세요.. ♣ [아침에 읽는 글]에 오류가 있으면 알려주세요 수정 하겠습니다.. ibs52@hanmail.net

번안곡을 들으시려면, 원곡을 중지(∥) 시키시고 아래 플레이(▶)를 클릭 하시면 됩니다.
Torna a Surrient (Come Back to Sorrento) - Jerry Vale Torna a Sorrento(연주) - Mantovani
돌아오라 쏘렌토로(Torna A Sorrento) - 이미자 돌아오라 쏘렌토로 의 작곡자 쿠르티스 (Ernesto De Curtis 1875 ~ 1937년 나폴리). 이탈리아의 이 유명한 민요는 1902년 나폴리의 경연장 "피에디 그로타" 가요제에 출품한 곡 중 우승곡 으로 그의 27세시 작품인데 나폴리 이웃에 있는 쏘렌토의 아름다움을 찬미하는 노래로 내용은 "나에게 안녕이라고 말하며 떠난 당신 하지만 아주 달아나지는 말아요 제발 아름다운 이곳 쏘렌토 항으로 돌아와 주세요" 하는 떠나간 애인을 기다리는 노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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