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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읽는 글[1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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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385회 작성일 16-04-14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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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에 읽는 글




김상선 / 바람소리
    인생은 왕복차표를 발행하지 않는다. 일단 떠나면 다시는 돌아오지 못한다. 로맹 롤랑(Romain Rolland 1866-1944) 프랑스의 문학가, 사상가. [아름다운 4월에] 글: 조용순 4월 창가로 나비가 날아와 앉았네 아침을 여는 이른 새벽에 찾아온 봄 손님이 눈물 나게 반가워 꼭 껴안으려 하니 푸르르 일어나 춤추며 우리 그냥 이렇게 바라보며 아름다운 노래 부르자 하네 그래 포옹이 없어도 느껴오는 절실한 사랑 노래로 우린 서로 깊이 들어갈 수 있고 꽃향기는 우리 언어에 어려운 속박을 풀어주어 가볍게 나비처럼 날게 하지 만물이 소생하는 이 계절에 우리 사랑도 꽃처럼 부활해서 다시 아름다워지고 거기 더러 계절을 잃어버리고 방황하던 너와 나, 우리는 에덴동산으로 다시 들어가야지 ♣ [아침에 읽는 글]에 올리는 글과 그림, 음악들은 저작권자와 사전 동의 없이 올렸습니다.. 저작권자님들께서는 노여워 마시고.. [아침에 읽는 글]을 이쁘게 봐주세요.. ♣ [아침에 읽는 글]에 오류가 있으면 알려주세요 수정 하겠습니다.. ibs52@hanmail.net

번안곡을 들으시려면, 원곡을 중지(∥) 시키시고 아래 플레이(▶)를 클릭 하시면 됩니다. Sankt Petersburg - Sputhnik
동행 - 최성수 스푸트니크(Sputnik)는 러시아어로 "동반자"라는 뜻으로 러시아에서 만든 세계 최초의 인공위성의 이름 입니다. 이곡은 1957년 N. 자볼스키의 아름다운 가사에 M. 즈벤스키가 작곡을 한 러시아 로망스의 명곡이라고 합니다. 자볼스키는 수많은 아름다운 가사를 남겼다고 합니다. 러시아 원제로는 Очарована, Околдована 아차로바나 아깔도바나(눈부신 그대) 와 "고백-쁘리즈니에[Confession--Priznaniye ]이란 두가지 제목이 쓰인다는데 러시아에선 앞의 제목으로 더 많이 불리워진다고 합니다 국내에서는 드라마 "사랑을 위하여"에 삽입되어 사랑을 받았고 최성수가 번안하여 "동행"으로 부른 곡으로서, 내한 공연했던 상트페텔부르크 버전이 우리에게 익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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