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읽는 글[1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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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BODY>
<TR><TD><CENTER><PRE>
<IMG style="CURSOR: hand" name=ggambo_resize alt="" src="http://thumb.200304.album.www.com.ne.kr/Y2003/M04/D02/thumb/thumb_b67_015030sunflower268_com.gif" height=16><b> 아침에 읽는 글</b><IMG style="CURSOR: hand" name=ggambo_resize alt="" src="http://thumb.200304.album.www.com.ne.kr/Y2003/M04/D02/thumb/thumb_b67_015030sunflower268_com.gif" height=16>
<img src="http://www.artmusee.kr/upload/product/06179106_20130617142611_big1.jpg" width=400 >
<br>김상선 / 바람소리<br>
</CENTER></PRE>
<PRE><UL>
<FONT face=바닥체 color=Black size=4>
<b>인생은
왕복차표를 발행하지 않는다.
일단 떠나면 다시는 돌아오지 못한다.</b>
로맹 롤랑(Romain Rolland 1866-1944)
프랑스의 문학가, 사상가.
</FONT><FONT color=brown size=4>
<b>[아름다운 4월에]</b>
글: 조용순
4월 창가로 나비가 날아와 앉았네
아침을 여는 이른 새벽에 찾아온
봄 손님이 눈물 나게 반가워
꼭 껴안으려 하니
푸르르 일어나 춤추며
우리 그냥 이렇게 바라보며
아름다운 노래 부르자 하네
그래 포옹이 없어도
느껴오는 절실한 사랑 노래로
우린 서로 깊이 들어갈 수 있고
꽃향기는 우리 언어에
어려운 속박을 풀어주어
가볍게 나비처럼 날게 하지
만물이 소생하는 이 계절에
우리 사랑도 꽃처럼 부활해서
다시 아름다워지고
거기 더러 계절을 잃어버리고 방황하던
너와 나, 우리는
에덴동산으로 다시 들어가야지
</FONT>
<FONT face=바닥체 color=Black size=3>
♣ [아침에 읽는 글]에 올리는 글과 그림, 음악들은
저작권자와 사전 동의 없이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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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bs52@hanmail.ne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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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안곡을 들으시려면, 원곡을 중지(∥) 시키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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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kt Petersburg - Sputhn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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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행 - 최성수
스푸트니크(Sputnik)는
러시아어로 "동반자"라는 뜻으로 러시아에서 만든
세계 최초의 인공위성의 이름 입니다.
이곡은 1957년 N. 자볼스키의 아름다운 가사에
M. 즈벤스키가 작곡을 한 러시아 로망스의 명곡이라고
합니다.
자볼스키는 수많은 아름다운 가사를 남겼다고 합니다.
러시아 원제로는 Очарована, Околдована
아차로바나 아깔도바나(눈부신 그대) 와
"고백-쁘리즈니에[Confession--Priznaniye ]이란
두가지 제목이 쓰인다는데 러시아에선 앞의 제목으로
더 많이 불리워진다고 합니다
국내에서는 드라마 "사랑을 위하여"에 삽입되어
사랑을 받았고 최성수가 번안하여 "동행"으로
부른 곡으로서, 내한 공연했던 상트페텔부르크
버전이 우리에게 익숙합니다.
</CENTER></DIV></PRE></TD></TR>
</TBODY></TABLE></CENTER></FONT>
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조은글 잘읽고갑니다
해피4월들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