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이름하나 가슴에 담으며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아름다운 이름하나 가슴에 담으며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1,425회 작성일 16-04-16 06:21

본문

      아름다운 이름하나 가슴에 담으며 화려함으로 채색된 얼굴로 당신을 기다리지 않고 그냥 내 모습 이대로 당신을 맞고 싶습니다. 번지르하게 치장된 모습으로 당신의 마음 흔들지 않고 투박하지만 변하지 않은 마음으로 당신의 가슴에 머물고 싶습니다. 당신이 보고픈 날이면 언제라도 조용히 꺼낼 수 있는 당신의 순수한 모습 가슴에 담으며 그리움의 길 언저리에서 쉽게 손을 펼치며 당신의 마음을 당기렵니다. 작은 바람결에도 흔들거리는 이파리를 보며 당신이 그리운 날이면 내 마음 가볍게 열고 바로 꺼낼 수 있는 아름다운 이름 하나 가슴에 담으며 그리움의 길을 성큼성큼 걸어 봅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소스 보기]

댓글목록

Total 13,531건 236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781
댓글+ 1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8 04-19
1780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3 04-19
177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0 04-19
177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8 04-18
177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8 04-18
1776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7 04-18
177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1 04-18
177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6 04-18
177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3 04-18
1772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2 04-17
1771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2 04-17
177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7 04-17
176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1 04-17
176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6 04-17
176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7 04-17
176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2 04-17
1765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8 04-16
176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4 04-16
176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1 04-16
176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2 04-16
176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5 04-16
열람중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6 04-16
175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5 04-16
1758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4 04-16
175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8 04-15
175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1 04-15
175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8 04-15
1754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5 04-14
175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2 04-14
175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8 04-14
1751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6 04-14
1750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8 04-14
174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7 04-14
174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6 04-14
174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44 04-14
1746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6 04-13
174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5 04-13
1744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2 04-13
1743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3 04-13
1742
필객의 붓 댓글+ 2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8 04-13
174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1 04-13
1740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6 04-12
173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1 04-12
173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61 04-12
1737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9 04-12
173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2 04-12
173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6 04-11
173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7 04-11
1733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1 04-11
1732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2 04-1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