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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읽는 글[1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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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180회 작성일 16-04-06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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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에 읽는 글




박영동 / 꽃피는 4월
    아무리 아름다운 얼굴이라도 마음이 상냥하고 맑을 때에는 아름답지만, 그렇지 않을 때에는 도리어 추하게 된다. 재능도 마찬가지로 재능을 가진 사람의 성품 여하에 따라서 힘도 되고 도둑도 된다. 사람은 아름답게 닦는 것이 제일이다. * 라 로시푸코 (La Rochefoucauld 1613-1680) 프랑스 사상가, 수필가cauld 1613-1680) 프랑스 사상가, 수필가 [중년의 가슴에 4월이 오면] 글: 이채 꽃이 예쁘기로 앞서고 뒤서지 아니하니 4월의 꽃이여! 중년의 꽃이라고 꽃마저 중년이랴 내 꽃의 빛깔이 바래지 않는 것은 한때의 청춘이 그리운 까닭이요 내 꽃의 향기가 시들지 않는 것은 한때의 사랑을 못 잊는 까닭이다 구름은 흘러도 흔적이 없고 바람은 불어도 자취가 없건만 구름 같고 바람 같은 인생아! 왜, 사람의 주름은 늘어만 가는가 꽃이 예쁘기로 피었다 아니 질 수 없으니 4월의 꽃이여! 그대, 젊음을 낭비하지 마오 지나고 보니 반 백년 세월도 짧기만 하더이다 ♣ [아침에 읽는 글]에 올리는 글과 그림, 음악들은 저작권자와 사전 동의 없이 올렸습니다.. 저작권자님들께서는 노여워 마시고.. [아침에 읽는 글]을 이쁘게 봐주세요.. ♣ [아침에 읽는 글]에 오류가 있으면 알려주세요 수정 하겠습니다.. ibs52@hanmail.net

번안곡을 들으시려면, 원곡을 중지(∥) 시키시고 아래 플레이(▶)를 클릭 하시면 됩니다. Let It Be Me - Everly Brothers
당신을 만나던 날 - 트윈폴리오 [Let It Be Me (내 곁에 있어주오)] 원곡은 jill Corey라는 가수가 발표한 노래로 당시에는 인기가 없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형제 듀엣 에벌리 브라더스가 불러 전 세계적으로 알려지게 되면서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게 된 곡으로 서정적인 멜로디와 가사가 동양적인 스타일과도 잘 어울리는 곡인 것 같습니다. 이 후 윌리 넬슨은 물론 유명 가수들이 많이 불렀으며 국내의 가수들도 많이 불러서 히트한 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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