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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읽는 글[1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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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238회 작성일 16-04-07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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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에 읽는 글




구병규 / 桃園(도원)의 꿈
    고통이 남기고 간 뒤를 보라! 고난이 지나면 반드시 기쁨이 스며든다. 요한 볼프강 폰 괴테(1749-1832) 독일의 시인. 비평가. 언론인. 화가. 무대연출가. 정치가. 교육가. 과학자. [4월] 글: 임보 도대체 이 환한 날에 누가 오시는 걸까 진달래가 저리도 고운 치장을 하고 개나리가 저리도 노란 종을 울려대고 벚나무가 저리도 높이 축포를 터뜨리고 목련이 저리도 환하게 등불을 받쳐들고 섰다니 어느 신랑이 오시기에 저리도 야단들일까? ♣ [아침에 읽는 글]에 올리는 글과 그림, 음악들은 저작권자와 사전 동의 없이 올렸습니다.. 저작권자님들께서는 노여워 마시고.. [아침에 읽는 글]을 이쁘게 봐주세요.. ♣ [아침에 읽는 글]에 오류가 있으면 알려주세요 수정 하겠습니다.. ibs52@hanmail.net

번안곡을 들으시려면, 원곡을 중지(∥) 시키시고 아래 플레이(▶)를 클릭 하시면 됩니다. Funky Town - Lipps Inc 당신의 뜻대로 - 미희 [Funky Town] 1980년 당시 디스코의 붐을 타고 미국 히트 차트를 석권하자 팝스계의 화제가 되었으며, "립스 잉크"에게는 플래티넘 까지 획득하는 커다란 영광을 안겨준 곡입니다. 특히 립스잉크의 음악적 스타일은 록과 재즈 취향의 사운드를 고수하고 있으며 다른 그룹들이 도저히 모방할 수 없을 만큼 복잡한 전자음을 위주로 활동을 하였습니다. 이른바 일렉트로닉 디스코 싸운드의 새로운 전형을 보여준 펑키타운의 열기는 70년대의 디스코사운드가 80년대의 전자음악 사운드로 이행기의 시작년도인 80년도 전세계를 후끈 달구었습니다. 1979년 카사블랑카 레코드사와 계약을 맞은 Lipps Inc는 데뷔앨범 'Mouth To Mouth'를 발표하고이 앨범에서 'Funky Town'이 미국차트를 석권하였습니다. 이후 이들은 후속앨범에서 Rock It과Designer Music등을 연속적으로 히트시켰지만 Funky Town만큼의 인기를 얻진 못했습니다. 미국에서는 '립스 잉크'였지만 영국에서는 '립스 인코포레이텟드', 일본에서는 단순한'립스'라고 각국마다 다르게 불리는 그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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