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들어 가져야 할 도리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나이 들어 가져야 할 도리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165회 작성일 16-04-08 00:14

본문


















♧나이 들어 가져야 할 도리♧

   

제1도: 언도(言道)


나이가 들면 말의 수(數)는
줄이고,소리는 낮추어야 한다.

제2도: 행도(行道)

나이들면 행동(行動)을
느리게 하되 행실(行實)은
신중(愼重)해야 한다.

제3도: 금도(禁道)

나이들면 탐욕(貪慾)을
금(禁)하라.욕심(慾心)이
크면 사람이 작아 보인다.

제4도: 식도(食道)

나이가 들면 먹는 것이 중요하다.
가려서 잘 먹어야 한다.

제5도: 법도(法道)

삶에 규모(規模)를 갖추는 것이
풍요(豊饒)로운 삶보다 진실(眞實)하다.

제6도: 예도(禮道)

나이든 사람도 젊은이에게
갖추어야 할 예절(禮節)이 있다.
대접(待接)만 받으려 하지
말아야 한다.

제7도: 낙도(樂道)

삶을 즐기는 것은 욕망(慾望)을
채우는 것에 있지 않다.
간결(簡潔)한 삶에 낙(樂)이 있다.

제8도: 절도(節道)

나이 듦이 아름다움을
잃는 것은 아니다.절제(節制)하는
삶에 아름다움이 있다.

제9도: 심도(心道)

인생(人生)의 결실(結實)은
마음가짐에서 나타난다.
마음을 비우면 세상이 넓어 보인다

-좋은 생각 중에서-

옮긴이:竹 岩


댓글목록

Total 13,531건 237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73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7 04-11
173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2 04-11
172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7 04-11
172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6 04-10
172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5 04-10
1726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4 04-10
172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0 04-10
172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2 04-10
1723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2 04-10
172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0 04-10
172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9 04-09
172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1 04-09
1719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9 04-09
171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7 04-09
171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0 04-09
171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6 04-09
1715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9 04-08
171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0 04-08
1713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2 04-08
171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4 04-08
열람중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6 04-08
171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3 04-08
170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2 04-08
1708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9 04-07
1707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9 04-07
170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96 04-07
170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1 04-07
170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6 04-07
170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9 04-07
170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9 04-07
1701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1 04-06
170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0 04-06
169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5 04-06
169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4 04-06
169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3 04-06
169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8 04-06
169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7 04-05
169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9 04-05
1693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3 04-05
1692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4 04-05
169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1 04-05
1690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70 04-05
168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2 04-05
168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4 04-05
1687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4 04-04
168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0 04-04
168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8 04-04
1684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4 04-04
168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2 04-04
168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1 04-0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