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읽는 글[1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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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BODY>
<TR><TD><CENTER><PRE>
<IMG style="CURSOR: hand" name=ggambo_resize alt="" src="http://thumb.200304.album.www.com.ne.kr/Y2003/M04/D02/thumb/thumb_b67_015030sunflower268_com.gif" height=16><b> 아침에 읽는 글</b><IMG style="CURSOR: hand" name=ggambo_resize alt="" src="http://thumb.200304.album.www.com.ne.kr/Y2003/M04/D02/thumb/thumb_b67_015030sunflower268_com.gif" height=16>
<img src="http://www.nartbank.com/__upload/thumb/we5765/1_1304669761.jpg" width=400 >
<br>박대용 / 남도의 봄<br>
</CENTER></PRE>
<PRE><UL>
<FONT face=바닥체 color=Black size=4>
<b>위대한 예술가에게는 일체가 아름답습니다.
그것은, 그가 끊임없이 정신적 진실의 빛속을
걷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습니다. 고뇌 속에 있어서조차,
사랑하는 자의 죽음의 한가운데에 있어서조차도,
또 그 배신을 당하게 되어도, 위대한 예술가는
-나의 이 말에서는, 화가나 조각가와
함께 시인까지도 가리키는 것이지만-
비통한 경탄의 열락(悅樂)을 찾아내는 것입니다.</b>
* 오귀스트 로댕 (Auguste Rodin 1840-1917)
프랑스 조작가
</FONT><FONT color=brown size=4>
<b>[3월이 남기고 간 빈자리에]</b>
글: 김귀녀
비둘기가 알을 품고
촉촉한 새싹 가락이 울리는 들판
풋풋한 음성으로
봄 싹이 트네요
꽃봉오리 같았던 젊은 날의
나를 보는 듯해요
다정한 눈빛으로
향기로운 우주가 문을 활짝 열고
잔디 마당가 하루가 다르게 쏙쏙
올라오는 들풀 속으로
3월이 남기고 간 빈자리에
4월이
들어와 앉았어요.
</FONT>
<FONT face=바닥체 color=Black size=3>
♣ [아침에 읽는 글]에 올리는 글과 그림, 음악들은
저작권자와 사전 동의 없이 올렸습니다..
저작권자님들께서는 노여워 마시고..
[아침에 읽는 글]을 이쁘게 봐주세요..
♣ [아침에 읽는 글]에 오류가 있으면
알려주세요 수정 하겠습니다..
<a>ibs52@hanmail.net</a>
</SPAN></P></DIV></UL>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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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night my love tonight - Paul an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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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내 사랑 그대여 - 블루진
<img src="http://cfile264.uf.daum.net/image/237B6D4451614F2A19B9BF" width=400>
</CENTER></DIV></PRE></TD></TR>
</TBODY></TABLE></CENTER></FONT>
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아래 영상 없어요 ㅎㅎ
정신적 진실의 아름다움..그렇게 삼월이가고 사월이 노래를 부르네요
아비스님의 댓글
kgs7158 님..
안녕 하세요..
시마을에서는 다음 이미지를
지원하지 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