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읽는 글[1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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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BODY>
<TR><TD><CENTER><PRE>
<IMG style="CURSOR: hand" name=ggambo_resize alt="" src="http://thumb.200304.album.www.com.ne.kr/Y2003/M04/D02/thumb/thumb_b67_015030sunflower268_com.gif" height=16><b> 아침에 읽는 글</b><IMG style="CURSOR: hand" name=ggambo_resize alt="" src="http://thumb.200304.album.www.com.ne.kr/Y2003/M04/D02/thumb/thumb_b67_015030sunflower268_com.gif" height=16>
<img src="http://www.porart.com/upload/goods/c1212999635_2999641.jpg" width=400 >
<br>조규석 / 가고파<br>
</CENTER></PRE>
<PRE><UL>
<FONT face=바닥체 color=Black size=4>
<b>교육의 참된 목적은
사람들에게 선한 일을 하도록 간청할 뿐만 아니라
사람들이 선한 일을 하는 그 자체에서
기쁨을 발견하도록 하는데 있다.
정의를 지키게 할 뿐만 아니라 정의에 대해서
목마르게 희구하도록 만드는 데 있다.
* 존 러스킨(Ruskin John 1819-1900)
영국의 작가, 평론가, 예술가
</FONT><FONT color=brown size=4>
<b>[춘분날, 해가 말 한다]</b>
글: 박광호
밤이 길다 하였느냐
이제
밤을 잘라가는
봄바람의 사연을 읽었기에
밤을 할애하여
봄꿈의 결실을 위한
사랑의 햇살을 네게 더 주리라
눈 내린 설원의 사슴 발자국
설화를 괴롭히던 삭풍의 시샘
나목을 잠재우던 달빛의 자장가 등
겨울을 스크랩하던
모든 것 다 접어놓고
나는 너를 지켜보며
모든 이야기 적어 볼 것이다
사랑을 꽃피우며
세상을 밝고 투명하게 가꾸고
너의 웃음을 나의 행복으로 아는
선한자의 세상 열어가는
이야기들을...
</FONT><FONT color=Blue size=3>
<b><춘분(春分)></b>
24절기의 넷째. 경칩과 청명의 중간.
태양이 남쪽에서 북쪽을 향하여
적도를 통과하는 점을 춘분점이라 하며
태양의 중심이 춘분점 위에 이르러
적도 위를 직사하여 지구의 밤과 낮의
길이를 같게 한다.
철 이른 화초는 벌써 춘분에 파종하며
농가에서는 농사 준비로 분주해진다.
</FONT>
<FONT face=바닥체 color=Black size=3>
♣ [아침에 읽는 글]에 올리는 글과 그림, 음악들은
저작권자와 사전 동의 없이 올렸습니다..
저작권자님들께서는 노여워 마시고..
[아침에 읽는 글]을 이쁘게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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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려주세요 수정 하겠습니다..
<a>ibs52@hanmail.net</a>
</SPAN></P></DIV></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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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보르작(Antonin Dvora'k1841~1904 )의 작곡
교향곡 신세계 중에서 꿈속의 고향 (Going Home)
James Last 악단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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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향 - 허림
</CENTER></DIV></PRE></TD></TR>
</TBODY></TABLE></CENTER></FONT>
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휴
글이안괴네요
손터ㅗㅂ도 거의빠져가고,,성한곳이없는 겨울이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