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읽는 글[16/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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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BODY>
<TR><TD><CENTER><PRE>
<IMG style="CURSOR: hand" name=ggambo_resize alt="" src="http://thumb.200304.album.www.com.ne.kr/Y2003/M04/D02/thumb/thumb_b67_015030sunflower268_com.gif" height=16><b> 아침에 읽는 글</b><IMG style="CURSOR: hand" name=ggambo_resize alt="" src="http://thumb.200304.album.www.com.ne.kr/Y2003/M04/D02/thumb/thumb_b67_015030sunflower268_com.gif" height=16>
<img src="http://inwoo.kaca.co.kr/sub.php?contents=imagebank&load=image&no=1000002844&mode=bb" width=400 >
<br>정인우 / 강촌<br>
</CENTER></PRE>
<PRE><UL>
<FONT face=바닥체 color=Black size=4>
<b>쇳덩이는 사용하지 않으면 녹이 슬고
물은 썩거나 추위에 얼어붙듯이
재능도 사용하지 않으면 녹슬어 버린다.</b>
* 레오나르도 다빈치(1452년- 1519)
이탈리아 르네상스를 대표하는
화가이자 조각가, 발명가, 건축가,
천문학자, 지리학자, 음악가.
</FONT><FONT color=brown size=4>
<b>[봄 수채화]</b>
글: 권오범
어차피 굽이굽이 끌고 갈 세월
서두를 것 없다고
강이 둑 밑에 찔러놓은 낙목한천 스케치
춘삼월이 붓을 잡은 지 여남은 날
에부수수한 수양버들 정수리에 만날
까치 서넛, 예닐곱 그렸다 지우고
살걸음 열차도 무시로 그렸다 지우고
더러 해넘이 하늘에 구도를 잡는 꽃구름
그러다 느닷없이 천지사방 벚나무에게
하얀 물감 엎질러놓더니
인산인해에 한눈파느라
스케치에 없던 낭만에 젖어있다
복장 터지게 깨작거리는 그림 솜씨에
구성없이 얼룩진 청명 언저리 화판
저 넓은 산과 들 어느 세월에
연둣빛 물감 다 칠해 마무리하려는지
</FONT>
<FONT face=바닥체 color=Black size=3>
♣ [아침에 읽는 글]에 올리는 글과 그림, 음악들은
저작권자와 사전 동의 없이 올렸습니다..
저작권자님들께서는 노여워 마시고..
[아침에 읽는 글]을 이쁘게 봐주세요..
♣ [아침에 읽는 글]에 오류가 있으면
알려주세요 수정 하겠습니다..
<a>ibs52@hanmail.ne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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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안곡을 들으시려면, 원곡을 중지(∥) 시키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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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I Have To Be Is Dream - Everly Broth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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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얼굴(1969) - Two Ace
에벌리 브라더스(Everly Brothers)는
1954년 미국 켄터키 주 출신인 돈 에벌리(Don Everly, 1937∼)와
필 에벌리(Phil Everly, 1939∼) 형제가 결성했습니다.
20세기 포크와 컨트리, 록큰롤 음악 등 대중음악의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사이먼 앤드 가펑클(Simon and Garfunkel), 비틀즈(The Beatles),
밥 딜런(Bob Dylan) 등 1960~1970년대의 스타들이 모두 이들의
영향을 받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기타를 연주하며 완벽한 화음과 듣기 쉬운 멜로디의 노래로
인기를 얻었고, 컨트리 음악으로 시작해 팝 음악의 여러 장르를
섭렵했습니다.
<img src="http://cfile297.uf.daum.net/image/23707647553F95A014757F" width=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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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강촌에 살고파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