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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햇살 속에서 그려보는 내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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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378회 작성일 16-03-23 07:44

본문



♣ 맑은 햇살 속에서 그려보는 내 모습 ♣

나는 나의 웃는 모습을 그리고 싶습니다.
내 얼굴에 웃음이 없다면 내 초라한 그림을
아무도 좋아하지 않을 것 같아 나는 가장 먼저
밝은 웃음을 화폭에 그려 놓을 것입니다.

나는 남을 대접하는 따뜻한 나의 손을 그리고 싶습니다.
나의 이익만을 위하여 안으로만 뻗는 부끄러운
손이 아니라 남의 어려움에 조그만 도움이라도 전하는 손,

남의 아픔을 감싸 주는 손,
남의 눈물을 닦아 주는 나의 작은 손을
내 모습의 그림에 그려 넣을 것입니다.

나는 내 모습을 주위와 어울리도록 그릴 것입니다.
내 모습 이 튀어 나와 어울리지 않는 것이 아니라
내 주변의 사람들과 환경에 잘어울리도록
내 모습의 그림을 그릴 것입니다.

나는 내 가슴의 사랑을 그리고 싶습니다.
미움과 무관심의 메마른 가슴보다 촉촉한 사랑의 물기가
스며 있는 사랑의 가슴을 화폭에 넓게 그려 넣을 것입니다.
나는 내 얼굴에 땀방울을 그리고 싶습니다.

땀방울이 많이 맺힐수록 내 이름의 아름다운
열매들이 때마다 풍요롭게 맺힌다는 것을 알기에
나는 맺히는 땀방울을 방울방울 자랑스럽게
내 모습의 그림에 그려 넣을 것입니다

나는 소박한 내 모습을 그리고 싶습니다.
화려하지 않고 소박한, 거칠지 않고 부드러운,
내가 하는 일에 잘 어울리는,건강하고
활기찬 내 모습을 그림에 그려 넣을 것입니다.

나는 내 모습의 작은 그림들을 모아
커다란 내 일생의 액자에 담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 그림들을 보면서 나를 아름답게 한 웃음.
사랑.성실.소박함.감사.조화를 잊지 않을 것입니다.
내가 그린 내 모습의 그림은 아름다울 것입니다.
- 가슴에 남는 좋은 느낌 하나" 중에서 -



♬ 고향 그리워 / 만향 작시/ 이흥렬 작곡/ 노래 황영금 ♬

“깊어가는 가을밤에 고향 그리워
맑은 하늘 쳐다보며 눈물집니다.
시냇물은 소리 높혀 좔좔 흐르고
처량하게 기러기는 울며 나는데
깊어가는 가을밤에 고향 그리워
맑은 하늘 쳐다보며 눈물집니다.

어린 몸이 자라나던 고향 그리워
서쪽 하늘 쳐다보며 눈물집니다.
단풍잎은 바람결에 펄펄 날리고
애달프게 벌레들은 울어 쌓는데
어린몸이 자라나던 고향 그리워
서쪽 하늘 쳐다보며 눈물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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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profile_image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항상 기뻐하라셨는데  요즘 웃음도 기쁨도 사라진듯..ㅠㅠ
인터넷 들어오면서 빼앗긴 ..ㅎㅎ기필코 다시찾아야겠어요 ㅜㅜ
조은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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