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은 햇살 속에서 그려보는 내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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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CENTER><TABLE border=3 cellSpacing=20 borderColor=white cellPadding=5 width=600 bgColor=#75104c><TBODY><TR><TD><DIV><TABLE border=3 cellSpacing=10 borderColor=white cellPadding=3 width=600 bgColor=#75104c><TBODY><TR><TD><DIV><CENTER><EMBED height=45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600 src=http://cfile202.uf.daum.net/original/237D363551498DBB1C76CB> </EMBED><CENTER><SPAN style="FILTER: shadow(color=1A2522,direction=135); WIDTH: 100%; HEIGHT: 13px; COLOR: white; FONT-SIZE: 15pt"><FONT face=휴먼편지체><FONT face=엔터-풀잎9><BR><BR>♣ 맑은 햇살 속에서 그려보는 내 모습 ♣ <BR><BR><SPAN style="FILTER: shadow(color=1A2522,direction=135); WIDTH: 100%; HEIGHT: 13px; COLOR: white; FONT-SIZE: 13.5pt"><FONT face=휴먼편지체><FONT face=엔터-풀잎9>나는 나의 웃는 모습을 그리고 싶습니다. <BR>내 얼굴에 웃음이 없다면 내 초라한 그림을 <BR>아무도 좋아하지 않을 것 같아 나는 가장 먼저 <BR>밝은 웃음을 화폭에 그려 놓을 것입니다.<BR><BR>나는 남을 대접하는 따뜻한 나의 손을 그리고 싶습니다. <BR>나의 이익만을 위하여 안으로만 뻗는 부끄러운 <BR>손이 아니라 남의 어려움에 조그만 도움이라도 전하는 손,<BR><BR>남의 아픔을 감싸 주는 손, <BR>남의 눈물을 닦아 주는 나의 작은 손을 <BR>내 모습의 그림에 그려 넣을 것입니다.<BR><BR>나는 내 모습을 주위와 어울리도록 그릴 것입니다. <BR>내 모습 이 튀어 나와 어울리지 않는 것이 아니라 <BR>내 주변의 사람들과 환경에 잘어울리도록 <BR>내 모습의 그림을 그릴 것입니다. <BR><BR>나는 내 가슴의 사랑을 그리고 싶습니다. <BR>미움과 무관심의 메마른 가슴보다 촉촉한 사랑의 물기가 <BR>스며 있는 사랑의 가슴을 화폭에 넓게 그려 넣을 것입니다.<BR>나는 내 얼굴에 땀방울을 그리고 싶습니다.<BR><BR>땀방울이 많이 맺힐수록 내 이름의 아름다운 <BR>열매들이 때마다 풍요롭게 맺힌다는 것을 알기에 <BR>나는 맺히는 땀방울을 방울방울 자랑스럽게 <BR>내 모습의 그림에 그려 넣을 것입니다<BR><BR>나는 소박한 내 모습을 그리고 싶습니다. <BR>화려하지 않고 소박한, 거칠지 않고 부드러운, <BR>내가 하는 일에 잘 어울리는,건강하고 <BR>활기찬 내 모습을 그림에 그려 넣을 것입니다.<BR><BR>나는 내 모습의 작은 그림들을 모아 <BR>커다란 내 일생의 액자에 담을 것입니다. <BR>그리고 그 그림들을 보면서 나를 아름답게 한 웃음.<BR>사랑.성실.소박함.감사.조화를 잊지 않을 것입니다. <BR>내가 그린 내 모습의 그림은 아름다울 것입니다. <BR>- 가슴에 남는 좋은 느낌 하나" 중에서 - <BR><BR><IMG style="FLOAT: none; CLEAR: none; CURSOR: pointer" id=A_2221F23656B3F89A1B6077 class=txc-image border=0 hspace=1 vspace=1 src="http://cfile240.uf.daum.net/image/2221F23656B3F89A1B6077" width=583 data-filename="꾸밈4aa 042.jpg" actualwidth="583" exif="{}" isset="true"><BR><BR>♬ 고향 그리워 / 만향 작시/ 이흥렬 작곡/ 노래 황영금 ♬<BR><BR>“깊어가는 가을밤에 고향 그리워<BR>맑은 하늘 쳐다보며 눈물집니다.<BR>시냇물은 소리 높혀 좔좔 흐르고<BR>처량하게 기러기는 울며 나는데<BR>깊어가는 가을밤에 고향 그리워<BR>맑은 하늘 쳐다보며 눈물집니다.<BR><BR>어린 몸이 자라나던 고향 그리워<BR>서쪽 하늘 쳐다보며 눈물집니다. <BR>단풍잎은 바람결에 펄펄 날리고<BR>애달프게 벌레들은 울어 쌓는데 <BR>어린몸이 자라나던 고향 그리워 <BR>서쪽 하늘 쳐다보며 눈물집니다.”<BR><EMBED height=28 type=audio/mpeg width=200 src=http://cfile232.uf.daum.net/attach/19504F475080FC2C2E5356 wmode="transparent" allowScriptAccess="sameDomain" allowscriptaccess="never" volume="0" allowNetworking="internal"></EMBED></EMBED></CENTER></DIV></FONT></SPAN></DIV></CENTER></FONT></SPAN><</FONT></FONT></SPAN></CENTER></TABLE></DIV><IMG src="http://wwl1436.hanmail.net:4280/@from=kimhh1478&rcpt=kimhh1478%40daum.net&msgid=%3C20151211003741.HM.000000000002QBa%40kimhh1478.wwl1436.hanmail.net%3E"> </CENTER></TABLE></DIV>
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항상 기뻐하라셨는데 요즘 웃음도 기쁨도 사라진듯..ㅠㅠ
인터넷 들어오면서 빼앗긴 ..ㅎㅎ기필코 다시찾아야겠어요 ㅜㅜ
조은글 감사합니다
옴마니밥매옹님의 댓글
좋은글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