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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읽는 글[1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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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243회 작성일 16-03-26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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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에 읽는 글




주민숙 / 그리움
    진심으로 즐거운 마음을 가지고 싶다면 당신과 더불어 살아가는 사람들의 장점을 생각하라. 좌절과 실의에 빠졌을 때, 동료들의 풍부하고 다양한 미덕은 우리에게 커다란 위안이 된다. 그러므로 항상 가까이에서 그 사람들의 미덕을 지켜볼 수 있는 시간을 갖도록 힘쓰라. <명상록> 중에서 * 성 어거스틴(Augustine 354-430) 라틴어: 아우렐리우스 아우구스티누스 4세기 로마에서 활동한 주교, 신학자 당시 서방교회의 지도자이자 고대 그리스도교의 가장 위대한 사상가, [달걀 같은 마음] 글: 차영섭 달걀도 굴러가다 서는 모가 있다 너무 꼭 쥐면 깨져버리고 너무 느슨하게 잡으면 놓쳐버린다 달걀을 잘 품어주면 병아리 된다 병아리 되려면 일이 마음의 노른자위에 있고 돈이 흰자위에 있어야 마음은 부활절에 달걀이 된다. [부활절 계란 풍습] 부활절 계란을 주고받는 풍습은 어떻게 해서 생겨나게 된 것일까? 부활절 이전, 즉 이스터 축제일의 상징은 계란이 아니라 토끼였다. 이스터 여신의 상징이 토끼였기 때문이다. 이 부활절 토끼 풍습은 독일인들이 미국에 이민을 가면서 함께 들여갔다. 그러나 18세기 당시 미국의 기독교는 청교도를 위시해서 엄격한 기독교가 주류를 이루었기 때문에 부활절 토끼는 전혀 발붙일 수 없었다. 부활절 역시 미국에서 자리잡게 된 것은 남북전쟁 이후였다. 부활절을 축하하기 위해서 계란을 사용하게 된 것은 "모든 생명은 알에서부터 나온다."라는 로마의 속담은 차치하더라도 어느 정도 기독교와 밀접한 관계가 있었다. 전설에 따르면,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고 갈보리까지 갈 때 잠시 십자가를 대신 져준 구레네 시몬의 작업이 계란장수였다고 한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리신 뒤에 그가 집으로 돌아가 보니 암탉들이 낳은 계란이 모두 무지개 빛으로 변해 있었다. 이후로 교회에서는 자연스럽게 계란을 부활의 상징으로 사용하기 시작했다. ♣ [아침에 읽는 글]에 올리는 글과 그림, 음악들은 저작권자와 사전 동의 없이 올렸습니다.. 저작권자님들께서는 노여워 마시고.. [아침에 읽는 글]을 이쁘게 봐주세요.. ♣ [아침에 읽는 글]에 오류가 있으면 알려주세요 수정 하겠습니다.. ibs52@hanmail.net

번안곡을 들으시려면, 원곡을 중지(∥) 시키시고 아래 플레이(▶)를 클릭 하시면 됩니다. The Thresher - Pete Seeger 그녀 - 양병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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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 border=18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04 bgColor=#f0fff0 height=0> <TBODY> <TR><TD><CENTER><PRE> <IMG style="CURSOR: hand" name=ggambo_resize alt="" src="http://thumb.200304.album.www.com.ne.kr/Y2003/M04/D02/thumb/thumb_b67_015030sunflower268_com.gif" height=16><b> 아침에 읽는 글</b><IMG style="CURSOR: hand" name=ggambo_resize alt="" src="http://thumb.200304.album.www.com.ne.kr/Y2003/M04/D02/thumb/thumb_b67_015030sunflower268_com.gif" height=16> <img src="http://da-arts.knaa.or.kr/arts_images/arts/P0000433_0130.jpg" width=400 > <br>주민숙 / 그리움<br> </CENTER></PRE> <PRE><UL> <FONT face=바닥체 color=Black size=4> <b>진심으로 즐거운 마음을 가지고 싶다면 당신과 더불어 살아가는 사람들의 장점을 생각하라. 좌절과 실의에 빠졌을 때, 동료들의 풍부하고 다양한 미덕은 우리에게 커다란 위안이 된다. 그러므로 항상 가까이에서 그 사람들의 미덕을 지켜볼 수 있는 시간을 갖도록 힘쓰라.</b> <명상록> 중에서 * 성 어거스틴(Augustine 354-430) 라틴어: 아우렐리우스 아우구스티누스 4세기 로마에서 활동한 주교, 신학자 당시 서방교회의 지도자이자 고대 그리스도교의 가장 위대한 사상가, </FONT><FONT color=brown size=4> <b>[달걀 같은 마음]</b> 글: 차영섭 달걀도 굴러가다 서는 모가 있다 너무 꼭 쥐면 깨져버리고 너무 느슨하게 잡으면 놓쳐버린다 달걀을 잘 품어주면 병아리 된다 병아리 되려면 일이 마음의 노른자위에 있고 돈이 흰자위에 있어야 마음은 부활절에 달걀이 된다. </FONT><FONT color=Blue size=3> <b>[부활절 계란 풍습]</b> 부활절 계란을 주고받는 풍습은 어떻게 해서 생겨나게 된 것일까? 부활절 이전, 즉 이스터 축제일의 상징은 계란이 아니라 토끼였다. 이스터 여신의 상징이 토끼였기 때문이다. 이 부활절 토끼 풍습은 독일인들이 미국에 이민을 가면서 함께 들여갔다. 그러나 18세기 당시 미국의 기독교는 청교도를 위시해서 엄격한 기독교가 주류를 이루었기 때문에 부활절 토끼는 전혀 발붙일 수 없었다. 부활절 역시 미국에서 자리잡게 된 것은 남북전쟁 이후였다. 부활절을 축하하기 위해서 계란을 사용하게 된 것은 "모든 생명은 알에서부터 나온다."라는 로마의 속담은 차치하더라도 어느 정도 기독교와 밀접한 관계가 있었다. 전설에 따르면,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고 갈보리까지 갈 때 잠시 십자가를 대신 져준 구레네 시몬의 작업이 계란장수였다고 한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리신 뒤에 그가 집으로 돌아가 보니 암탉들이 낳은 계란이 모두 무지개 빛으로 변해 있었다. 이후로 교회에서는 자연스럽게 계란을 부활의 상징으로 사용하기 시작했다. </FONT> <FONT face=바닥체 color=Black size=3> ♣ [아침에 읽는 글]에 올리는 글과 그림, 음악들은 저작권자와 사전 동의 없이 올렸습니다.. 저작권자님들께서는 노여워 마시고.. [아침에 읽는 글]을 이쁘게 봐주세요.. ♣ [아침에 읽는 글]에 오류가 있으면 알려주세요 수정 하겠습니다.. <a>ibs52@hanmail.net</a> </SPAN></P></DIV></UL> <CENTER> <DIV style="POSITION: relative; TOP: -10px; LEFT: 0px"> 번안곡을 들으시려면, 원곡을 중지(∥) 시키시고 아래 플레이(▶)를 클릭 하시면 됩니다. <embed src="http://club.catholic.or.kr/capsule/blog/download.asp?userid=769269&amp;seq=7&amp;id=263741&amp;strmember=u90120&amp;filenm=Where+Have+All+The+Flowers+Gone+%2D+Pete+Seeger.mp3" volume=0 loop=true showstatusbar="1" autostart="true"> The Thresher - Pete Seeger <embed src="http://archive.org/download/OldKpop_121/yangbeongjib.mp3" volume=0 loop=true showstatusbar="1" autostart="false"> 그녀 - 양병집 <img src="http://c2down.cyworld.co.kr/download?fid=642231a1e26bd7372d5931a21ecbb284&name=Pete%20Seeger%2067.jpg" width=400> </CENTER></DIV></PRE></TD></TR> </TBODY></TABLE></CENTER></FO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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