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워내는 마음 낮추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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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가을여자2님의 댓글
좋은글 감사합니다
가져가 잘쓰겠습니다
술사랑님의 댓글의 댓글
고운댓글 감사합니다.
좋은시간 되세요.^^*
손술임님의 댓글
나의 마음을 비워내며! 내가 낮아지는 긴~ 세월에
남편은 높아지며, 자만하고 이용까지하는 심사로 ......
49년 지나고 나니!! 50년째는 철이드는 삶도있네요.
술사랑님의 댓글의 댓글
고운걸음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한남주부님의 댓글
♧ 글귀마다 스며드니 ---
이슬비처럼 촉촉히 젖어옵니다
감사의 물결을 님에게 전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술사랑님의 댓글의 댓글
다녀가심에 감사합니다.
고운시간 되세요.^^*
천국가는길님의 댓글
술사랑님 글 잘보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오늘의 글은 참 많은 생각을 하게 합니다.
50을 넘게 살았지만 부끄럽고 성숙치 못한 자신을 뒤돌아
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술사랑님의 댓글의 댓글
반갑습니다.
닉이 참 좋네요.
자주 뵙길바라며
행복한 시간되시길 바랍니다.^^*
옴마니밥매옹님의 댓글
좋은글 감사합니다. ^^
술사랑님의 댓글의 댓글
고운흔적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