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남속에서 사랑의 향기를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만남속에서 사랑의 향기를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279회 작성일 16-03-15 03:58

본문


















♧만남속에서 사랑의 향기를♧

   

살아가지만 만나고 싶은 만남과
만나고 싶지 않은 만남이 있습니다.

그리고 만나서는 안되는 만남이
있고 만나고 싶지 않은데 만나야
하는 만남이 있을겁니다.

이런 여러 만남을 통해서 인생이
내 뜻과 같지 않음을 배울수 있는데

사랑하면서도 헤어져야 하고
미워하면서도 만나야 하는것이
우리 인생의 삶의 이유인가 합니다.

그래서 모든 만남은 결코 우연한
것이 아니라고 말하나 봅니다.

"만난다"는 말은 "맛이 난다"는
말과 같다고 하는군요.
"만남"은 곧 "맛남"이라는 겁니다.

그러고 보니 체감으로도 충분히
확인할수 있는 말입니다.

그러나 불행한 만남도 너무나
많습니다. 우리의 만남이 기쁨
으로 만나 기쁨으로 헤어지고

사랑으로 만나 사랑으로 헤어지고,
믿음으로 만나 믿음으로 헤어지고,

소망으로 만나면 소망으로 헤어지는
그런 행복한 만남을 가지고 싶습니다.

우리의 만남이 서로 기쁨과
슬픔과 감사가 되고

삶의 보람이 되는 멋진 만남이
되도록 서로 노력해야 할것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만남을 이것으로
끝낼수 없는것은 우리에게는

보장되어 있고 성취 되어질
사랑과 행복의 영원한 만남이

ing 중이며 훗날 완전한 모습으로
가장 아름답고 멋진 만남이
이루어지기 때문일 것입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옮긴이:竹 岩


댓글목록

Total 13,531건 240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58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8 03-19
158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1 03-19
157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1 03-18
1578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0 03-18
157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4 03-18
1576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2 03-18
157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3 03-18
157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1 03-18
1573 시앙보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0 03-17
1572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2 03-17
1571 풍차주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9 03-17
1570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9 03-17
156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1 03-17
1568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4 03-17
156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5 03-17
1566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6 03-16
1565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4 03-16
156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8 03-16
156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3 03-16
156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6 03-15
1561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8 03-15
156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45 03-15
1559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2 03-15
1558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7 03-15
열람중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0 03-15
155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8 03-14
1555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4 03-14
155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0 03-14
155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6 03-14
1552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6 03-14
155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3 03-14
1550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7 03-14
154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7 03-14
154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5 03-14
154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7 03-13
154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6 03-13
1545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9 03-13
1544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8 03-13
1543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9 03-13
154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1 03-13
154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0 03-12
154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2 03-12
1539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9 03-12
1538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2 03-12
153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9 03-12
1536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8 03-12
153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5 03-12
153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6 03-12
153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5 03-11
153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0 03-1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