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닫힌 마음의 문을 여는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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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430회 작성일 16-03-18 00:20

본문



♧ 닫힌 마음의 문을 여는 지혜 ♧


삶이 고통에 처했을 때 아무리
어렵다고 해도 실망하거나
좌절하지 말아야 한다

아무리 어렵더라도 사람이 적응하지
못할 상황이란 있을 수 없다.

특히 자기 주위의 사람들이 자신과
똑같이 고통스럽게 생활하고 있는
것을 본 경우에는 더욱 그렇다.

자기만이 불행한 사람에
속한다고 자학해서는 안된다

다른 사람들도 똑같은 고통을
겪고 있거나 겪어왔다는 사실을 명심하라.

지금의 불운과 고통이 없다면 미래의
행운과 안락함도 찾아올 수 없는 법이다.

그러므로 불행의 늪에 빠져
허우적거리고 아우성치는 것을 경계해야 한다.

현실이 고통스러울수록
삶의 의미에 대해 깊이 생각하고.
침착하고 냉정하게 그 고통을
이겨내지 않으면 안되는 것이다.

삶은 선택이다. 우리의 생활은 아침에
일어나서 밤에 잠들기까지의 일련의 행위이며 .
사람은 날마다 자기가 선택하는 것이 가능한
무수한 행위 속에서 자기가 해야 할
행위를 끊임없이 선택한다.

삶에 대하여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는 것은
그 사람의 성숙도와 맞물려 있다.

세상의 모든 것이 그렇듯 삶에 있어서의
선택도 숙성과정을 거쳐야 훌륭한것이 될 수 있다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없다면
인간적인 삶도 있을 수 없다 .
- 레오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

 

♬ 달밤 / 메조소프라노 백남옥 / 김태오 작사 나운영 작곡 ♬

등불을 끄고 자려하니
휘영청 창문이 밝으오
문을 열고 내어다 보니
달은 어여쁜 선녀같이 내 뜰위에 찾아오다

가라 달아 내사랑아 내 그대와 함께
이 한밤을 이 한밤을 얘기 하고 싶구나.

어디서 흐르는 단소소리
처량타 달밝은 밤이오
솔바람이 선선한 이 밤에
달은 외로운 길손같이또 어디로 가려는고

달아 내사랑아 내 그대와 함께
이 한밤을 이 한밤을 동행하고 싶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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