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읽는 글[1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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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안곡을 들으시려면, 원곡을 중지(∥) 시키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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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tty Little Baby(1960) - Connie Francis
귀여운 베이비 - 김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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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BODY>
<TR><TD><CENTER><PRE>
<IMG style="CURSOR: hand" name=ggambo_resize alt="" src="http://thumb.200304.album.www.com.ne.kr/Y2003/M04/D02/thumb/thumb_b67_015030sunflower268_com.gif" height=16><b> 아침에 읽는 글</b><IMG style="CURSOR: hand" name=ggambo_resize alt="" src="http://thumb.200304.album.www.com.ne.kr/Y2003/M04/D02/thumb/thumb_b67_015030sunflower268_com.gif" height=16>
<img src="http://www.cybermusee.com/mhupload/parksy/A%20mother%20on%20the%20soil%20%20(72.753.0cm%20oil%20on%20canvas2009)_thumb2.jpg" width=400 >
<br>박성열 / A mother on the soil<br>
</CENTER></PRE>
<PRE><UL>
<FONT face=바닥체 color=Black size=4>
<b>좋은 기회를 만나지 못한 사람은 하나도 없다.
다만 그것을 잡지 못했을 뿐이다.</b>
* 앤드루 카네기 (미국 사업가: 1835-1919)
</FONT><FONT color=brown size=4>
<b>[바람 분다]</b>
글: 최영희
바람이 분다
목련 꽃 벙그는 서울의 담장 밑
열 여덟 내 친구 순이야!
아직은 차가운 3월의 연두빛 바람
우리들 함께한 그때 그 언덕
묻어 둔 추억은 실어서 넘었겠지
봄은 오는데
무심히 스치는 사람, 사람들
누구라도 좋다
등에 대고 “순이야!” 하고
불러보고 싶은 날이다
이 바람 부는 날은.
</FONT>
<FONT face=바닥체 color=Black size=3>
♣ [아침에 읽는 글]에 올리는 글과 그림, 음악들은
저작권자와 사전 동의 없이 올렸습니다..
저작권자님들께서는 노여워 마시고..
[아침에 읽는 글]을 이쁘게 봐주세요..
♣ [아침에 읽는 글]에 오류가 있으면
알려주세요 수정 하겠습니다..
<a>ibs52@hanmail.net</a>
</SPAN></P></DIV></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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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안곡을 들으시려면, 원곡을 중지(∥) 시키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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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tty Little Baby(1960) - Connie Franc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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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베이비 - 김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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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BODY></TABLE></CENTER></FONT>
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봄,,,정말 봄이 오나봐요
엊그제핀 하얀애기목련이
오늘비에..그래도 떨어지지않고 웃고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