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당신께 드리는 봄의 연가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추천>당신께 드리는 봄의 연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3,983회 작성일 16-03-04 03:42

본문




















♡당신께 드리는 봄의 연가♡

    

가슴을 열어 보였습니다
부끄러움 모두 잊은 채
마음을 내밀었습니다

갈망으로 저며진 떨림
당신을 소원하며

사랑의 향기로
두 눈도 감았습니다

잠자던 어둠의 세월
고통의 흑암

당신을 만나기 위한
계획된 산고였습니다

미리 준비해 두신
기다림이었습니다

당신을 잊었다고
말하지 않았어요

당신은 그리움이라고
노래하지 않았어요

그런데도 당신은
듣고 계셨습니다

함께 손을 잡고
춤을 추셨습니다

그리고는 세상에 오염된
남루한 옷을 벗겨 주셨습니다

부드러운 애무로
마음의 때를 씻겨 주시고

당신의 손길은 포근함과
황홀이었습니다

당신의 존재에 눈이 멀고
난 중독되었습니다

당신의 사랑의 연가는
하늘을 메웁니다

조건없는 충성의 걸음
새로운 환희의 물결로
온 몸 가두십니다

아름다운 우리의 날을
위하여 오늘도 내일도
이젠 방황하지 않으렵니다

당신을 사랑합니다
투명한 마음을 의지의 영혼을..

당신은 불변이시고 내 한 삶
당신께 온전히 부어 흐릅니다

당신께 접목된 나는 영원한
한그루 청솔입니다..

*아름다운 날을 위하여 중에서*

옮긴이:竹 岩


소스보기

<CENTER><BR><BR><BR> <TABLE> <TBODY> <TR> <TD><EMBED style="WIDTH: 880px; HEIGHT: 580px"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src=http://cfile222.uf.daum.net/original/2213D14256C841CB2950E9 wmode="transparent" iginal ? scale="exactfit" allowNetworking='internal' allowScriptAccess='sameDomain'> </EMBED> <DIV style="POSITION: relative; TOP: -540px; LEFT: -200px"> <DIV style="Z-INDEX: 6; POSITION: absolute; WIDTH: 307px; HEIGHT: 561px; TOP: -80px; LEFT: 270px"> </center><DIV align=left><br><br><br><br><br><br><br> <span style="color:adff2f;height:80px;Filter:Glow(color=000000,strength:3)"><font size=4 color=adff2f face=바탕체><left> <font color=red size=4><b>♡당신께 드리는 봄의 연가♡ </font> <marquee direction="up" scrollamount="1" height="280"> <pre><font size=3 color=adff2f face=바탕체><left> 가슴을 열어 보였습니다 부끄러움 모두 잊은 채 마음을 내밀었습니다 갈망으로 저며진 떨림 당신을 소원하며 사랑의 향기로 두 눈도 감았습니다 잠자던 어둠의 세월 고통의 흑암 당신을 만나기 위한 계획된 산고였습니다 미리 준비해 두신 기다림이었습니다 당신을 잊었다고 말하지 않았어요 당신은 그리움이라고 노래하지 않았어요 그런데도 당신은 듣고 계셨습니다 함께 손을 잡고 춤을 추셨습니다 그리고는 세상에 오염된 남루한 옷을 벗겨 주셨습니다 부드러운 애무로 마음의 때를 씻겨 주시고 당신의 손길은 포근함과 황홀이었습니다 당신의 존재에 눈이 멀고 난 중독되었습니다 당신의 사랑의 연가는 하늘을 메웁니다 조건없는 충성의 걸음 새로운 환희의 물결로 온 몸 가두십니다 아름다운 우리의 날을 위하여 오늘도 내일도 이젠 방황하지 않으렵니다 당신을 사랑합니다 투명한 마음을 의지의 영혼을.. 당신은 불변이시고 내 한 삶 당신께 온전히 부어 흐릅니다 당신께 접목된 나는 영원한 한그루 청솔입니다.. *아름다운 날을 위하여 중에서* 옮긴이:竹 岩 </SPAN></FONT></MARQUEE></PRE></DIV></DIV></FONT></MARQUEE></TD></TR></TBODY></TABLE></CENTER> </SPAN></FONT></MARQUEE></PRE></DIV></DIV></FONT></MARQUEE></TD></TR></TBODY></TABLE></CENTER> <EMBED type=audio/mpeg hidden=true src=http://pds1.egloos.com/pds/1/200607/10/45/2_Haris_to_traino.mp3 Volume="0" AutoStart="true" loop="-1" allowNetworking='internal' allowScriptAccess='sameDomain'>

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profile_image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탕자처럼 방황하던날..그누군들 없으랴
오주님 나 이제갑니다 날받아주소서
나이제 주님만위하여 살리라
사랑은 언제나 온유하고 사랑은 언제나 오래참고모든것을바라며견디며..
사랑은 영원히있는것......하나님은 사랑이시라..나도너도 사랑을위하여...아름다와라사랑이여
조은글 고운영상 고맙습니다,,먼산에 촉촉이비내림이...아침창을 적십니다 3월애비

Total 13,531건 241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531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6 03-11
153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8 03-11
152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8 03-11
1528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0 03-11
1527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1 03-11
152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9 03-11
152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7 03-11
152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7 03-11
1523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0 03-10
152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5 03-10
152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4 03-10
152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6 03-10
1519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4 03-10
151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6 03-10
151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5 03-10
151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4 03-09
1515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5 03-09
1514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8 03-09
1513
男子의 人生 댓글+ 3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4 03-09
151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8 03-09
151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9 03-09
151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0 03-09
150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6 03-09
150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3 03-09
1507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9 03-08
1506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2 03-08
1505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7 03-08
150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6 03-08
150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9 03-08
150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2 03-08
1501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2 03-07
1500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7 03-07
1499 풍차주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7 03-07
1498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8 03-07
149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8 03-07
149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5 03-07
149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4 03-07
149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5 03-06
149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2 03-06
149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4 03-06
1491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7 03-05
1490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9 03-05
1489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7 03-05
148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8 03-05
148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8 03-05
1486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0 03-04
1485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4 03-04
1484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5 03-04
열람중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84 03-04
148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1 03-0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