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아빠의 감동적인 이야기 [감동실화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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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는 사랑 받기 위해 태어났는데
엄마 사랑을 못받아 마음이 아픔니다
정말이지 아내의 빈자리가 너무 크기만 합니다
혁수야 아빠야
우리 혁수한테 정말 미안하구나
아빠는 그런것도 모르고
엄마의 빈자리 아빠가
다 채워 줄 수는 없는거니?
남자끼린 통한다고 하잖아..
혁수야, 너 요즘에도 엄마한테 편지쓰지?
아빠 너 하늘로 편지 보내는 거 많이 봤다
엄마가 하늘에서 그 편지 받으면
즐거워하고 때론 슬퍼서 울기도 하겠지
혁수야 넌 사랑받기 위해 태어났어
그걸 잊지마 아빠가 널 때린다고
엄마가 혁수를 놔두고 갔다고
섭섭해 하지마 알겠지..?
끝으로 사랑한다 내아들아!
세상에 하나뿐인 우리 아들 사랑해!!! --아빠가--
댓글목록
안개꽃12님의 댓글
감동글 감사 합니다 .
가슴이 찡하고 목이메입니다.~
kgs7158님의 댓글
목이 벌써 메이려합니다 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