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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읽는 글[1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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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220회 작성일 16-02-29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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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에 읽는 글




주권옥 / 봄이 오면
    우둔한 사람의 마음은 입 밖에 있지만, 지혜로운 사람의 입은 그의 마음속에 있다. * 벤저민 프랭클린(Benjamin Franklin 1706-1790) 미국의 초대 정치인, 과학자, 철학자 미국의 “건국의 아버지” 중 한 명 [삼월의 아침에...] 글: 이복란 꺽이지 않는 지조와 굽히지 않는 배알로 울컥 뱉아 낸 "대한 독립 만세~" "대한 독립 만세~" "대한 독립 만세~" 만세 삼창의 뜨거운 목젖이 열리던 삼월의 그 하늘이여, 33인의 애국지사여, 열사여! 백두에서 한라 아니, 우.리.땅 독도까지 등줄기 푸르게 일어 선 아아, 그 날의 함성 꽃밭처럼 나부끼던 깃-발 정녕, 있겠는가! 그대들은 지금 무엇을 향해 무엇을 외치고 있는가. [삼일절(三一節)] 3·1절은 1919년 3·1 운동을 기념하여 제정된 대한민국의 국경일이자 공휴일입니다. 1949년 10월 1일 <국경일에관한법률>을 공포함으로써 국경일로 지정되었고, 2005년 12월 29일 <국경일에 관한 법률>로 개정되어 지금에 이릅니다. 이날에는 정부 주최로 기념행사를 통해 순국선열에 대한 추모와 애도의 의미로 묵념을 올리며, 민족정신을 되새깁니다. ♣ [아침에 읽는 글]에 올리는 글과 그림, 음악들은 저작권자와 사전 동의 없이 올렸습니다.. 저작권자님들께서는 노여워 마시고.. [아침에 읽는 글]을 이쁘게 봐주세요.. ♣ [아침에 읽는 글]에 오류가 있으면 알려주세요 수정 하겠습니다.. ibs52@hanmail.net

번안곡을 들으시려면, 원곡을 중지(∥) 시키시고 아래 플레이(▶)를 클릭 하시면 됩니다. Who Have Nothing - Tom Jones 가진 것 하나 없는 내가 - 뚜아에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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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 border=18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04 bgColor=#f0fff0 height=0> <TBODY> <TR><TD><CENTER><PRE> <IMG style="CURSOR: hand" name=ggambo_resize alt="" src="http://thumb.200304.album.www.com.ne.kr/Y2003/M04/D02/thumb/thumb_b67_015030sunflower268_com.gif" height=16><b> 아침에 읽는 글</b><IMG style="CURSOR: hand" name=ggambo_resize alt="" src="http://thumb.200304.album.www.com.ne.kr/Y2003/M04/D02/thumb/thumb_b67_015030sunflower268_com.gif" height=16> <img src="http://www.nartbank.com/__upload/thumb/X6172b/1_1291690576.jpg" width=400 > <br>주권옥 / 봄이 오면<br> </CENTER></PRE> <PRE><UL> <FONT face=바닥체 color=Black size=4> <b>우둔한 사람의 마음은 입 밖에 있지만, 지혜로운 사람의 입은 그의 마음속에 있다.</b> * 벤저민 프랭클린(Benjamin Franklin 1706-1790) 미국의 초대 정치인, 과학자, 철학자 미국의 “건국의 아버지” 중 한 명 </FONT><FONT color=brown size=4> <b>[삼월의 아침에...]</b> 글: 이복란 꺽이지 않는 지조와 굽히지 않는 배알로 울컥 뱉아 낸 "대한 독립 만세~" "대한 독립 만세~" "대한 독립 만세~" 만세 삼창의 뜨거운 목젖이 열리던 삼월의 그 하늘이여, 33인의 애국지사여, 열사여! 백두에서 한라 아니, 우.리.땅 독도까지 등줄기 푸르게 일어 선 아아, 그 날의 함성 꽃밭처럼 나부끼던 깃-발 정녕, 있겠는가! 그대들은 지금 무엇을 향해 무엇을 외치고 있는가. </FONT><FONT color=Blue size=3> <b>[삼일절(三一節)]</b> 3·1절은 1919년 3·1 운동을 기념하여 제정된 대한민국의 국경일이자 공휴일입니다. 1949년 10월 1일 <국경일에관한법률>을 공포함으로써 국경일로 지정되었고, 2005년 12월 29일 <국경일에 관한 법률>로 개정되어 지금에 이릅니다. 이날에는 정부 주최로 기념행사를 통해 순국선열에 대한 추모와 애도의 의미로 묵념을 올리며, 민족정신을 되새깁니다. </FONT> <FONT face=바닥체 color=Black size=3> ♣ [아침에 읽는 글]에 올리는 글과 그림, 음악들은 저작권자와 사전 동의 없이 올렸습니다.. 저작권자님들께서는 노여워 마시고.. [아침에 읽는 글]을 이쁘게 봐주세요.. ♣ [아침에 읽는 글]에 오류가 있으면 알려주세요 수정 하겠습니다.. <a>ibs52@hanmail.net</a> </SPAN></P></DIV></UL> <CENTER> <DIV style="POSITION: relative; TOP: -10px; LEFT: 0px"> 번안곡을 들으시려면, 원곡을 중지(∥) 시키시고 아래 플레이(▶)를 클릭 하시면 됩니다. <embed src="http://a.tumblr.com/tumblr_n0vuys30eG1tre85ro1.mp3" volume=0 loop=true showstatusbar="1" autostart="true"> Who Have Nothing - Tom Jones <embed style="width: 301px; height: 65px;" height="65" type="audio/x-ms-wma" width="300" src="mms://222.234.2.138/ponkid/d12/1354663/200712/179434" EnableContextMenu="0" autostart="0" volume="0" showstatusbar="1" loop="1"> 가진 것 하나 없는 내가 - 뚜아에무아 <img src="http://img1.wikia.nocookie.net/__cb20110510170622/lyricwiki/images/7/7b/Tom_Jones_-_I_Who_Have_Nothing.jpg" width=400> </CENTER></DIV></PRE></TD></TR> </TBODY></TABLE></CENTER></FO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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