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읽는 글[16/03/02]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아침에 읽는 글[16/03/02]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239회 작성일 16-03-01 20:45

본문



 아침에 읽는 글




박영동 / 꽃피는 봄이 오면
    인간은 나이 먹어감에 따라 새로운 친구들을 사귀지 않으면 그는 곧 외로움을 느끼게 된다. 인간은 꾸준히 우정을 수선해 나가지 않으면 안된다. * 새뮤얼 존슨 (Samuel Johnson 1709-1784) 영국의 시인, 비평가, 수필가, 사전편찬자. [아름다운 삼월] 글: 이근우(李根宇) 봄은 산에도 오고 강에도 오고 또 여인네 가슴 속에도 온다 봄은 가만히 보면 아주 고귀한 안손님과 같다 아름다운 삼월은 노란 물감을 곳곳에 뿌려놓은 듯 샛노란 빛을 자랑하며 복수초와 민들레가 봄을 알려 꽃망울을 톡톡 터뜨고 있다 비 온 후라 그런지 조금은 쌀쌀한 날씨지만 온종일 내린 비 들판을 적시고 산과 나무들을 적셨으니 개나리도 진달래도 곧 만발할 것이다 성질 급한 개구리 우수 경칩 지났으니 양지바른 물속에 알을 낳을 것이고 아무리 꽃샘바람이 매섭다지만 봄은 봄인가다. ♣ [아침에 읽는 글]에 올리는 글과 그림, 음악들은 저작권자와 사전 동의 없이 올렸습니다.. 저작권자님들께서는 노여워 마시고.. [아침에 읽는 글]을 이쁘게 봐주세요.. ♣ [아침에 읽는 글]에 오류가 있으면 알려주세요 수정 하겠습니다.. ibs52@hanmail.net

번안곡을 들으시려면, 원곡을 중지(∥) 시키시고 아래 플레이(▶)를 클릭 하시면 됩니다. Down By The River - Neil Young 강길을 따라 - 하사와 병장

소스보기

<TABLE border=18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04 bgColor=#f0fff0 height=0> <TBODY> <TR><TD><CENTER><PRE> <IMG style="CURSOR: hand" name=ggambo_resize alt="" src="http://thumb.200304.album.www.com.ne.kr/Y2003/M04/D02/thumb/thumb_b67_015030sunflower268_com.gif" height=16><b> 아침에 읽는 글</b><IMG style="CURSOR: hand" name=ggambo_resize alt="" src="http://thumb.200304.album.www.com.ne.kr/Y2003/M04/D02/thumb/thumb_b67_015030sunflower268_com.gif" height=16> <img src="http://image.porart.com/upload/goods/c1215768237.jpg" width=400 > <br>박영동 / 꽃피는 봄이 오면<br> </CENTER></PRE> <PRE><UL> <FONT face=바닥체 color=Black size=4> <b>인간은 나이 먹어감에 따라 새로운 친구들을 사귀지 않으면 그는 곧 외로움을 느끼게 된다. 인간은 꾸준히 우정을 수선해 나가지 않으면 안된다.</b> * 새뮤얼 존슨 (Samuel Johnson 1709-1784) 영국의 시인, 비평가, 수필가, 사전편찬자. </FONT><FONT color=brown size=4> <b>[아름다운 삼월]</b> 글: 이근우(李根宇) 봄은 산에도 오고 강에도 오고 또 여인네 가슴 속에도 온다 봄은 가만히 보면 아주 고귀한 안손님과 같다 아름다운 삼월은 노란 물감을 곳곳에 뿌려놓은 듯 샛노란 빛을 자랑하며 복수초와 민들레가 봄을 알려 꽃망울을 톡톡 터뜨고 있다 비 온 후라 그런지 조금은 쌀쌀한 날씨지만 온종일 내린 비 들판을 적시고 산과 나무들을 적셨으니 개나리도 진달래도 곧 만발할 것이다 성질 급한 개구리 우수 경칩 지났으니 양지바른 물속에 알을 낳을 것이고 아무리 꽃샘바람이 매섭다지만 봄은 봄인가다. </FONT> <FONT face=바닥체 color=Black size=3> ♣ [아침에 읽는 글]에 올리는 글과 그림, 음악들은 저작권자와 사전 동의 없이 올렸습니다.. 저작권자님들께서는 노여워 마시고.. [아침에 읽는 글]을 이쁘게 봐주세요.. ♣ [아침에 읽는 글]에 오류가 있으면 알려주세요 수정 하겠습니다.. <a>ibs52@hanmail.net</a> </SPAN></P></DIV></UL> <CENTER> <DIV style="POSITION: relative; TOP: -10px; LEFT: 0px"> 번안곡을 들으시려면, 원곡을 중지(∥) 시키시고 아래 플레이(▶)를 클릭 하시면 됩니다. <embed style="width: 301px; height: 65px;" height="65" type="audio/x-ms-wma" width="300" src="http://cfile24.uf.tistory.com/media/233F7537559BACAE2C7282" EnableContextMenu="0" autostart="1" volume="0" showstatusbar="1" loop="1"> Down By The River - Neil Young <embed style="width: 301px; height: 65px;" height="65" type="audio/x-ms-wma" width="300" src="http://cfile3.uf.tistory.com/media/2250634E55F558022F01A1" EnableContextMenu="0" autostart="0" volume="0" showstatusbar="1" loop="1"> 강길을 따라 - 하사와 병장 <img src="http://3.bp.blogspot.com/_SXI9xWkTQek/S2NJT0cSXMI/AAAAAAAAAiw/mzc-4GP-rBU/s400/Neil-Young-Buffalo-Springfield-Vintage-Classic-Rock-Music-CSNY-7.jpg" width=400> </CENTER></DIV></PRE></TD></TR> </TBODY></TABLE></CENTER></FONT>

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profile_image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봄이오면 산에들에 진달래피네
진달래피는곳에 내마음도피어
건너마을 젊은처자 꽃따러오거든
꽃민밀고 ㅇ;마음도 함께따가쥬

Total 13,531건 242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48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9 03-04
1480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8 03-03
147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2 03-03
147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0 03-03
1477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9 03-03
147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5 03-03
147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2 03-03
147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6 03-03
1473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8 03-02
1472 풍차주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5 03-02
147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1 03-02
147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9 03-02
146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8 03-02
1468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7 03-02
1467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2 03-02
146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9 03-02
146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6 03-02
열람중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0 03-01
146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8 03-01
146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8 03-01
1461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8 03-01
1460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5 03-01
1459
만족 댓글+ 1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0 03-01
145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3 03-01
145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7 03-01
145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6 03-01
1455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0 02-29
1454 풍차주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8 02-29
1453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0 02-29
1452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2 02-29
1451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2 02-29
145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0 02-29
144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2 02-29
144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1 02-29
144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9 02-29
1446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4 02-28
1445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7 02-28
1444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7 02-28
144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2 02-28
144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4 02-28
1441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6 02-28
144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3 02-28
143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3 02-28
1438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7 02-27
1437
참 삶 의 길 댓글+ 6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4 02-27
143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6 02-27
143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6 02-27
143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6 02-27
143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3 02-27
143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3 02-2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