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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하게 흐르는 시냇물 같은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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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609회 작성일 16-03-03 0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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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하게 흐르는 시냇물 같은 친구○


잔잔히 흐르는 시냇물처럼 언제나
따뜻한 마음 한 줄기가 고요하게
가슴으로 흐르는 것이 친구입니다.


매일 만나도 매일 만나지 않아도
가까이있든 멀리있든 고요히 흐르는
강물처럼 늘 가슴 한켠에 말없이
잔잔한 그리움으로 밀려 오는 친구가
진실한 마음의 진정한 친구입니다.


언제나 그자리에 늘 그 모습
그 대로 오염되지 않는 맑디 맑은
샘물처럼 우정의 마음도 솔솔 솟아나는
그런 친구가 맑은 영혼의 친구입니다.


친구간에는 어떤 언어가 필요 없습니다.
그 친구가 지금 어떤 상황이든
어떤 심정이든 굳이 말을 안해도
가슴으로 느낄수 있는 친구,
가슴에 담아져 있는 친구,
그런 친구가 진정한 마음의 친구입니다.


마음을 담아 걱정해 주는 따뜻한
말 한마디가 얼어붙은 가슴을 녹이고
바라보는 진실한 눈빛이
아픈 마음을 적시게 하는 그런 친구가
영원히 변치 않는 우정의 친구입니다.


친구 지간에는 아무런 댓가도 계산도
필요하지 않습니다.

멀리 있어도 마음으로 의지하고
그리워하는 것 만으로도
인생의 동반자 같은 진정한 친구입니다.




살아가는 동안 같이 아파하고
함께 웃을수 있는 희.노.애.락을
같이 할수 있는 지란지교같은
그런 친구가 진정한 친구입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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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er> <table bordercolor="#00a0f3" bgcolor="#e0f4ff" border="10" cellspacing="10" cellpadding="15"> <tbody> <tr> <td bgcolor="#f6fcff"><p style="text-align: center;"><img width="440" class="txc-image" id="A_127A4A384D4343443803A7" style="clear: none; float: none;" src="http://cfile254.uf.daum.net/image/127A4A384D4343443803A7" border="0" vspace="1" hspace="1" actualwidth="400"></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br></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span style="color: rgb(0, 87, 102); font-size: 12pt;"><br></span></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span style="color: rgb(0, 87, 102); font-size: 12pt;">○잔잔하게 흐르는 시냇물 같은 친구○</span></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br></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span style="color: rgb(0, 87, 102); font-size: 12pt;">잔잔히 흐르는 시냇물처럼 언제나</span><br><span style="color: rgb(0, 87, 102); font-size: 12pt;">따뜻한 마음 한 줄기가 고요하게</span><br><span style="color: rgb(0, 87, 102); font-size: 12pt;">가슴으로 흐르는 것이 친구입니다.</span></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br></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span style="color: rgb(0, 87, 102); font-size: 12pt;">매일 만나도 매일 만나지 않아도 </span><br><span style="color: rgb(0, 87, 102); font-size: 12pt;">가까이있든 멀리있든 고요히 흐르는 </span><br><span style="color: rgb(0, 87, 102); font-size: 12pt;">강물처럼 늘 가슴 한켠에 말없이</span><br><span style="color: rgb(0, 87, 102); font-size: 12pt;">잔잔한 그리움으로 밀려 오는 친구가</span><br><span style="color: rgb(0, 87, 102); font-size: 12pt;">진실한 마음의 진정한 친구입니다.</span></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br></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span style="color: rgb(0, 87, 102); font-size: 12pt;">언제나 그자리에 늘 그 모습 </span><br><span style="color: rgb(0, 87, 102); font-size: 12pt;">그 대로 오염되지 않는 맑디 맑은 </span><br><span style="color: rgb(0, 87, 102); font-size: 12pt;">샘물처럼 우정의 마음도 솔솔 솟아나는 </span><br><span style="color: rgb(0, 87, 102); font-size: 12pt;">그런 친구가 맑은 영혼의 친구입니다.</span></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br></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span style="color: rgb(0, 87, 102); font-size: 12pt;">친구간에는 어떤 언어가 필요 없습니다.</span><br><span style="color: rgb(0, 87,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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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nt-size: 12pt;">같이 할수 있는 지란지교같은</span><br><span style="color: rgb(0, 87, 102); font-size: 12pt;">그런 친구가 진정한 친구입니다.</span></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br><strong><span style="color: rgb(0, 87, 102); font-size: 12pt;">- 좋은 글 중에서 -</span></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br></p></td></tr></tbody></table></center><p><br></p><embed src="http://club.catholic.or.kr/capsule/blog/download.asp?userid=769269&amp;seq=8&amp;id=69084&amp;strmember=u90120&amp;filenm=Love+Is+Blue+%2D+Paul+Mauriat+Orc.mp3" type="audio/x-ms-wma" hidden="true" style="width: 1px; height: 1px;" autostart="true" volume="0" loop="true" allownetworking="internal" allowscriptaccess="sameDomain"><p><b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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