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은 보석 상자입니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내 마음은 보석 상자입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1,682회 작성일 16-02-20 08:00

본문

내 마음은 보석 상자입니다 내 마음은 보석 상자입니다. 이 안에는 사랑이라는 이름의 보석이 있고 추억과 희망 기쁨과 아픔이라는 보석이 있습니다. 내 마음은 보석 상자입니다. 이 안에는 봄이 있고 여름이 있고 가을과 겨울이 있습니다. 꽃이 피고 새가 울며 푸른 바다와 빗줄기가 보석이 되어 날마다 행복을 느끼게 합니다. 내 마음은 보석 상자입니다. 이 안에는 사랑하는 사람의 동그란 얼굴과 첫 키스의 달콤함과 기다림의 설렘과 산을 넘는 그리움이 보석이 되어 영롱하게 반짝이고 있습니다. 내 마음은 보석 상자입니다. 이 안에는 눈물이라는 보석이 있습니다. 오랜 외로움과 이별의 슬픔과 거절당해 입은 상처까지 어느덧 보석이 되어 아름답게 빛나고 있습니다. 내 마음은 보석 상자입니다. 이 안에는 좌절과 절망이 녹아내려 만들어진 희망이라는 보석이 있고 분노와 불평이 깎이어 탄생된 인격이라는 보석도 있습니다. 내 마음은 보석 상자입니다. 이 안에는 만남의 보석이 있습니다 유쾌한 만남도 있고 괴로운 만남도 있지만 시간이 흐르면 다 이해되어 이제는 친구라 부르는 보석이 되었습니다. 내 나음은 보석 상자입니다. 이 안에는 내 삶, 내 인생과 내 이름을 위하여 그 어떤것도 받아들여 보석으로 만드는 내 마음은 눈물겨운 보석상자 입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소스 보기]

댓글목록

Total 13,531건 243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43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2 02-26
143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6 02-26
1429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9 02-26
1428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7 02-26
142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3 02-26
1426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8 02-26
142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6 02-26
142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8 02-26
1423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8 02-25
1422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3 02-25
1421
입안의 떡 댓글+ 4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2 02-25
142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6 02-25
141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5 02-25
141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3 02-25
1417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4 02-24
141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6 02-24
141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7 02-24
1414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3 02-24
141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7 02-24
141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5 02-24
1411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1 02-23
1410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9 02-23
140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4 02-23
140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5 02-23
1407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60 02-23
140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6 02-23
1405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5 02-23
140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3 02-23
140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3 02-23
140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1 02-22
140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6 02-22
1400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4 02-22
1399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1 02-22
139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3 02-22
1397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7 02-22
139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9 02-22
139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1 02-22
1394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0 02-21
139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7 02-21
139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2 02-21
1391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0 02-21
139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6 02-21
138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4 02-21
138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4 02-21
1387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9 02-20
1386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76 02-20
열람중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3 02-20
138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2 02-20
138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6 02-20
138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2 02-2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