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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읽는 글[16/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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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369회 작성일 16-02-20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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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에 읽는 글




박영근 / 경기도 광주근교
    자기의 담당 분야에 대해서는 회사의 손해라고 생각되면 기회를 포착해서 용감하게 발언하라. 이런 행동이야말로 회사도 발전시키고 자신도 발전한다. * 앤드루 카네기 (미국 사업가: 1835-1919) [지금은 2월] 글: 차영섭 지금은 2월, 나뭇가지에 멍울이 날이 갈수록 커진다 저것이 잎을 감싸고 있던 꽃송이를 감싸고 있던 좀 있으면 살갗이 터질 터인데, 얼마나 아플까! 그래도 소명이 있어서 그 뜻을 이루기 위해 아픔을 키우고 있다! 아름답게만 보였던 봄을, 봄의 속마음을 이제야 알겠다. ♣ [아침에 읽는 글]에 올리는 글과 그림, 음악들은 저작권자와 사전 동의 없이 올렸습니다.. 저작권자님들께서는 노여워 마시고.. [아침에 읽는 글]을 이쁘게 봐주세요.. ♣ [아침에 읽는 글]에 오류가 있으면 알려주세요 수정 하겠습니다.. ibs52@hanmail.net

번안곡을 들으시려면, 원곡을 중지(∥) 시키시고 아래 플레이(▶)를 클릭 하시면 됩니다. Let It Be Me - The Everly Brothers Let It Be Me - jill Corey
Let It Be Me - 트윈폴리오 [Let It Be Me (내 곁에 있어주오)] 원곡은 jill Corey라는 가수가 발표한 노래로 당시에는 인기가 없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형제 듀엣 에벌리 브라더스가 불러 전세계적으로 알려지게 되면서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게 된 곡으로 서정적인 멜로디와 가사가 동양적인 스타일과도 잘 어울리는 곡인 것 같습니다. 이 후 윌리 넬슨은 물론 유명 가수들이 많이 불렀으며 국내의 가수들도 많이 불러서 히트한 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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