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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읽는 글[16/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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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269회 작성일 16-02-21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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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에 읽는 글




이무성 / 정월 대보름 달맞이
    국가의 일원으로서의 남자의 의무는 국가의 유지와 발전과 방위를 돕는 일이며, 여자의 의무는 국가의 질서와 위안과 장식에 조력하는 일이다. * 존 러스킨(Ruskin John 1819-1900) 영국의 작가, 평론가, 예술가 [움직이는 문화유산] 글: 하영순 어린 시절 이유도 모르고 마냥 즐거워했던 달집태우기 대대로 이어온 이 행사는 우리 문화다 설은 정월 대보름 까지 이어졌다 널뛰기 연날리기 보름날이면 오곡밥을 지어 이웃끼리 나누어 먹던 일 부름을 깨던 일 더위를 팔던 일 남보다 먼저 일어나서 집단에 불을 부쳐놓고 뛰어 넘어라 했다 달이 올라오기 전에 달집을 지어놓고 달이 올라오면 불을 붙였다 설빔 저고리에 동전을 따서 달집에 달고 날리던 연도 달집에 달았다 농악놀이가 시작되고 마을마다 축제분위기 달집이 다 타고나면 그 불에 콩을 볶아 나이대로 먹어라 했다 한해의 액운을 달집과 함께 태워 버리고 새로운 정신으로 한해를 시작하라는 뜻이 담겨 있다. 용광로가 된 달집 속에 세월은 흘러 최첨단을 달리는 지금도 그 행사가 이어지는 것은 우리문화이기 때문이다 타는 불길 속에 한해의 안녕과 행운을 비는 영원히 이어나갈 조상의 숨결이 살아 있는 움직이는 문화유산 달집태우기! [정월대보름] 상원(上元)이라고도 한다. 음력 1월 15일은 대보름, 음력 1월 14일은 작은 보름으로 불린다. 농사력(農事曆)으로 볼 때 이 시기는 대보름에 이르기까지 걸립(乞粒)을 다니면서 마을 전체가 축제의 분위기에 휩싸이다가 농사철로 접어드는 때이며, 마을공동의 신격(神格)에 대한 대동의례, 대동회의, 대동놀이 등이 집중된 때이기도 하다. ♣ [아침에 읽는 글]에 올리는 글과 그림, 음악들은 저작권자와 사전 동의 없이 올렸습니다.. 저작권자님들께서는 노여워 마시고.. [아침에 읽는 글]을 이쁘게 봐주세요.. ♣ [아침에 읽는 글]에 오류가 있으면 알려주세요 수정 하겠습니다.. ibs52@hanmail.net

번안곡을 들으시려면, 원곡을 중지(∥) 시키시고 아래 플레이(▶)를 클릭 하시면 됩니다. I'll Be Home - Pat Boone I will be home - 손시향 1956년 발표한 곡으로 년말챠트 34위에 오른 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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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 border=18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04 bgColor=#f0fff0 height=0> <TBODY> <TR><TD><CENTER><PRE> <IMG style="CURSOR: hand" name=ggambo_resize alt="" src="http://thumb.200304.album.www.com.ne.kr/Y2003/M04/D02/thumb/thumb_b67_015030sunflower268_com.gif" height=16><b> 아침에 읽는 글</b><IMG style="CURSOR: hand" name=ggambo_resize alt="" src="http://thumb.200304.album.www.com.ne.kr/Y2003/M04/D02/thumb/thumb_b67_015030sunflower268_com.gif" height=16> <img src="http://image.ohmynews.com/down/images/1/sol119_348007_1[590236].jpg" width=400 > <br>이무성 / 정월 대보름 달맞이<br> </CENTER></PRE> <PRE><UL> <FONT face=바닥체 color=Black size=4> <b>국가의 일원으로서의 남자의 의무는 국가의 유지와 발전과 방위를 돕는 일이며, 여자의 의무는 국가의 질서와 위안과 장식에 조력하는 일이다.</b> * 존 러스킨(Ruskin John 1819-1900) 영국의 작가, 평론가, 예술가 </FONT><FONT color=brown size=4> <b>[움직이는 문화유산]</b> 글: 하영순 어린 시절 이유도 모르고 마냥 즐거워했던 달집태우기 대대로 이어온 이 행사는 우리 문화다 설은 정월 대보름 까지 이어졌다 널뛰기 연날리기 보름날이면 오곡밥을 지어 이웃끼리 나누어 먹던 일 부름을 깨던 일 더위를 팔던 일 남보다 먼저 일어나서 집단에 불을 부쳐놓고 뛰어 넘어라 했다 달이 올라오기 전에 달집을 지어놓고 달이 올라오면 불을 붙였다 설빔 저고리에 동전을 따서 달집에 달고 날리던 연도 달집에 달았다 농악놀이가 시작되고 마을마다 축제분위기 달집이 다 타고나면 그 불에 콩을 볶아 나이대로 먹어라 했다 한해의 액운을 달집과 함께 태워 버리고 새로운 정신으로 한해를 시작하라는 뜻이 담겨 있다. 용광로가 된 달집 속에 세월은 흘러 최첨단을 달리는 지금도 그 행사가 이어지는 것은 우리문화이기 때문이다 타는 불길 속에 한해의 안녕과 행운을 비는 영원히 이어나갈 조상의 숨결이 살아 있는 움직이는 문화유산 달집태우기! </FONT><FONT color=Blue size=3> <b>[정월대보름]</b> 상원(上元)이라고도 한다. 음력 1월 15일은 대보름, 음력 1월 14일은 작은 보름으로 불린다. 농사력(農事曆)으로 볼 때 이 시기는 대보름에 이르기까지 걸립(乞粒)을 다니면서 마을 전체가 축제의 분위기에 휩싸이다가 농사철로 접어드는 때이며, 마을공동의 신격(神格)에 대한 대동의례, 대동회의, 대동놀이 등이 집중된 때이기도 하다. </FONT> <FONT face=바닥체 color=Black size=3> ♣ [아침에 읽는 글]에 올리는 글과 그림, 음악들은 저작권자와 사전 동의 없이 올렸습니다.. 저작권자님들께서는 노여워 마시고.. [아침에 읽는 글]을 이쁘게 봐주세요.. ♣ [아침에 읽는 글]에 오류가 있으면 알려주세요 수정 하겠습니다.. <a>ibs52@hanmail.net</a> </SPAN></P></DIV></UL> <CENTER> <DIV style="POSITION: relative; TOP: -10px; LEFT: 0px"> 번안곡을 들으시려면, 원곡을 중지(∥) 시키시고 아래 플레이(▶)를 클릭 하시면 됩니다. <embed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8/19/44/song_327.mp3" volume=0 loop=true showstatusbar="1" autostart="true"> I'll Be Home - Pat Boone <embed style="width: 301px; height: 65px;" height="65" type="audio/x-ms-wma" width="300" src="http://cfile26.uf.tistory.com/media/21204136551B7AF22C7489" EnableContextMenu="0" autostart="0" volume="0" showstatusbar="1" loop="1"> I will be home - 손시향 1956년 발표한 곡으로 년말챠트 34위에 오른 곡입니다. <img src="http://www.bambootrading.com/1100-1/1100-79.JPG" width=400> </CENTER></DIV></PRE></TD></TR> </TBODY></TABLE></CENTER></FO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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