넓은 세상 넓은 마음으로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넓은 세상 넓은 마음으로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406회 작성일 16-02-23 04:02

본문





















♧넓은 세상 넓은 마음으로♧

   

계절의 변화를 느끼면서
세월의 흐름을 알 수가 있고

떨어지는 낙엽을 밟으면서
우리의 삶을 뒤돌아 볼 수도 있지요.

우리의 육체와
또 우리네 정신 건강까지

봄 여름 가을 겨울이 다 존재
하기에 보다 더 건강하고
행복할 수 있는 게 아닌지요.

이렇게 좋은 환경 속에서 살고
있으면서도 우리가 행복하지
못한 것은 우리의 마음 때문입니다.

우리네 마음이란 참 오묘하여서
빈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면

세상이 한 없이 아름답고 또
따뜻하지요.정말 살 만한 가치가
있어 보이거든요.

마음 가득히 욕심으로 미움으로
또 시기와 질투심으로 가득 채우고

세상을 바라보면 세상은 험하고
삭막하여 우리를 힘들고 지치게
할 뿐이지요.

- 행복한 글 중에서 -

옮긴이:竹 岩


댓글목록

Total 13,531건 243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43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2 02-26
143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7 02-26
1429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9 02-26
1428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7 02-26
142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4 02-26
1426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8 02-26
142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6 02-26
142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8 02-26
1423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8 02-25
1422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3 02-25
1421
입안의 떡 댓글+ 4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2 02-25
142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6 02-25
141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5 02-25
141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3 02-25
1417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4 02-24
141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6 02-24
141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7 02-24
1414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4 02-24
141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8 02-24
141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5 02-24
1411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2 02-23
1410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9 02-23
140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5 02-23
140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5 02-23
1407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60 02-23
열람중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7 02-23
1405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5 02-23
140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3 02-23
140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3 02-23
140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2 02-22
140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7 02-22
1400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5 02-22
1399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2 02-22
139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4 02-22
1397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7 02-22
139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9 02-22
139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1 02-22
1394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0 02-21
139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7 02-21
139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3 02-21
1391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0 02-21
139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6 02-21
138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4 02-21
138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4 02-21
1387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9 02-20
1386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76 02-20
1385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3 02-20
138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2 02-20
138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6 02-20
138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3 02-2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