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읽는 글[1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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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BODY>
<TR><TD><CENTER><PRE>
<IMG style="CURSOR: hand" name=ggambo_resize alt="" src="http://thumb.200304.album.www.com.ne.kr/Y2003/M04/D02/thumb/thumb_b67_015030sunflower268_com.gif" height=16><b> 아침에 읽는 글</b><IMG style="CURSOR: hand" name=ggambo_resize alt="" src="http://thumb.200304.album.www.com.ne.kr/Y2003/M04/D02/thumb/thumb_b67_015030sunflower268_com.gif" height=16>
<img src="http://www.cybermusee.com/mhupload/kygyun/40_thumb2.jpg" width=400 >
<br>강연균 / 조춘(早春)<br>
</CENTER></PRE>
<PRE><UL>
<FONT face=바닥체 color=Black size=4>
<b>오늘날 교육은 가장 진보된 투자로 여겨지고 있다.
투자가 많아지면 그만큼
생산성은 높아지고 수익도 증대된다.
투자가 진전되면서 최고의
생산성에 이르기까지에는 시간이 걸린다.
또 투자가 고도화되면서
그 성과를 올리기까지에는 시간이 걸린다.
또 투자가 고도화되면서
그 성과를 올리기까지에는 비용도 증가한다.
그러나 교육에 투자하는 것을 주저하지 말자.
교육에 투자하여 모든 분야에서 생산성과 수익을 높이자.</b>
* 피터 드러커(Peter Drucker, 1909-2005)
오스트리아 빈 출신의 미국인, 작가, 경영학자
</FONT><FONT color=brown size=4>
<b>[봄을 기다리며]</b>
글: 셀레 김정선
하늘이 푸르지 않다
끝없는 들판위에 쌓인
백설에 반사되어
하늘은 푸른빛을 잃었다
하늘과 대지가 뒤 섞인
지평선은 어디메인가
이름 모를 새떼들 먹이를 찾아
후드득 눈밭을 헤메인 발자국
서쪽으로 넘어가는 태양이
세상에 황금 붓칠을 할때
바둥대는 2월의 바람
저 눈 다 녹아 내리는 날
들판은 잡새들의 지저귐에 풍요롭고
하늘은 푸르른 제자리를 찾겠지
연초록 봄을 기다리는 마음이
민들레 되어 따사론 햇살아래
노란 빛 으로 오는 중이다
</FONT>
<FONT face=바닥체 color=Black size=3>
♣ [아침에 읽는 글]에 올리는 글과 그림, 음악들은
저작권자와 사전 동의 없이 올렸습니다..
저작권자님들께서는 노여워 마시고..
[아침에 읽는 글]을 이쁘게 봐주세요..
♣ [아침에 읽는 글]에 오류가 있으면
알려주세요 수정 하겠습니다..
<a>ibs52@hanmail.net</a>
</SPAN></P></DIV></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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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안곡을 들으시려면, 원곡을 중지(∥) 시키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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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Ragazza Con La Valigia(가방을 든 여인 ost/1960) - Paul Mauri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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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을 든 여인 - 김상진
[La Ragazza Con La Valigia(가방을 든 여인)]
1960년 클라우디아 카르디날레와
쟈크 퍼랑이 주연하여 많은 영화팬들이
심금을 울렸던 로맨스 영화.
이곡은 1960년에 최고의 인기를 누리던
싱어송 라이터 겸 배우인 Nico Fidencor가
부른 곡인데 (음원이 없어서 연주곡을 올립니다.)
이곡은 후에 폴모리아 악단를 비롯한 여러 악단의
연주로 우리나라에서는 유명해지게 됩니다.
<img src="http://cfile214.uf.daum.net/image/273566405610866933F7CF" width=400>
</CENTER></DIV></PRE></TD></TR>
</TBODY></TABLE></CENTER></FONT>
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봄올거같지않아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