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읽는 글[16/02/26]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아침에 읽는 글[16/02/26]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377회 작성일 16-02-25 20:56

본문



 아침에 읽는 글




강연균 / 조춘(早春)
    오늘날 교육은 가장 진보된 투자로 여겨지고 있다. 투자가 많아지면 그만큼 생산성은 높아지고 수익도 증대된다. 투자가 진전되면서 최고의 생산성에 이르기까지에는 시간이 걸린다. 또 투자가 고도화되면서 그 성과를 올리기까지에는 시간이 걸린다. 또 투자가 고도화되면서 그 성과를 올리기까지에는 비용도 증가한다. 그러나 교육에 투자하는 것을 주저하지 말자. 교육에 투자하여 모든 분야에서 생산성과 수익을 높이자. * 피터 드러커(Peter Drucker, 1909-2005) 오스트리아 빈 출신의 미국인, 작가, 경영학자 [봄을 기다리며] 글: 셀레 김정선 하늘이 푸르지 않다 끝없는 들판위에 쌓인 백설에 반사되어 하늘은 푸른빛을 잃었다 하늘과 대지가 뒤 섞인 지평선은 어디메인가 이름 모를 새떼들 먹이를 찾아 후드득 눈밭을 헤메인 발자국 서쪽으로 넘어가는 태양이 세상에 황금 붓칠을 할때 바둥대는 2월의 바람 저 눈 다 녹아 내리는 날 들판은 잡새들의 지저귐에 풍요롭고 하늘은 푸르른 제자리를 찾겠지 연초록 봄을 기다리는 마음이 민들레 되어 따사론 햇살아래 노란 빛 으로 오는 중이다 ♣ [아침에 읽는 글]에 올리는 글과 그림, 음악들은 저작권자와 사전 동의 없이 올렸습니다.. 저작권자님들께서는 노여워 마시고.. [아침에 읽는 글]을 이쁘게 봐주세요.. ♣ [아침에 읽는 글]에 오류가 있으면 알려주세요 수정 하겠습니다.. ibs52@hanmail.net

번안곡을 들으시려면, 원곡을 중지(∥) 시키시고 아래 플레이(▶)를 클릭 하시면 됩니다. La Ragazza Con La Valigia(가방을 든 여인 ost/1960) - Paul Mauriat 가방을 든 여인 - 김상진 [La Ragazza Con La Valigia(가방을 든 여인)] 1960년 클라우디아 카르디날레와 쟈크 퍼랑이 주연하여 많은 영화팬들이 심금을 울렸던 로맨스 영화. 이곡은 1960년에 최고의 인기를 누리던 싱어송 라이터 겸 배우인 Nico Fidencor가 부른 곡인데 (음원이 없어서 연주곡을 올립니다.) 이곡은 후에 폴모리아 악단를 비롯한 여러 악단의 연주로 우리나라에서는 유명해지게 됩니다.

소스보기

<TABLE border=18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04 bgColor=#f0fff0 height=0> <TBODY> <TR><TD><CENTER><PRE> <IMG style="CURSOR: hand" name=ggambo_resize alt="" src="http://thumb.200304.album.www.com.ne.kr/Y2003/M04/D02/thumb/thumb_b67_015030sunflower268_com.gif" height=16><b> 아침에 읽는 글</b><IMG style="CURSOR: hand" name=ggambo_resize alt="" src="http://thumb.200304.album.www.com.ne.kr/Y2003/M04/D02/thumb/thumb_b67_015030sunflower268_com.gif" height=16> <img src="http://www.cybermusee.com/mhupload/kygyun/40_thumb2.jpg" width=400 > <br>강연균 / 조춘(早春)<br> </CENTER></PRE> <PRE><UL> <FONT face=바닥체 color=Black size=4> <b>오늘날 교육은 가장 진보된 투자로 여겨지고 있다. 투자가 많아지면 그만큼 생산성은 높아지고 수익도 증대된다. 투자가 진전되면서 최고의 생산성에 이르기까지에는 시간이 걸린다. 또 투자가 고도화되면서 그 성과를 올리기까지에는 시간이 걸린다. 또 투자가 고도화되면서 그 성과를 올리기까지에는 비용도 증가한다. 그러나 교육에 투자하는 것을 주저하지 말자. 교육에 투자하여 모든 분야에서 생산성과 수익을 높이자.</b> * 피터 드러커(Peter Drucker, 1909-2005) 오스트리아 빈 출신의 미국인, 작가, 경영학자 </FONT><FONT color=brown size=4> <b>[봄을 기다리며]</b> 글: 셀레 김정선 하늘이 푸르지 않다 끝없는 들판위에 쌓인 백설에 반사되어 하늘은 푸른빛을 잃었다 하늘과 대지가 뒤 섞인 지평선은 어디메인가 이름 모를 새떼들 먹이를 찾아 후드득 눈밭을 헤메인 발자국 서쪽으로 넘어가는 태양이 세상에 황금 붓칠을 할때 바둥대는 2월의 바람 저 눈 다 녹아 내리는 날 들판은 잡새들의 지저귐에 풍요롭고 하늘은 푸르른 제자리를 찾겠지 연초록 봄을 기다리는 마음이 민들레 되어 따사론 햇살아래 노란 빛 으로 오는 중이다 </FONT> <FONT face=바닥체 color=Black size=3> ♣ [아침에 읽는 글]에 올리는 글과 그림, 음악들은 저작권자와 사전 동의 없이 올렸습니다.. 저작권자님들께서는 노여워 마시고.. [아침에 읽는 글]을 이쁘게 봐주세요.. ♣ [아침에 읽는 글]에 오류가 있으면 알려주세요 수정 하겠습니다.. <a>ibs52@hanmail.net</a> </SPAN></P></DIV></UL> <CENTER> <DIV style="POSITION: relative; TOP: -10px; LEFT: 0px"> 번안곡을 들으시려면, 원곡을 중지(∥) 시키시고 아래 플레이(▶)를 클릭 하시면 됩니다. <embed src="http://pds93.cafe.daum.net/attach/1/cafe/2008/10/12/16/20/48f1a52407203&amp;token=20081012&amp;filename=1.wma" volume=0 loop=true showstatusbar="1" autostart="true"> La Ragazza Con La Valigia(가방을 든 여인 ost/1960) - Paul Mauriat <embed style="width: 301px; height: 65px;" height="65" type="audio/x-ms-wma" width="300" src="http://cfile28.uf.tistory.com/media/264A723654FD37FA0FAD6F" EnableContextMenu="0" autostart="0" volume="0" showstatusbar="1" loop="1"> 가방을 든 여인 - 김상진 [La Ragazza Con La Valigia(가방을 든 여인)] 1960년 클라우디아 카르디날레와 쟈크 퍼랑이 주연하여 많은 영화팬들이 심금을 울렸던 로맨스 영화. 이곡은 1960년에 최고의 인기를 누리던 싱어송 라이터 겸 배우인 Nico Fidencor가 부른 곡인데 (음원이 없어서 연주곡을 올립니다.) 이곡은 후에 폴모리아 악단를 비롯한 여러 악단의 연주로 우리나라에서는 유명해지게 됩니다. <img src="http://cfile214.uf.daum.net/image/273566405610866933F7CF" width=400> </CENTER></DIV></PRE></TD></TR> </TBODY></TABLE></CENTER></FONT>

댓글목록

Total 13,531건 243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43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2 02-26
143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6 02-26
1429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9 02-26
1428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7 02-26
142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3 02-26
1426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7 02-26
142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6 02-26
142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8 02-26
열람중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8 02-25
1422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3 02-25
1421
입안의 떡 댓글+ 4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2 02-25
142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6 02-25
141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5 02-25
141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3 02-25
1417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4 02-24
141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6 02-24
141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7 02-24
1414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3 02-24
141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7 02-24
141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5 02-24
1411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1 02-23
1410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9 02-23
140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4 02-23
140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5 02-23
1407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60 02-23
140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6 02-23
1405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5 02-23
140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3 02-23
140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3 02-23
140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1 02-22
140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6 02-22
1400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4 02-22
1399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1 02-22
139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3 02-22
1397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7 02-22
139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9 02-22
139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1 02-22
1394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0 02-21
139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7 02-21
139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2 02-21
1391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0 02-21
139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6 02-21
138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4 02-21
138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4 02-21
1387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9 02-20
1386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76 02-20
1385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2 02-20
138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2 02-20
138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6 02-20
138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2 02-2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