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보다 더 아름다운사랑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사랑보다 더 아름다운사랑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441회 작성일 16-02-26 21:26

본문





      사랑보다 더 아름다운사랑

      세상에 가장 아름다운 것이 뭘까요.
      아마 사랑보다 더 아름다운 건 그대 투명한 마음입니다.

      흐릿한 잿빛 상념 파편을 잘게 깨고 내 안에서 영롱한
      순백의 빛 새하얀 소망을 맑게 뿌리기에
      눈꽃보다 그대 마음이 더 깨끗합니다.

      사랑보다 더 아름다운 건
      그대 밝은 눈망울입니다.

      암울한 슬픔이 내일을 휘감아도 별빛을 담은 두 눈망울이
      내딛는 발걸음 희망의 첫 이정표이기에
      샛별보다 그대 눈빛이 더 찬란합니다.

      사랑보다 더 아름다운 건 그대 붉은 가슴입니다.
      기다림에 지쳐 시린 이슬비를 뿌려도
      따스한 불꽃 언어로 빚은

      그대의 선홍빛 고백이 있기에 모세혈관을
      희열로 타고 도는 내 유일한 그리움인 까닭입니다.

      사랑합니다.
      이유가 없답니다.
      그냥 사랑합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소스보기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235.uf.daum.net/original/180CBD5A4D8DA4A2173A33"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width=600" height="400"wmode="transparent">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사랑보다 더 아름다운사랑 세상에 가장 아름다운 것이 뭘까요. 아마 사랑보다 더 아름다운 건 그대 투명한 마음입니다. 흐릿한 잿빛 상념 파편을 잘게 깨고 내 안에서 영롱한 순백의 빛 새하얀 소망을 맑게 뿌리기에 눈꽃보다 그대 마음이 더 깨끗합니다. 사랑보다 더 아름다운 건 그대 밝은 눈망울입니다. 암울한 슬픔이 내일을 휘감아도 별빛을 담은 두 눈망울이 내딛는 발걸음 희망의 첫 이정표이기에 샛별보다 그대 눈빛이 더 찬란합니다. 사랑보다 더 아름다운 건 그대 붉은 가슴입니다. 기다림에 지쳐 시린 이슬비를 뿌려도 따스한 불꽃 언어로 빚은 그대의 선홍빛 고백이 있기에 모세혈관을 희열로 타고 도는 내 유일한 그리움인 까닭입니다. 사랑합니다. 이유가 없답니다. 그냥 사랑합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ul></ul></pre></td></tr></table></center> <EMBED style="FILTER: gray(); WIDTH: 330px; HEIGHT: 42px" src=http://files.thinkpool.com/files/bbs/2004/06/11/Meggie_메기의추억-포스터.mp3 width=330 height=42 type=audio/mpeg loop="true" volume="0" autostart="true"hidden=true>

댓글목록

손술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손술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내가 네게있는 모든 것으로 구제하고
또  내 몸을 불사르게 내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게 아무 유익이 없느니라

Total 13,531건 243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열람중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2 02-26
143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6 02-26
1429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9 02-26
1428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6 02-26
142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3 02-26
1426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7 02-26
142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5 02-26
142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7 02-26
1423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7 02-25
1422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2 02-25
1421
입안의 떡 댓글+ 4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2 02-25
142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5 02-25
141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5 02-25
141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2 02-25
1417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4 02-24
141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6 02-24
141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7 02-24
1414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3 02-24
1413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7 02-24
141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5 02-24
1411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1 02-23
1410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9 02-23
140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4 02-23
140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5 02-23
1407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59 02-23
1406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6 02-23
1405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4 02-23
140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2 02-23
140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3 02-23
140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1 02-22
140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6 02-22
1400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4 02-22
1399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1 02-22
139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3 02-22
1397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6 02-22
139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8 02-22
139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0 02-22
1394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9 02-21
139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6 02-21
139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2 02-21
1391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0 02-21
139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6 02-21
138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4 02-21
138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3 02-21
1387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9 02-20
1386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75 02-20
1385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2 02-20
1384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1 02-20
138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6 02-20
138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2 02-2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