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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읽는 글[16/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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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333회 작성일 16-02-16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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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에 읽는 글




김서봉 / 갈월리의 이른 봄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일은 어떻게 하면 내가 온전히 나 자신의 주인이 되는가를 아는 일이다. * 몽테뉴(Michel Eyquem de Montaigne 1533-1592) 프랑스의 사상가, 문필가. [2월은] 글: 이현정 응달은 눈두덩이 무덤 양지쪽은 봄돋이 동산 2월은 살얼음 녹여내는 봄의 건널목 덤불 속에 기다리는 갸륵한 생명 훔쳐보았네 얼마나 참아야 했던가 몸통 속에 웅크린 움 트기 까지 겨울은 미련을 남기지 않는다 뒷모습이 서러워 우리가 떨고 있을뿐 봄 꿈꾸는 추운 달, 2월은 어찌보면 앞니 빠진 철부지 같아 끌어안고 싶다 ♣ [아침에 읽는 글]에 올리는 글과 그림, 음악들은 저작권자와 사전 동의 없이 올렸습니다.. 저작권자님들께서는 노여워 마시고.. [아침에 읽는 글]을 이쁘게 봐주세요.. ♣ [아침에 읽는 글]에 오류가 있으면 알려주세요 수정 하겠습니다.. ibs52@hanmail.net

번안곡을 들으시려면, 원곡을 중지(∥) 시키시고 아래 플레이(▶)를 클릭 하시면 됩니다. Dans Le Meme Wagon - Majorie Noel 사랑은 기차를 타고 - 이씨스터즈
사랑은 기차를 타고 - 케리부룩 [마조리 노엘[Marjori Noel: 1945 ~ 2000년] 프랑스 태생의 여가수로 본명은 '프랑스아즈 니보' 노엘이라는 예명은 크리스마스에 태어났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 1964년 데뷔하였고, 1965년 <유러비전 송 콘테스트>에 몬테카를로 대표로 출전했으며, 로 성공을 거두었으나 가수 생활은 짧았고, 건강이 나빠져 55세의 비교적 이른 나이로 세상을 떠남. 우리나라 에서는 Dans Le Meme Wagon 을 '사랑은 기차를 타고' 라는 제목으로 번안해서 케리 부룩, 이시스터 등 이 불러 국내에서도 잘 알려 졌던 노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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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 border=18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04 bgColor=#f0fff0 height=0> <TBODY> <TR><TD><CENTER><PRE> <IMG style="CURSOR: hand" name=ggambo_resize alt="" src="http://thumb.200304.album.www.com.ne.kr/Y2003/M04/D02/thumb/thumb_b67_015030sunflower268_com.gif" height=16><b> 아침에 읽는 글</b><IMG style="CURSOR: hand" name=ggambo_resize alt="" src="http://thumb.200304.album.www.com.ne.kr/Y2003/M04/D02/thumb/thumb_b67_015030sunflower268_com.gif" height=16> <img src="http://da-arts.knaa.or.kr/arts_images/arts/P0000068_0139.jpg" width=400 > <br>김서봉 / 갈월리의 이른 봄<br> </CENTER></PRE> <PRE><UL> <FONT face=바닥체 color=Black size=4> <b>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일은 어떻게 하면 내가 온전히 나 자신의 주인이 되는가를 아는 일이다.</b> * 몽테뉴(Michel Eyquem de Montaigne 1533-1592) 프랑스의 사상가, 문필가. </FONT><FONT color=brown size=4> <b>[2월은]</b> 글: 이현정 응달은 눈두덩이 무덤 양지쪽은 봄돋이 동산 2월은 살얼음 녹여내는 봄의 건널목 덤불 속에 기다리는 갸륵한 생명 훔쳐보았네 얼마나 참아야 했던가 몸통 속에 웅크린 움 트기 까지 겨울은 미련을 남기지 않는다 뒷모습이 서러워 우리가 떨고 있을뿐 봄 꿈꾸는 추운 달, 2월은 어찌보면 앞니 빠진 철부지 같아 끌어안고 싶다 </FONT> <FONT face=바닥체 color=Black size=3> ♣ [아침에 읽는 글]에 올리는 글과 그림, 음악들은 저작권자와 사전 동의 없이 올렸습니다.. 저작권자님들께서는 노여워 마시고.. [아침에 읽는 글]을 이쁘게 봐주세요.. ♣ [아침에 읽는 글]에 오류가 있으면 알려주세요 수정 하겠습니다.. <a>ibs52@hanmail.net</a> </SPAN></P></DIV></UL> <CENTER> <DIV style="POSITION: relative; TOP: -10px; LEFT: 0px"> 번안곡을 들으시려면, 원곡을 중지(∥) 시키시고 아래 플레이(▶)를 클릭 하시면 됩니다. <EMBED width="300" height="50" src="http://cfile220.uf.daum.net/original/19358034505BA23016BA1F" type="audio/x-ms-wma" autostart="true" allownetworking="internal" allowscriptaccess="sameDomain" allowNetworking='internal' allowScriptAccess='sameDomain'> Dans Le Meme Wagon - Majorie Noel <embed src="http://cfs12.planet.daum.net/upload_control/pcp_download.php?fhandle=N1l3U0JAZnMxMi5wbGFuZXQuZGF1bS5uZXQ6LzEzNzY1ODQyLzAvNzUubXAz&amp;filename=75.mp3" volume=0 loop=true showstatusbar="1" autostart="false"> 사랑은 기차를 타고 - 이씨스터즈 <embed width="42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v/DX-MAG--drc" frameborder="0" allowfullscreen></embed> 사랑은 기차를 타고 - 케리부룩 [마조리 노엘[Marjori Noel: 1945 ~ 2000년] 프랑스 태생의 여가수로 본명은 '프랑스아즈 니보' 노엘이라는 예명은 크리스마스에 태어났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 1964년 데뷔하였고, 1965년 <유러비전 송 콘테스트>에 몬테카를로 대표로 출전했으며, <Dans Le Meme Wagon - 원제목 : 같은 차로 >로 성공을 거두었으나 가수 생활은 짧았고, 건강이 나빠져 55세의 비교적 이른 나이로 세상을 떠남. 우리나라 에서는 Dans Le Meme Wagon 을 '사랑은 기차를 타고' 라는 제목으로 번안해서 케리 부룩, 이시스터 등 이 불러 국내에서도 잘 알려 졌던 노래입니다. <img src="http://cfile224.uf.daum.net/image/26389D4F519173B92C4B10" width=400> </CENTER></DIV></PRE></TD></TR> </TBODY></TABLE></CENTER></FO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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