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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읽는 글[1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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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310회 작성일 16-02-19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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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에 읽는 글




노병렬 / 향리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먹기만 하고 일을 하지 않는 부류의 인간을 만드셨다면, 그 인간은 아마도 입만 있고 손은 없을 것이다. 또 다른 부류로 일만 하고 먹지는 못하게 되어 있는 인간을 만드셨다면, 아마도 그 인간은 손만 있고 입은 없었을 것이다. 입과 손을 동시에 만드신 하나님의 뜻이 어디에 있겠는가. 일하면서 먹고, 먹으면서 일하자. 어느 한 쪽에만 치중하는 불구자가 되지 말자. * 에이브러햄 링컨(Abraham Lincoln 1809-1865) 미국의 제16대 대통령 [2월의 기도] 글: 우심 안국훈 여자는 얼굴로 늙고 남자는 마음으로 늙는다지만 더디 봄 온다고 지난 세월 탓하지 말고 행여 꽃샘추위 두렵지 않게 하소서 욕심 버리고 평온한 마음으로 오늘을 즐겁게 하루를 소중히 보내면 추억은 아름답고 미래는 희망으로 넘치나니 별처럼 웃고 살게 하소서 잔설 속에 핀 매화의 순결한 미소 꽃향기 그윽하게 번지듯 은혜 입고 이 세상 살아온 길 받은 사랑 풀어놓고 돌아가게 하소서 그대 아무리 멀리 있어도 가슴에 와 닿는 따스함 잃지 않고 두루미의 우아한 몸짓으로 마지막 겨울날까지 그리움이게 하소서 ♣ [아침에 읽는 글]에 올리는 글과 그림, 음악들은 저작권자와 사전 동의 없이 올렸습니다.. 저작권자님들께서는 노여워 마시고.. [아침에 읽는 글]을 이쁘게 봐주세요.. ♣ [아침에 읽는 글]에 오류가 있으면 알려주세요 수정 하겠습니다.. ibs52@hanmail.net

번안곡을 들으시려면, 원곡을 중지(∥) 시키시고 아래 플레이(▶)를 클릭 하시면 됩니다. A Betterday(더 좋은 날) - Multicyde
A Betterday(더 좋은 날) - JTL [A Betterday(더 좋은 날)] 이 곡은 세계적인 싱어송 라이터인 헤닝 소메로 (Henning Sommero)의 곡으로 노르웨이의 민속 가요였던 전통 멜로디에 현대적인 감각을 가미해 편곡해 만든 최고의 곡이입니다. 노르웨이의 엔씽크라고 불려지는 수퍼그룹 멀티싸이드 (Multicyde)가 리메이크해서 만든 이곡을 국내에서 J.T.L이 같은 제목으로 리메이크해서 히트시켰습니다. 노르웨이 민요가 힙합으로 리메이크되고 그곡을 토대로 JTL이 국내에 다시 리메이크해서 발표한 셈입니다. 원곡에 해당하는 노르웨이의 민요풍 곡으로는 "Anne Vada"가 부른 VARSOG(LONGING FOR SPRING)가 국내에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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