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읽는 글[16/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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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TD><CENTER><PRE>
<IMG style="CURSOR: hand" name=ggambo_resize alt="" src="http://thumb.200304.album.www.com.ne.kr/Y2003/M04/D02/thumb/thumb_b67_015030sunflower268_com.gif" height=16><b> 아침에 읽는 글</b><IMG style="CURSOR: hand" name=ggambo_resize alt="" src="http://thumb.200304.album.www.com.ne.kr/Y2003/M04/D02/thumb/thumb_b67_015030sunflower268_com.gif" height=16>
<img src="http://www.cybermusee.com/mhupload/altnfguqghl/50_thumb2.jpg" width=400 >
<br>황수연 / 설날을 기다리는 동심<br>
</CENTER></PRE>
<PRE><UL>
<FONT face=바닥체 color=Black size=4>
<b>민족의 명절..
丙申年 설을 맞아 우리 님들 ..
건강하시고..
뜻하신 일들 모두 이루어지길..
기원합니다..
福 많이 많이 받으세요..
임병술(아비스)올림
당신이 두려워하는 일을 하고 또 해라.
그것이 공포를 정복하는
가장 빠르고 확실한 방법이다.</b>
* 데일 카네기(1888-1955)
미국 경영컨설턴트, 웅변가
</FONT><FONT color=brown size=4>
<b>[까치설날]</b>
글: 원화윤
따스한 입김도 얼어
눈발이 될 것 같은 한파에도
설렘의 행렬들
하루를 위한 대이동의 기쁨
양손에 든 보따리-
바쁜 마음은
어느새
어머니 품속 마을의
어귀에 들어서는 여유의 마음
주름진 입술에 구멍난 앞니
이슬맺힌 함박웃음
검버섯 돋은 앙상한 손
헛손질 저으시며
버선발로 끌어안는 애틋함
까치설날에
칼바람의 눈발도 사르르 녹인
따뜻한 고향인 어머니 품속.
</FONT>
<FONT face=바닥체 color=Black size=3>
♣ [아침에 읽는 글]에 올리는 글과 그림, 음악들은
저작권자와 사전 동의 없이 올렸습니다..
저작권자님들께서는 노여워 마시고..
[아침에 읽는 글]을 이쁘게 봐주세요..
♣ [아침에 읽는 글]에 오류가 있으면
알려주세요 수정 하겠습니다..
<a>ibs52@hanmail.ne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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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Love You - Peo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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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Love You - 펄씨스터즈
1968년 The Zombies곡을 멋지게 리메이커 했던 곡
Peaple이 오리지널로 잘못 알려진 이곡은
펄 시스터즈가 번안해불러 국내에서도 인기를 모았습니다.
<img src="http://cfs6.blog.daum.net/image/17/blog/2008/01/02/08/06/477ac77e3bfea&filename=People-US-I-Love-You-422272.jpg" width=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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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BODY></TABLE></CENTER></FONT>
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정말 칼바람설ㅇ입니다
그래도 조금,,,,♥★♡온기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