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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가졌던 소중한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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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617회 작성일 16-02-08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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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 가졌던 소중한 마음

      우리가 무언가에 싫증을 낸다는 것은
      만족을 못하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처음 가졌던 나름대로 소중한
      느낌들을 쉽게 잊어가기 때문이죠.

      내가 왜 이 물건을 사게 됐던가?
      내가 왜 이 사람을 만나게 됐던가?
      내가 왜 그런 다짐을 했던가?

      하나 둘 곱 씹어 생각하다 보면
      그 처음의 좋은 느낌들을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습니다.
      생각은 변화합니다.
      늘 같을 순 없죠. 악기와도 같아요.

      현인들은 말합니다.
      "가장 소중한 것은 언제나 우리가
      알지 못하는 사이에 가까이 있다"
      행복은 결코 누군가에 의해
      얻어 지는 것은 아닌 것 같아요.

      우리가 무언가에 싫증을 낸다는 것은
      만족을 못하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처음 가졌던 나름대로 소중한
      느낌들을 쉽게 잊어가기 때문이죠.

      우리는 늘 변화를 꿈꾸지만
      사소한 무관심과 나만 생각하는
      이기주의에 이따금 불협화음을
      연주하게 되지요.
      지금 눈을 새롭게 뜨고 주위를 바라
      보세요. 늘 사용하는 구형 휴대폰
      어느새 손에 익은 볼펜 한 자루

      잠들어 있는 가족들 그리고 나를
      기억하는 친구들 사랑했던 사람과
      지금 사랑하는 사람을
      가까운 사람들에게 사랑하는 사람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를 먼저 선물해요

      오늘 옷 참 잘 어울려요
      라고 하면서 먼저 웃으며 인사해요.
      우리가 소중하게 떠올렸던 그 마음
      그들로 인해 잠시나마 가졌던 그 마음
      볼펜을 종이에 긁적이며 고르던 그 마음
      처음 휴대폰을 들고 만지작 거리던 그 마음

      그 마음을 가졌었던 때를 떠 올리며
      엷은 미소를 짓는 자신을 찾을줄 아는
      멋진 우리의 모습을 스스로 선물해요
      잊지 못할 추억들을 만들어 준 사람들에게

      출처 : 월간 좋은 생각

      영상 제작 : 靜默


소스보기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6.uf.tistory.com/media/23254B4056B6BCB40357D9 width=600 height=400>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처음 가졌던 소중한 마음 우리가 무언가에 싫증을 낸다는 것은 만족을 못하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처음 가졌던 나름대로 소중한 느낌들을 쉽게 잊어가기 때문이죠. 내가 왜 이 물건을 사게 됐던가? 내가 왜 이 사람을 만나게 됐던가? 내가 왜 그런 다짐을 했던가? 하나 둘 곱 씹어 생각하다 보면 그 처음의 좋은 느낌들을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습니다. 생각은 변화합니다. 늘 같을 순 없죠. 악기와도 같아요. 현인들은 말합니다. "가장 소중한 것은 언제나 우리가 알지 못하는 사이에 가까이 있다" 행복은 결코 누군가에 의해 얻어 지는 것은 아닌 것 같아요. 우리가 무언가에 싫증을 낸다는 것은 만족을 못하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처음 가졌던 나름대로 소중한 느낌들을 쉽게 잊어가기 때문이죠. 우리는 늘 변화를 꿈꾸지만 사소한 무관심과 나만 생각하는 이기주의에 이따금 불협화음을 연주하게 되지요. 지금 눈을 새롭게 뜨고 주위를 바라 보세요. 늘 사용하는 구형 휴대폰 어느새 손에 익은 볼펜 한 자루 잠들어 있는 가족들 그리고 나를 기억하는 친구들 사랑했던 사람과 지금 사랑하는 사람을 가까운 사람들에게 사랑하는 사람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를 먼저 선물해요 오늘 옷 참 잘 어울려요 라고 하면서 먼저 웃으며 인사해요. 우리가 소중하게 떠올렸던 그 마음 그들로 인해 잠시나마 가졌던 그 마음 볼펜을 종이에 긁적이며 고르던 그 마음 처음 휴대폰을 들고 만지작 거리던 그 마음 그 마음을 가졌었던 때를 떠 올리며 엷은 미소를 짓는 자신을 찾을줄 아는 멋진 우리의 모습을 스스로 선물해요 잊지 못할 추억들을 만들어 준 사람들에게 출처 : 월간 좋은 생각 영상 제작 : 靜默 <EMBED style src=http://cbh.com.ne.kr/0-0-2-0.swf width=350 height=35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ign=absmiddle wmode=Transparent> </ul></ul></pre></td></tr></table></center> <EMBED src="http://cfile214.uf.daum.net/media/2526E23D5693818A259357" width=0 height=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menu="0" scale="xactfit" wmode="transparent" allowNetworking="internal" allowNetworking='internal' allowscriptaccess="never">

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profile_image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너무도빠르게 팍팍하게변해가는세상에
근본을 잃어가는일들이 어지러이들려오는데
참인간의삶을 다시찾아가는 한해가되길 소망합니다
해피2월애도^^★☆♡

손술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손술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많이 좋아서요^^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한주 블로그로 모셔감을 보고합니다^^
새해에 건강의 복은 더 받으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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