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것을 생각하면 좋은 일이 일어나고
페이지 정보
작성자본문
|
소스보기
<DIV><CENTER><TABLE border=3 cellSpacing=20 borderColor=white cellPadding=3 width=600 bgColor=#8c0f><TBODY><TR><TD><DIV><CENTER><TABLE border=2 cellSpacing=10 borderColor=white cellPadding=3 width=600 bgColor=#8c0f><TBODY><TR><TD><CENTER><EMBED height=45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600 src=http://cfile209.uf.daum.net/original/2350E73C52B263C01C7D43> </EMBED><SPAN style="FILTER: shadow(color=1A2522,direction=135); WIDTH: 100%; HEIGHT: 13px; COLOR: white; FONT-SIZE: 16pt"><FONT face=휴먼편지체><FONT face=엔터-풀잎9><BR><BR>♧ 좋은 것을 생각하면 좋은 일이 일어나고 ♧ </FONT></SPAN></SPAN><SPAN style="FILTER: shadow(color=1A2522,direction=135); WIDTH: 100%; HEIGHT: 13px; COLOR: white; FONT-SIZE: 13.5pt"><FONT face=휴먼편지체><FONT face=엔터-풀잎9><BR><BR>좋은 것을 생각하면 좋은 일이 일어나고<BR>나쁜 것을 생각하면 나쁜일이 일어난다. <BR>나란 도대체 무엇일까?<BR><BR>이 물음에 대해 나는 누구의 자식이라든가,<BR>oo 회사의 사장이라든가, <BR>대학의 학생이라든가 하는 여러 가지 대답을 할 수 있다. <BR>그러나 본질로 들어가 "나란 무엇인가" 에 <BR>대한 생각을 좁혀 가면 <BR>"나란 지금의 내가 생각하고 있는 것, 느끼고 있는 것 <BR>그 자체다"라고 말할 수 있다.<BR><BR>다시 말해 지금 이 순간 행복하여 <BR>마음이 울렁거린다면그것이 바로 당신인 것이다. <BR>비참하고 불행하여 어찌할 바를 모를 <BR>정도라 해도 그것이 당신인 것이다. <BR>또 당신이 무엇인가 좋은 일을 생각하고 있다면 <BR>그건 생각이 당신이다. <BR>당신이 무엇인가 나쁜 일을 생각하고 있다 해도 <BR>그것이 바로 당신인 것이다.<BR><BR>그렇기 때문에 '당신' 이라고 하는 <BR>고정관념은 사실은 없는 것이며, <BR>단지 늘 선택을 강요 당하고 있을 뿐이다. <BR>그러니까 당신은 '좋은 것을 생각하고 <BR>행복을 느끼는 사람'이거나 <BR>'나쁜 것을 생각하고 불행을 느끼는 사람' 이거나<BR>어느 쪽이든 스스로 선택하고 있는 것이다.<BR><BR>당신은 당신 자신을 선택할 수가 있고, <BR>머피의 법칙은 '행복한 당신'을 선택하는 <BR>원리와 방법을 명확히 제시한다. <BR>좋은 것을 생각하고 좋은 일이 얼어나리라고 <BR>기대하는 마음에는 좋은 것을<BR>끌어 당기는 일종의 마그네틱 선이 작용한다.<BR><BR>좋은 것을 기대하는 마음으로 있으면<BR>잠재의식은 결국 좋은 것에 이어지는 <BR>기회만을 잡도록 당신을 이끌어 주는 것이다. <BR><BR>록펠러같이 커다란 성공을 거둔 사람에서부터<BR>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BR>자그마한 성공을 이룬 사람에 이르기까지<BR>그들에게는 반드시 인생의 밝은 면에 <BR>더 민감하다고 하는 요소가 있었다.<BR>- 머피의 성공법칙 100가지 중에서... <BR><BR><IMG style="FLOAT: none; CLEAR: none; CURSOR: pointer" id=A_0233A8375109E45C08669C class=txc-image border=0 hspace=1 vspace=1 src="http://cfile207.uf.daum.net/image/0233A8375109E45C08669C" width=583 actualwidth="583" exif="{}" isset="true"> <BR><BR>♬ Only Yesterday 어제의 일만 같은데 / Isla Grant ♬<BR><BR>Where have the years gone, my how they flown <BR>지난 시간들이 어디로 가버렸는지 <BR>참 세월은 화살처럼 빠르기도 하네요<BR><BR>The kids have all moved on my how quickly they'd grown <BR>아이들은 모두 제 갈길로 갔어요 <BR>아이들이 어쩜 그렇게도 빨리 자라 버렸는지<BR><BR>The first time I met you, the touch of your hand <BR>당신을 만났던 바로 그 첫순간의 감동 <BR>당신의 손에서 전해지던 그 따스한 느낌들<BR><BR>Is it really a lifetime my dear <BR>Oh it seems like it was only yesterday<BR>진정 내 생애의 최고의 순간들이 <BR>바로 어제의 일만 같아요<BR><EMBED style="FILTER: alpha(opacity=100, style=3, finishopacity=100)" height=47 type=audio/mpeg width=200 src=http://blogimg.ohmynews.com/attach/6141/1332890032.mp3 allowNetworking="internal" allowScriptAccess="sameDomain" autostart="true" allowscriptaccess="never" invokeurls="false" loop="-1" volume="0" showstatusbar="0" wmode="transparent"> </EMBED></CENTER></FONT></SPAN></CENTER></FONT></SPAN></DIV></FONT></DIV></TD></TR></TBODY></CENTER></TABLE></DIV></TABLE>
댓글목록
무상심심님의 댓글
좋은글에 머물어갑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오후시간되세요
Total 13,531건
245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