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을 읽어 주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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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CENTER><TABLE border=3 cellSpacing=20 borderColor=white cellPadding=3 width=600 bgColor=#8c0f><TBODY><TR><TD><DIV><CENTER><TABLE border=2 cellSpacing=10 borderColor=white cellPadding=3 width=600 bgColor=#8c0f><TBODY><TR><TD><DIV><CENTER><EMBED height=45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600 src=http://cfile235.uf.daum.net/original/264CBB4052BFC5B41BF4C9> </EMBED><SPAN style="FILTER: shadow(color=1A2522,direction=135); WIDTH: 100%; HEIGHT: 13px; COLOR: white; FONT-SIZE: 16pt"><FONT face=휴먼편지체><FONT face=엔터-풀잎9><BR><BR>♧ 내 마음을 읽어 주는 사람 ♧ <BR><BR></FONT><SPAN style="FILTER: shadow(color=1A2522,direction=135); WIDTH: 100%; HEIGHT: 13px; COLOR: white; FONT-SIZE: 13.5pt"><FONT face=휴먼편지체><FONT face=엔터-풀잎9>오래전부터 나를 아는듯이<BR>내 마음을 활짝 열어 본 듯이 <BR>내 마음을 읽어 주는 사람<BR><BR>눈빛으로 마음으로 상처 깊은 고통도<BR>다 알아 주기에 마음 놓고 기대고 싶다.<BR><BR>쓸쓸한 날이면 저녁에 만나<BR>한잔의 커피를 함께 마시면<BR>모든 시름이 사라져버리고<BR>어느 사이에 웃음이 가득해진다.<BR><BR>늘 고립되고 외로움에 젖다가도<BR>만나서 밤 늦도록 이야기를 나누면<BR>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즐겁다.<BR><BR>어느 순간엔 나보다 날 더 잘 알고 있다고<BR>여겨져 내 마음을 다 풀어 놓고 만다.<BR><BR>내 마음을 다 쏟고 쏟아 놓아도<BR>하나도 남김없이 다 들어 주기에<BR>나의 피곤한 삶을 기대고 싶다.<BR><BR>삶의 고통이 가득한 날도<BR>항상 사랑으로 덮어 주기에<BR>내 마음이 참 편하다. <BR>- 용혜원님 시 중에서 - <BR><BR><IMG style="FLOAT: none; CLEAR: none; CURSOR: pointer" id=A_01020C345109E42A05F603 class=txc-image border=0 hspace=1 vspace=1 src="http://cfile224.uf.daum.net/image/01020C345109E42A05F603" width=583 actualwidth="583" exif="{}" isset="true"><BR><BR>♬ Forever With You /언제까지나 그대와 함께 (연주곡) ♬<BR><BR>눈이 부실꺼야....<BR>눈을 뜨면 그대 내게 있으니<BR>너무나 행복해.<BR><BR>푸른 바다 너머<BR>나 그대와 함께 한다면<BR>새가 되어 저 하늘 높이 날 것 같아.<BR><EMBED height=45 type=application/octet-stream align=center width=200 src=http://club.catholic.or.kr/capsule/blog/download.asp?userid=769269&seq=8&id=71997&strmember=u90120&filenm=Forever+With+You+%2D+Modern+Pops+Orchestra.mp3 wmode="transparent" sameDomain? autostart="1" allowNetworking="internal"></EMBED></CENTER></FONT></SPAN></FONT></SPAN></CENTER></DIV></TD></TR></TBODY></TABLE></DIV></CENTER></TABLE></TABLE></DIV>
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내마음은 호수요 그대 노저어오오
내마음은 나그네요 그대 피리를 불어주오
...나는 그대의 옷자락에떨며
고요히 ...최후의 한방울도 아낌없이 태오리라..
노래안나오고요^^ 암튼 감사합니다 즐감하고갑니다 해피2월애
김현님의 댓글의 댓글
kgs7158 님, 고맙습니다.
좋은시간 보내시기를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