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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읽는 글[1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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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330회 작성일 16-02-11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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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에 읽는 글




강남구 / Landscape
    길이 가깝다고 해도 가지 않으면 도달하지 못하며, 일이 작다고 해도 행하지 않으면 성취되지 않는다. * 순자(筍子 BC298-BC238) 중국 고대의 3대 유학자 가운데 한 사람. [이런 봄날에는] 글: 최홍윤 이런 봄날에는 돌덩이같이 단단하던 백설의 잔해가 발로 툭 차기만 해도 퍼석퍼석하다 동삼 내내 내 사는 집도, 마당 가 수도꼭지도 참 고생 많았다. 2월의 봄볕이 내 등을 밀어 내며 가슴에 설은 곰팡이를 말리라 하고 사랑이란 사랑은 모두 꺼내다 봄바다에 헹구고 볕에 말려 사랑도 보송보송하게 하라 한다. 개나리 울 뒤뜰에는 참새 떼가 살아갈 날이 저토록 행복해 눈물 겨워하는 날 이런 봄날에는 평생의 시름도 말끔히 가신다. ♣ [아침에 읽는 글]에 올리는 글과 그림, 음악들은 저작권자와 사전 동의 없이 올렸습니다.. 저작권자님들께서는 노여워 마시고.. [아침에 읽는 글]을 이쁘게 봐주세요.. ♣ [아침에 읽는 글]에 오류가 있으면 알려주세요 수정 하겠습니다.. ibs52@hanmail.net

번안곡을 들으시려면, 원곡을 중지(∥) 시키시고 아래 플레이(▶)를 클릭 하시면 됩니다. La Rosa Nera(검은 장미) - Gigliola Cinquetti 검은 장미 - 바니걸즈 [Gigliola Cinquetti] 이태리 태생의 대표적 칸소네 가수 산레모 가요제와 '64년 유러비전 송 컨테스트 Non ho l’eta(나이도 어린데)로 대상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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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profile_image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참새떼가 살아갈 날이 행복해 눈물겨워하는 날☆★☆♡
넘 아름다운 글 고맙습니다
사람들은 시인님들의 고운글 볼수있어 행복한 삶이
될것이예요 해피해피2월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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