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과의 길고 긴 로맨스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삶과의 길고 긴 로맨스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1,987회 작성일 16-02-12 07:31

본문

      삶과의 길고 긴 로맨스 삶, 그랬습니다. 그것은 언제나 내가 하고 싶은 대로 해준 적 한 번 없고, 내가 가고픈 길로 가고 싶다 이야기 할 때도 가만히 있어준 적 한번 없었습니다. 오히려.. 늘 허한 가슴으로 알 수 없는 목마름에 여기 저기를 헤매게만 했지요. 삶, 그랬습니다. 돌이켜보면 나는 늘 내가 준 사랑만큼 삶이 내게 무엇을 주지 않아 적잖이 실망을 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어디 그런 사람이 나 뿐이겠냐 하는 생각에 "그래도,..." 하며 늘 다시 한 번 고쳐 살곤 했지요. 삶은 늘 그렇게 내 짝사랑의 대상 이었습니다. 오늘도 나는.. 실망만 하고 말지라도 이미 나의 습관이 되어버린 그 일을 그만둘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조금은 외롭고, 조금은 슬프고, 조금은 아플지라도 그 삶과의 길고 긴 로맨스를 다시 시작 해야겠지요. - '삶이 나에게 주는 선물' 중에서 -

    [소스 보기]

댓글목록

Total 13,531건 245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33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0 02-13
133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9 02-13
1329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3 02-13
132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0 02-13
132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5 02-13
132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6 02-13
1325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6 02-12
132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1 02-12
132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5 02-12
열람중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8 02-12
132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8 02-12
132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4 02-12
131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8 02-12
1318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5 02-11
1317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1 02-11
1316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8 02-11
131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1 02-11
1314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2 02-11
131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9 02-11
131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8 02-11
1311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8 02-10
131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5 02-10
130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6 02-10
130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4 02-10
1307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2 02-10
1306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1 02-10
130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6 02-10
130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4 02-10
1303 풍차주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8 02-09
1302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9 02-09
1301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0 02-09
130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3 02-09
1299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4 02-09
129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0 02-09
129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5 02-09
129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2 02-09
129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0 02-09
129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7 02-08
1293
빈 잔의 자유 댓글+ 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2 02-08
1292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8 02-08
129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3 02-08
129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7 02-08
128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4 02-08
1288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6 02-07
128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8 02-07
128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9 02-07
128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6 02-07
128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4 02-07
1283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3 02-06
1282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8 02-0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