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를 살아도 행복하게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하루를 살아도 행복하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821회 작성일 16-02-12 13:09

본문





      하루를 살아도 행복하게

      많은 사람들은 아침마다 일어나는 것을 힘겨워합니다.
      푸근한 침대에 마냥 누워 있을수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하지만 새벽은 살아 숨쉬는 모든 것이
      마법의 기운을 뿜어내는 시간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생동감 넘치는 새벽기운을 흠뻑 마시며
      달콤한 잠에서 새벽잠을 만끽하고

      아침해가 떠오르면 가뿐하게 눈을 뜹니다.
      그러면 그들의 현실도 함께 깨어나게 됩니다.

      매일은 반가운 초대 새아침이 밝으면 밝고 다채로운
      삶이 당신을 기다린다.

      오늘의 삶을 스스로 선택해 보라.
      살아있음에 대해 스스로 신에게 감사하라.
      오늘은 다시 돌아오지 않은
      하루라는 점을 늘 마음에 새겨라.

      물론 이런 노력이 반드시 큰 기쁨을 약속하는 것은
      아닐지 몰라도 당신이 삶을 선택하는 순간

      자신의 힘과 더불어 살아 숨쉬는 생동감을
      어루만질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반복되는 일상을 부수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우리의 삶이다.

      그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가만히 느껴 보라.
      나는 숨을 쉬고 있다.
      이렇듯 나는 매 순간 존재한다.

      삶을 맛보고 있으며 날마다 새롭게 경험하고 있다.
      어떤 날도 똑 같은 날이 아니다.

      우리는 모두 똑똑하며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존재이다.
      얼마나 멋진 일인가?

      출처 : 안젤름 그릔 《하루를 살아도 행복하게》중에서

      영상 제작 : 동제
      나오는 음악 : Erste Liebe Meines Lebens - Monika Marti


소스보기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21.uf.tistory.com/media/254F414656BAB63308A4A3" width=600 height=400>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하루를 살아도 행복하게 많은 사람들은 아침마다 일어나는 것을 힘겨워합니다. 푸근한 침대에 마냥 누워 있을수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하지만 새벽은 살아 숨쉬는 모든 것이 마법의 기운을 뿜어내는 시간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생동감 넘치는 새벽기운을 흠뻑 마시며 달콤한 잠에서 새벽잠을 만끽하고 아침해가 떠오르면 가뿐하게 눈을 뜹니다. 그러면 그들의 현실도 함께 깨어나게 됩니다. 매일은 반가운 초대 새아침이 밝으면 밝고 다채로운 삶이 당신을 기다린다. 오늘의 삶을 스스로 선택해 보라. 살아있음에 대해 스스로 신에게 감사하라. 오늘은 다시 돌아오지 않은 하루라는 점을 늘 마음에 새겨라. 물론 이런 노력이 반드시 큰 기쁨을 약속하는 것은 아닐지 몰라도 당신이 삶을 선택하는 순간 자신의 힘과 더불어 살아 숨쉬는 생동감을 어루만질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반복되는 일상을 부수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우리의 삶이다. 그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가만히 느껴 보라. 나는 숨을 쉬고 있다. 이렇듯 나는 매 순간 존재한다. 삶을 맛보고 있으며 날마다 새롭게 경험하고 있다. 어떤 날도 똑 같은 날이 아니다. 우리는 모두 똑똑하며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존재이다. 얼마나 멋진 일인가? 출처 : 안젤름 그&#47508; 《하루를 살아도 행복하게》중에서 영상 제작 : 동제 나오는 음악 : Erste Liebe Meines Lebens - Monika Marti <EMBED style src=http://cbh.com.ne.kr/0-0-2-0.swf width=350 height=35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ign=absmiddle wmode=Transparent> </ul></ul></pre></td></tr></table></center> <EMBED height="0" type="audio/x-ms-wma" width="0" src="http://pds48.cafe.daum.net/attach/6/cafe/2007/11/02/02/31/472a0d620b5f5&filename=EsWarDochAllesNurEinTraum.asf" wmode="transparent" loop="-1" autostart="true" volume="0" na="">

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profile_image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참으로,,,오늘도 내가살아 숨쉴수있음보다 더한 행복과 기적은 없을거예요
항상 기뻐해야할이유죠? ㅎ숨없으면 느낌도 없을테니,,,!

Total 13,531건 245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33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0 02-13
133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9 02-13
1329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3 02-13
132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0 02-13
132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5 02-13
132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6 02-13
1325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6 02-12
열람중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2 02-12
132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5 02-12
1322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8 02-12
132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8 02-12
132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4 02-12
131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8 02-12
1318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5 02-11
1317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1 02-11
1316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8 02-11
131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1 02-11
1314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2 02-11
131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9 02-11
131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8 02-11
1311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8 02-10
131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5 02-10
130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6 02-10
130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4 02-10
1307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2 02-10
1306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1 02-10
130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6 02-10
130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4 02-10
1303 풍차주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8 02-09
1302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9 02-09
1301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0 02-09
130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3 02-09
1299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4 02-09
129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0 02-09
129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5 02-09
1296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2 02-09
129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0 02-09
129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7 02-08
1293
빈 잔의 자유 댓글+ 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2 02-08
1292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8 02-08
129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3 02-08
129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7 02-08
128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4 02-08
1288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6 02-07
128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8 02-07
128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9 02-07
128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6 02-07
128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4 02-07
1283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3 02-06
1282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8 02-0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