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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읽는 글[1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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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349회 작성일 16-02-01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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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에 읽는 글




김세건 / 지리산의 겨울 아침
    진정 우리가 미워해야 할 사람이 이 세상에 흔한 것은 아니다. 원수는 맞은편에 있는 것이 아니라 정작 내 마음속에 있을 때가 많다. * 알랭(Alain 1868-1951) 프랑스 철학자 [2월의 향기] 글: 한효순 열두 대문 활짝 열어 곰팡진 귀퉁이 햇살 아래 펼치고 얼룩 위에 그늘질까 조심스레 뗀 발자욱 뒤로 첫 번째 대문 닫히는 소리 귀가 멍하도록 내 팽개치듯 닫긴 문설주에 아쉬움 한 다발 목숨처럼 걸려있다 문틈으로 샌 한줄기 빛에 엿가래처럼 늘어진 그림자 휘청이는 허리춤에 챙긴 바램은 조심스레 들어선 두 번째 마당에서 솔솔 피어나는 꽃향기에 취한다 얼음 밑 개울물 소리 잠든 개구리 귓볼 간질이고 버들강아지 콧노래 시작된다 ♣ [아침에 읽는 글]에 올리는 글과 그림, 음악들은 저작권자와 사전 동의 없이 올렸습니다.. 저작권자님들께서는 노여워 마시고.. [아침에 읽는 글]을 이쁘게 봐주세요.. ♣ [아침에 읽는 글]에 오류가 있으면 알려주세요 수정 하겠습니다.. ibs52@hanmail.net

Sealed With A Kiss - Brian Hyland Sealed With A Kiss - Bobby Vinton 키스로 봉한 편지 - 트윈폴리오 [Sealed With A Kiss (Brian Hyland)] 브라이언 하이랜드 (Brian Hyland) 를 세계적인 스타로 발돋움하게 만든 "키스로 봉한 편지 (Sealed With A Kiss)" 는 원래 1960년 피터 우엘 (Peter Udell) 이 가사를 쓰고 개리 겔트 (Gary Geld) 가 작곡했는데 4개의 목소리란 의미를 가진 "포 보이즈 (The Four Voices)" 4중창단이 발표한 노래입니다. 그런데 이들이 발표했을 당시에는 이 곡이 그렇게 큰 주목을 받지 못하였으나 1962년 브라이언 하일랜드 (Brian Hyland)가 리메이크 해 발표함으로써 세상에 널리 아려지게 된 곡입니다. 미국과 영국에서 각각 차트 3위까지 차지하며 큰 사랑을 받았고, 그 후, 이 노래는 10년 뒤에 "바비 빈튼 (Boby Vinton)" 이 다시 불러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었고 1989년에는 호주 출신 가수인 "제이슨 도노반 (Jason Donovan)" 이 또 다시 이 노래를 불러 영국에서 챠트 정상을 차지하기도 했다. 그리고 그 후 수많은 가수들이 다시 리메이크하기도 한 노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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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s7158님의 댓글

profile_image kgs7158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만히 귀대고 들어보면
얼음장밑으로 흐르는물
봄이온다네봄이와요
삼천리강산에봄이와요!
정말 봄노래가 읊어지는이월입니다
감사합니다,~!고운봄들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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