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 머무는 세상에서 추억 한줌으로
페이지 정보
작성자본문
|
소스보기
<DIV><CENTER><TABLE border=3 cellSpacing=15 borderColor=white cellPadding=3 width=600 bgColor=#75104c><TBODY><TR><TD><DIV><TABLE border=2 cellSpacing=10 borderColor=white cellPadding=3 width=600 bgColor=#75104c><TBODY><TR><TD><DIV><CENTER><EMBED height=45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600 src=http://cfile227.uf.daum.net/original/2132D839569DEEF815BC81> </EMBED><SPAN style="FILTER: shadow(color=1A2522,direction=135); WIDTH: 100%; HEIGHT: 13px; COLOR: white; FONT-SIZE: 16pt"><FONT face=휴먼편지체><FONT face=엔터-풀잎9><BR><BR>♧ 그대 머무는 세상에서 추억 한줌으로 ♧ <BR><BR></FONT><SPAN style="FILTER: shadow(color=1A2522,direction=135); WIDTH: 100%; HEIGHT: 13px; COLOR: white; FONT-SIZE: 13.5pt"><FONT face=휴먼편지체><FONT face=엔터-풀잎9>그대 머무는 세상에서 <BR>추억 한줌으로 살 수 있음도 <BR>행복이라면 행복이지요<BR><BR>욕심부려 무엇합니까 <BR>미우면 미운대로 슬프면 슬픈대로 <BR>세상사 순응하며 살 일이지요 <BR>성급한 걸음으로<BR>앞서 갈일 있겠습니까<BR><BR>사랑이 부족했다면 <BR>더 깊이 사랑하는 법을 배워야지요 <BR>해답 없는 사랑 규칙 없는 사랑<BR>일지라도 만남은 소중해야 합니다 <BR><BR>인연은 아름다워야 합니다 <BR>인간은 홀로 존재할 수 없기에 <BR>젖은 어깨 털어주고 때묻은 마음 <BR>헹구어내 잘익은 봄의 가운데로 <BR>함께 걸어가야겠습니다 <BR><BR>사람과 사람 사이엔 거리가 있습니다. <BR>그 거리를 좁히고<BR>"믿음"이라는 징검다리를 놓으면<BR>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BR>친구라는 이름이 붙여지고 <BR><BR>그 거리를 멀게 하여 <BR>무관심이란 비포장 도로를 놓으면 <BR>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타인이라는 <BR>이름이 붙여지는 것입니다 <BR><BR>사람과 사람의 가슴을 잇닿는 그 거리 <BR>믿었던 사람에게서 그 거리가 <BR>너무 멀게만 느껴질 때 내 삶은 <BR>상처입고 지쳐갑니다<BR>하지만 나는 언제나 소망합니다. <BR><BR>그들이 높게 쌓아둔 독을 허물기 위해 <BR>오늘 하루도 미소 지으며 <BR>내가 한 걸음 먼저 다가가서<BR>서로의 가슴에 끝에서 끝까지 <BR>잇닿는 강을 틔워 내겠다고<BR><BR>그리하여 그 미소가 <BR>내가 아는 모든 이의 얼굴에 전염되어<BR>타인이라는 이름이 사라져가는 소망에 <BR>사랑을 가져봅니다 <BR><BR>우리의 새로운 인연으로 변화하렵니다. <BR>우리의 사랑으로 남은 세월을 <BR>아름답게 만끽하렵니다. <BR>- 좋은 생각 중에서 - <BR><BR><IMG style="FLOAT: none; CLEAR: none; CURSOR: pointer" id=A_220E61355109E46B24ADE6 class=txc-image border=0 hspace=1 vspace=1 src="http://cfile210.uf.daum.net/image/220E61355109E46B24ADE6" width=583 actualwidth="583" exif="{}" isset="true"> <BR><BR>♬ Forever With You /언제까지나 그대와 함께 (연주곡) ♬<BR><BR>눈이 부실꺼야....<BR>눈을 뜨면 그대 내게 있으니<BR>너무나 행복해.<BR><BR>푸른 바다 너머<BR>나 그대와 함께 한다면<BR>새가 되어 저 하늘 높이 날 것 같아.<BR><EMBED height=45 type=application/octet-stream align=center width=200 src=http://club.catholic.or.kr/capsule/blog/download.asp?userid=769269&seq=8&id=71997&strmember=u90120&filenm=Forever+With+You+%2D+Modern+Pops+Orchestra.mp3 wmode="transparent" sameDomain? autostart="1" allowNetworking="internal"></EMBED></CENTER></FONT></SPAN></FONT></SPAN></FONT></SPAN></CENTER></DIV></TD></TR></TBODY></TABLE></CENTER></DIV></CENTER></TABLE>
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이몸이 새라면 이몸이 새라면 날아가리
저바다끝에선 작은섬까지 저하늘 높이뜬 흰구름까지
김현님의 댓글의 댓글
kgs7158 님, 감사합니다.
기온의 차이가 심하네요.
좋은 시간 보내시기를 기원합니다.
Total 13,531건
246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