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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읽는 글[1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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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358회 작성일 16-02-03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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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에 읽는 글




이서지 / 입춘대길(立春大吉)
    집을 다스리는 데에는 집을 다스리는 방법이 있고, 동리를 다스리는 데에는 동리를 다스리는 길이 있다. 또 나라나 천하를 다스리는 데에는 나라와 천하를 다스리는 수단이 있는 것이다. 제각기 그 방법을 달리해야 하는 것이다. * 관자(管子 ? -BC645) 중국 춘추시대 제(齊) 나라의 정치가. [입춘대길 건양다경(立春大吉 建陽多慶)] 글: 장성우 하아얀 그리움 입춘대길 건양다경(立春大吉 建陽多慶) 봄이오니 크게 길하고 경사스러우리라 눈 속에 맑은 긴 발자국 돌아보고 머얼리 아련한 사랑 부모천년수 자손만대영(父母千年壽 子孫萬代榮) 부모 천년 장수 자식 만대 번영하라 가슴 가득한 높은 하늘 향하여 솟구치는 새싹들이 지상에서 봄 오는 길목 거천재 래백복(去千災 來百福) 온갖 재앙 가고 모든 복은 오라 눈꽃 핀 사랑 새로운 세상 속으로 낮은 곳 가득한 별빛 사랑 찬란한 눈 속 겨울 흰 날개 펴고 재종춘설소 복축하운흥(災從春雪消 福逐夏雲興) 재난 봄눈처럼 사라지고 행복 여름 구름처럼 일어나라. [입춘] * 24절기의 첫번째. 大寒과 雨水 사이에 있다. 봄이 시작되는 계절로 태양의 황경이 315도일 때. 음력으로 섣달에 들기도 하고 정월에 들기도 하며 정월과 섣달에 거듭 들기도 한다. 이런 경우를 재봉춘(再逢春)이라고 한다. 입춘은 새해를 상징하는 절후여서 여러 행사가 있다. ♣ [아침에 읽는 글]에 올리는 글과 그림, 음악들은 저작권자와 사전 동의 없이 올렸습니다.. 저작권자님들께서는 노여워 마시고.. [아침에 읽는 글]을 이쁘게 봐주세요.. ♣ [아침에 읽는 글]에 오류가 있으면 알려주세요 수정 하겠습니다.. ibs52@hanmail.net

I've Been Everywhere - Hank Snow 팔도유람 - 서수남 & 하청일 서수남 하청일의 “팔도유람”을 들으면서 그들은 어떻게 가사를 저렇게 빨리 발음하면서도 박자를 적절히 잘게 또는 길게 잘라서 딱딱 떨어지게 노래를 할까 궁금해 한 적이 있는데, 1962년에 발표된 이 노래를 들어보면 그 의문이 저절로 풀리게 됩니다. Travelling Song이라는 독특한 장르를 개척한 Hank Snow는 캐나다 출신의 Country 아티스트입니다. 12살 때부터 집을 나와 떠돌이로 전전하면서 배운 음악 경력이 이러한 작품들을 만들어 내게된 배경이 되었습니다. 1999년 12월, 밀레니엄을 눈앞에 두고 타계했습니다. 향년8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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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 border=18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04 bgColor=#f0fff0 height=0> <TBODY> <TR><TD><CENTER><PRE> <IMG style="CURSOR: hand" name=ggambo_resize alt="" src="http://thumb.200304.album.www.com.ne.kr/Y2003/M04/D02/thumb/thumb_b67_015030sunflower268_com.gif" height=16><b> 아침에 읽는 글</b><IMG style="CURSOR: hand" name=ggambo_resize alt="" src="http://thumb.200304.album.www.com.ne.kr/Y2003/M04/D02/thumb/thumb_b67_015030sunflower268_com.gif" height=16> <img src="http://cfs7.blog.daum.net/image/32/blog/2008/03/09/11/17/47d34885f3689&filename=2-2_milletart.jpg" width=400 > <br>이서지 / 입춘대길(立春大吉)<br> </CENTER></PRE> <PRE><UL> <FONT face=바닥체 color=Black size=4> <b>집을 다스리는 데에는 집을 다스리는 방법이 있고, 동리를 다스리는 데에는 동리를 다스리는 길이 있다. 또 나라나 천하를 다스리는 데에는 나라와 천하를 다스리는 수단이 있는 것이다. 제각기 그 방법을 달리해야 하는 것이다.</b> * 관자(管子 ? -BC645) 중국 춘추시대 제(齊) 나라의 정치가. </FONT><FONT color=brown size=4> <b>[입춘대길 건양다경(立春大吉 建陽多慶)]</b> 글: 장성우 하아얀 그리움 입춘대길 건양다경(立春大吉 建陽多慶) 봄이오니 크게 길하고 경사스러우리라 눈 속에 맑은 긴 발자국 돌아보고 머얼리 아련한 사랑 부모천년수 자손만대영(父母千年壽 子孫萬代榮) 부모 천년 장수 자식 만대 번영하라 가슴 가득한 높은 하늘 향하여 솟구치는 새싹들이 지상에서 봄 오는 길목 거천재 래백복(去千災 來百福) 온갖 재앙 가고 모든 복은 오라 눈꽃 핀 사랑 새로운 세상 속으로 낮은 곳 가득한 별빛 사랑 찬란한 눈 속 겨울 흰 날개 펴고 재종춘설소 복축하운흥(災從春雪消 福逐夏雲興) 재난 봄눈처럼 사라지고 행복 여름 구름처럼 일어나라. </FONT><FONT color=Blue size=3> <b>[입춘]</b> * 24절기의 첫번째. 大寒과 雨水 사이에 있다. 봄이 시작되는 계절로 태양의 황경이 315도일 때. 음력으로 섣달에 들기도 하고 정월에 들기도 하며 정월과 섣달에 거듭 들기도 한다. 이런 경우를 재봉춘(再逢春)이라고 한다. 입춘은 새해를 상징하는 절후여서 여러 행사가 있다. </FONT> <FONT face=바닥체 color=Black size=3> ♣ [아침에 읽는 글]에 올리는 글과 그림, 음악들은 저작권자와 사전 동의 없이 올렸습니다.. 저작권자님들께서는 노여워 마시고.. [아침에 읽는 글]을 이쁘게 봐주세요.. ♣ [아침에 읽는 글]에 오류가 있으면 알려주세요 수정 하겠습니다.. <a>ibs52@hanmail.net</a> </SPAN></P></DIV></UL> <CENTER> <DIV style="POSITION: relative; TOP: -10px; LEFT: 0px"> <embed src="http://www.photos-plus.net/media/Hank_Snow_-_I_ve_Been_Everywhere.mp3" volume=0 loop=true showstatusbar="1" autostart="true"> I've Been Everywhere - Hank Snow <embed src="http://pds28.cafe.daum.net/original/31/cafe/2007/05/22/23/15/4652faff59d2b&.mp3" volume=0 loop=true showstatusbar="1" autostart="false"> 팔도유람 - 서수남 & 하청일 서수남 하청일의 “팔도유람”을 들으면서 그들은 어떻게 가사를 저렇게 빨리 발음하면서도 박자를 적절히 잘게 또는 길게 잘라서 딱딱 떨어지게 노래를 할까 궁금해 한 적이 있는데, 1962년에 발표된 이 노래를 들어보면 그 의문이 저절로 풀리게 됩니다. Travelling Song이라는 독특한 장르를 개척한 Hank Snow는 캐나다 출신의 Country 아티스트입니다. 12살 때부터 집을 나와 떠돌이로 전전하면서 배운 음악 경력이 이러한 작품들을 만들어 내게된 배경이 되었습니다. 1999년 12월, 밀레니엄을 눈앞에 두고 타계했습니다. 향년85세. <img src="http://cfs13.blog.daum.net/image/33/blog/2008/10/08/12/48/48ec2da66790a" width=400> </CENTER></DIV></PRE></TD></TR> </TBODY></TABLE></CENTER></FO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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