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남은 소중해야 하고 인연은 아름다워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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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CENTER><TABLE border=3 cellSpacing=20 borderColor=white cellPadding=3 width=600 bgColor=#0e2f7c><TBODY><TR><TD><DIV><TABLE border=2 cellSpacing=10 borderColor=white cellPadding=3 width=600 bgColor=#0e2f7c><TBODY><TR><TD><DIV><CENTER><EMBED height=45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600 src=http://cfile213.uf.daum.net/original/212F593353006F4C3181D5> </EMBED><CENTER><SPAN style="FILTER: shadow(color=1A2522,direction=135); WIDTH: 100%; HEIGHT: 15px; COLOR: white; FONT-SIZE: 15pt"><FONT face=휴먼편지체><FONT face=엔터-풀잎9><BR><BR>♣ 만남은 소중해야 하고 인연은 아름다워야 한다 ♣ <BR><BR><CENTER><SPAN style="FILTER: shadow(color=1A2522,direction=135); WIDTH: 100%; HEIGHT: 13px; COLOR: white; FONT-SIZE: 13.5pt"><FONT face=휴먼편지체><FONT face=엔터-풀잎9>그대 숨쉬는 하늘아래,<BR>그대 머무는 세상에서,<BR><BR>추억 한줌으로 살 수 있음도<BR>행복이라면 행복이지요...<BR><BR>욕심부려 무엇합니까...?<BR>미우면 미운대로,<BR>슬프면 슬픈대로,<BR><BR>세상사 순응하며 살 일이지요...<BR>성급한 걸음으로<BR>앞서 갈일 있겠습니까...?<BR><BR>사랑이 부족했다면,<BR>더 깊이 사랑하는 법을 배워야지요...<BR><BR>해답없는사랑, 규칙 없는사랑일지라도<BR>만남은 소중해야 합니다...<BR>인연은 아름다워야 합니다...<BR><BR>젖은 어깨 털어주고 때묻은 마음 헹구어내<BR>잘익은 봄의 가운데로 함께 걸어가야겠습니다...<BR><BR>사람과 사람 사이엔 거리가 있습니다...<BR>그 거리를 좁히고<BR><BR>믿음이라는 징검다리를 놓으면,<BR>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친구라는 이름이 붙여지고...<BR><BR>그 거리를 멀게 하여<BR>무관심이란 비포장도로를 놓으면,<BR><BR>사람과 사람 사이에는<BR>타인이라는 이름이 붙여지는 것입니다...<BR><BR>사람과 사람의 가슴을 잇닿는 그 거리...<BR>믿었던 사람에게서 그 거리가<BR>너무 멀게만 느껴질 때,<BR><BR>내 삶은 상처입고 지쳐 갑니다...<BR><BR>하지만, 나는 언제나 소망합니다...<BR>그들이 높게 쌓아 둔 둑을 허물기 위해,<BR><BR>오늘 하루도 미소지으며<BR>내가 한 걸음 먼저 다가가서,<BR><BR>서로의 가슴에 끝에서 끝까지<BR>잇닿는 강을 틔워 내겠다고...<BR><BR>그리하여 그 미소가 내가 아는<BR>모든 이의 얼굴에 전염되어,<BR><BR>타인이라는 이름이 사라져 가는<BR>소망을, 사랑을 가져봅니다...<BR><BR>우리의 새로운 인연으로 변화하렵니다...<BR>우리의 사랑으로 남은 세월을 만끽하렵니다...<BR>좋은글 중에서 <BR><BR><IMG style="FLOAT: none; CLEAR: none; CURSOR: pointer" id=A_22048D44549EACD82C8C0E class=txc-image border=0 hspace=1 vspace=1 src="http://cfile234.uf.daum.net/image/22048D44549EACD82C8C0E" width=583 actualwidth="583" exif="{}" data-filename="꾸밈20140129_212420.jpg" isset="true"></A></DIV> <BR><BR>♬ 이별의 노래 / 박목월 시, 김성태 작곡 ♬ <BR><BR>기러기 울어예는 하늘 구만리<BR>바람이 싸늘불어 가을은 깊었네<BR>아아 너도 가고 나도 가야지 <BR><BR>산촌에 눈이 쌓인 어느날 밤에 <BR>촛불을 밝혀두고 홀로 울리라<BR>아아 아아 너도 가고 나도 가야지 <BR><EMBED height=45 width=200 src=http://sds1002.com.ne.kr/ibyul.wma wmode="transparent" volume="0" autostart="true" loop="-1" allowNetworking="internal"></EMBED></FONT></SPAN></CENTER></CENTER></FONT></FONT></SPAN></FONT></CENTER></DIV></TD></TR></TBODY></TABLE></CENTER></TABLE></DIV>
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고운글 즐감하고갑니다,,이월에도 행복들하십시오^^
김현님의 댓글의 댓글
kgs7158 님, 감사합니다.
좋은하루 좋은시간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