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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남은 소중해야 하고 인연은 아름다워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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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441회 작성일 16-02-05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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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남은 소중해야 하고 인연은 아름다워야 한다 ♣

그대 숨쉬는 하늘아래,
그대 머무는 세상에서,

추억 한줌으로 살 수 있음도
행복이라면 행복이지요...

욕심부려 무엇합니까...?
미우면 미운대로,
슬프면 슬픈대로,

세상사 순응하며 살 일이지요...
성급한 걸음으로
앞서 갈일 있겠습니까...?

사랑이 부족했다면,
더 깊이 사랑하는 법을 배워야지요...

해답없는사랑, 규칙 없는사랑일지라도
만남은 소중해야 합니다...
인연은 아름다워야 합니다...

젖은 어깨 털어주고 때묻은 마음 헹구어내
잘익은 봄의 가운데로 함께 걸어가야겠습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엔 거리가 있습니다...
그 거리를 좁히고

믿음이라는 징검다리를 놓으면,
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친구라는 이름이 붙여지고...

그 거리를 멀게 하여
무관심이란 비포장도로를 놓으면,

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타인이라는 이름이 붙여지는 것입니다...

사람과 사람의 가슴을 잇닿는 그 거리...
믿었던 사람에게서 그 거리가
너무 멀게만 느껴질 때,

내 삶은 상처입고 지쳐 갑니다...

하지만, 나는 언제나 소망합니다...
그들이 높게 쌓아 둔 둑을 허물기 위해,

오늘 하루도 미소지으며
내가 한 걸음 먼저 다가가서,

서로의 가슴에 끝에서 끝까지
잇닿는 강을 틔워 내겠다고...

그리하여 그 미소가 내가 아는
모든 이의 얼굴에 전염되어,

타인이라는 이름이 사라져 가는
소망을, 사랑을 가져봅니다...

우리의 새로운 인연으로 변화하렵니다...
우리의 사랑으로 남은 세월을 만끽하렵니다...
좋은글 중에서

 

♬ 이별의 노래 / 박목월 시, 김성태 작곡 ♬

기러기 울어예는 하늘 구만리
바람이 싸늘불어 가을은 깊었네
아아 너도 가고 나도 가야지

산촌에 눈이 쌓인 어느날 밤에
촛불을 밝혀두고 홀로 울리라
아아 아아 너도 가고 나도 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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