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을 읽는 그대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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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CENTER><TABLE border=3 cellSpacing=20 borderColor=white cellPadding=3 width=600 bgColor=#75104c><TBODY><TR><TD><DIV><TABLE border=2 cellSpacing=10 borderColor=white cellPadding=3 width=600 bgColor=#75104c><TBODY><TR><TD><DIV><CENTER><EMBED height=45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600 src=http://cfile216.uf.daum.net/original/2438F539569DEEE508B925> </EMBED><CENTER><SPAN style="FILTER: shadow(color=1A2522,direction=135); WIDTH: 100%; HEIGHT: 15px; COLOR: white; FONT-SIZE: 15pt"><FONT face=휴먼편지체><FONT face=엔터-풀잎9><BR><BR>♣ 이 글을 읽는 그대에게 ♣ </FONT><BR><BR><SPAN style="FILTER: shadow(color=1A2522,direction=135); WIDTH: 100%; HEIGHT: 13px; COLOR: white; FONT-SIZE: 13.5pt"><FONT face=휴먼편지체><FONT face=엔터-풀잎9>지금 이 글 속에 나도 있고 <BR>이 글을 읽는 그대도 함께 하고 있습니다. <BR>글 속에서 그대는 꽃이 되고 <BR>나는 한 마리 나비가 됩니다. <BR><BR>이 글을 읽는 그대는 나무가 되고 <BR>나는 그대를 휘감는 바람이 됩니다. <BR>글 속에서 그대는 그리움이 되고 <BR>나는 그대를 그리워하는 기다림이 됩니다. <BR><BR>이 글을 읽으면서 나를 느끼고 <BR>그대의 가슴속에 담아둘 수 있다면<BR>난 그대의 시상이 될 수 있을 겁니다. <BR><BR>지금 이 글을 적으면서 이 순간만이라도 <BR>그대와 나는 함께 하는 것입니다. <BR>그대를 사랑해서 인연이라 말하며 <BR>보이지 않는 곳에서 <BR>그리움 하나 만들어 갈 뿐입니다. <BR><BR>글 속에서 우리는 사랑을 하고 <BR>그리워하고 보고파 할 수도 있습니다. <BR>하늘이 허락한 인연이 아니라면 <BR>만남 또한 없을 겁니다. <BR><BR>만약에 흐르는 시간 속에서 인연이라 한다면 <BR>내 영혼을 불사른다 해도 아깝지 않을 <BR>그런 사랑을 할 수 있을 겁니다. <BR><BR>가난한 사랑이라 해도 좋은 그런 사랑이라면 <BR>우린 글 속에서 행복해 할테니까요.<BR><BR>글 속에서 그대의 목소리를 들을 수 없을지라도 <BR>마음 하나만은 언제든 <BR>그대에게 달려갈 수 있습니다. <BR><BR>글 속에서 그대를 그리워하며 <BR>그대 사랑을 가슴으로 느껴도 될런지요? <BR><BR>아무도 모르게 소리 없는 미련이지만 <BR>글 속에서 그대를 사랑하고 싶습니다 <BR>글 속에서는 그대와 나 함께 하면서 <BR>아름다운 사랑을 하고 싶습니다. <BR><BR>인연이라 말하며 이 글을 읽는 동안이라도 <BR>나의 그대가 되어 주셨으면 합니다. <BR>내가 언제나 그리워 할 <BR>그런 님이 되어 주시기를.... <BR>- 좋은글 중에서 - <BR><BR><IMG style="FLOAT: none; CLEAR: none; CURSOR: pointer" id=A_21192E3B54A538BC3698F3 class=txc-image border=0 hspace=1 vspace=1 src="http://cfile232.uf.daum.net/image/21192E3B54A538BC3698F3" width=583 actualwidth="583" exif="{}" data-filename="꾸밈image5.jpg" isset="true"> <BR><BR>♬ Forever With You /언제까지나 그대와 함께 (연주곡) ♬<BR><BR>눈이 부실꺼야....<BR>눈을 뜨면 그대 내게 있으니<BR>너무나 행복해.<BR><BR>푸른 바다 너머<BR>나 그대와 함께 한다면<BR>새가 되어 저 하늘 높이 날 것 같아.<BR><EMBED height=45 type=application/octet-stream align=center width=200 src=http://club.catholic.or.kr/capsule/blog/download.asp?userid=769269&seq=8&id=71997&strmember=u90120&filenm=Forever+With+You+%2D+Modern+Pops+Orchestra.mp3 allowNetworking="internal" sameDomain? autostart="1" wmode="transparent"> </EMBED></EMBED></CENTER></FONT></SPAN> </CENTER></FONT></SPAN></CENTER></DIV></FONT></TD></TR></TBODY></TABLE></CENTER></DIV></TABLE>
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아름다운글입니다, 눈꽃처럼 하얀 나비처럼
김현님의 댓글의 댓글
kgs7158 님, 고맙습니다
항상 기분 좋은 일만 있으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개꽃12님의 댓글
좋은글 감사 합니다.
조용히 언제까지나 그대와 함께 연주곡 들으며
취해 보았습니다. 건강 하세요.
김현님의 댓글의 댓글
안개꽃12 님, 감사합니다.
올해에는 서로를 좀더 많이 배려해주는,
그런 세상이되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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