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뜰에 꽃을 피우고 싶으면 > 함께 읽는 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함께 읽는 글

  • HOME
  • 지혜의 향기
  • 함께 읽는 글

(운영자 : 김용호)

   ☞ 舊. 함께 읽는 글

 

★ 마음의 양식이 되는 책 구절, 선인의 지혜로운 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시나 영상시, 시감상문, 본인의 자작글은 다른 게시판(창작시, 영상시란, 내가읽은시 등)을 이용해주세요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올릴 수 없습니다


내 뜰에 꽃을 피우고 싶으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518회 작성일 16-01-27 00:20

본문



♣ 내 뜰에 꽃을 피우고 싶으면 ♣

지금 심으십시요
내 뜰에 꽃을 피우고 싶으면
지금 뜰로 나가 나무를 심으십시요.

지금 나무를 심지 않으면
향기로운 꽃 내음을 맡을 수 없습니다.
당신은 언제나 꽃을 바라보는 사람일 뿐
꽃을 피우는 사람은 될 수 없으니까요.

지금 뿌리십시요
좋은 사람이 되고 싶으면
지금 좋은 생각의 씨앗을
마음밭에 뿌리십시요.

지금 뿌리지 않으면
내 마음 밭에는 나쁜 잡초가 자라
나중에는 아무리 애써
좋은 생각의 씨앗을 뿌려도
싹조차 나지 않을지도 모르니까요.

지금 고백하십시요
친절한 말 한마디가 생각나면
지금 그 말을 가까이 있는 이에게 하십시요.

당신이 머뭇거리고 있는 동안
그는 다른 쪽으로 가버릴 것이고
다시는 똑같은 친절의 기회가
오지 않을지도 모르니까요.

지금 말하십시요
사랑하고 싶으면
지금 사랑한다고 말하십시요.

표현되지 않는 사랑으로
그를 내곁에 머무르게 할 수 없습니다.
사랑의 목소리가 어디선가 들려오면
그는 그 곳을 향해
아무런 아쉬움없이 떠날테니까요.

지금 사랑하십시요
행복한 가정을 만들고 싶으면
지금 가족을 사랑하십시요.

부모님은 아쉬움에 떠나고
아이들은 너무 빨리 커 버려
사랑을 전할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으니까요.

지금 전하십시요
그리운 이가 있으면
지금 편지를 쓰십시요.

지금 편지를 보내지 않으면
당신에 대한 그의 기억이 날마다 작아져
다음 편지가 도착할 쯤이면
당신의 이름마저 생각나지 않아
편지를 반송할지도 모르니까요.

지금 시작하십시요
하고 싶은 일이 있으면
지금 시작하십시요.

지금 그 일을 시작하지 않으면
그 일은 당신으로부터 날마다 멀어져
아무리 애써 손을 뻗어도 닿지 않는 날이
가까이 다가오고 있으니까요...
- 좋은 글 중에서 -

 

♬ 기다리는 마음 -엄정행 ♬

1. 일출봉에 해 뜨거든 날 불러주오
월출봉에 달 뜨거든 날 불러주오...

기다려도 기~다려도 님 오지 않고
빨래소리.. 물레소리에 눈물 흘렸네...

2. 봉덕사에 종 울리면 날 불러주오..
저 바다에 바람 불면 날 불러주오...

기다려도 기다려도 님 오지 않고
파도소리 물새소리에 눈물 흘렸네.

소스보기

<DIV><CENTER><TABLE border=3 cellSpacing=20 borderColor=white cellPadding=3 width=600 bgColor=#0e2f7c><TBODY><TR><TD><DIV><TABLE border=2 cellSpacing=10 borderColor=white cellPadding=3 width=600 bgColor=#0e2f7c><TBODY><TR><TD><DIV><CENTER><EMBED height=45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600 src=http://cfile229.uf.daum.net/original/2316FB39569DEF0018F94E> </EMBED><CENTER><SPAN style="FILTER: shadow(color=1A2522,direction=135); WIDTH: 100%; HEIGHT: 15px; COLOR: white; FONT-SIZE: 15pt"><FONT face=휴먼편지체><FONT face=엔터-풀잎9><BR><BR>♣ 내 뜰에 꽃을 피우고 싶으면 ♣ <BR><BR><CENTER><SPAN style="FILTER: shadow(color=1A2522,direction=135); WIDTH: 100%; HEIGHT: 13px; COLOR: white; FONT-SIZE: 13.5pt"><FONT face=휴먼편지체><FONT face=엔터-풀잎9>지금 심으십시요 <BR>내 뜰에 꽃을 피우고 싶으면<BR>지금 뜰로 나가 나무를 심으십시요.<BR><BR>지금 나무를 심지 않으면<BR>향기로운 꽃 내음을 맡을 수 없습니다. <BR>당신은 언제나 꽃을 바라보는 사람일 뿐<BR>꽃을 피우는 사람은 될 수 없으니까요.<BR><BR>지금 뿌리십시요<BR>좋은 사람이 되고 싶으면<BR>지금 좋은 생각의 씨앗을<BR>마음밭에 뿌리십시요.<BR><BR>지금 뿌리지 않으면<BR>내 마음 밭에는 나쁜 잡초가 자라<BR>나중에는 아무리 애써 <BR>좋은 생각의 씨앗을 뿌려도<BR>싹조차 나지 않을지도 모르니까요.<BR><BR>지금 고백하십시요<BR>친절한 말 한마디가 생각나면<BR>지금 그 말을 가까이 있는 이에게 하십시요.<BR><BR>당신이 머뭇거리고 있는 동안<BR>그는 다른 쪽으로 가버릴 것이고<BR>다시는 똑같은 친절의 기회가<BR>오지 않을지도 모르니까요.<BR><BR>지금 말하십시요<BR>사랑하고 싶으면<BR>지금 사랑한다고 말하십시요.<BR><BR>표현되지 않는 사랑으로<BR>그를 내곁에 머무르게 할 수 없습니다. <BR>사랑의 목소리가 어디선가 들려오면<BR>그는 그 곳을 향해<BR>아무런 아쉬움없이 떠날테니까요.<BR><BR>지금 사랑하십시요<BR>행복한 가정을 만들고 싶으면<BR>지금 가족을 사랑하십시요.<BR><BR>부모님은 아쉬움에 떠나고 <BR>아이들은 너무 빨리 커 버려<BR>사랑을 전할 시간이<BR>얼마 남지 않았으니까요.<BR><BR>지금 전하십시요<BR>그리운 이가 있으면<BR>지금 편지를 쓰십시요.<BR><BR>지금 편지를 보내지 않으면<BR>당신에 대한 그의 기억이 날마다 작아져<BR>다음 편지가 도착할 쯤이면<BR>당신의 이름마저 생각나지 않아<BR>편지를 반송할지도 모르니까요.<BR><BR>지금 시작하십시요<BR>하고 싶은 일이 있으면<BR>지금 시작하십시요.<BR><BR>지금 그 일을 시작하지 않으면<BR>그 일은 당신으로부터 날마다 멀어져<BR>아무리 애써 손을 뻗어도 닿지 않는 날이<BR>가까이 다가오고 있으니까요...<BR>- 좋은 글 중에서 - <BR><BR><IMG style="FLOAT: none; CLEAR: none; CURSOR: pointer" id=A_2469A641549EAD4611D96D class=txc-image border=0 hspace=1 vspace=1 src="http://cfile216.uf.daum.net/image/2469A641549EAD4611D96D" width=583 actualwidth="583" exif="{}" data-filename="꾸밈20141220_231050.jpg" isset="true"></A></DIV>&nbsp;<BR><BR>♬ 기다리는 마음 -엄정행 ♬ <BR><BR>1. 일출봉에 해 뜨거든 날 불러주오 <BR>월출봉에 달 뜨거든 날 불러주오...<BR><BR>기다려도 기~다려도 님 오지 않고<BR>빨래소리.. 물레소리에 눈물 흘렸네...<BR><BR>2. 봉덕사에 종 울리면 날 불러주오.. <BR>저 바다에 바람 불면 날 불러주오...<BR><BR>기다려도 기다려도 님 오지 않고<BR>파도소리 물새소리에 눈물 흘렸네.<BR><EMBED style="WIDTH: 200px; HEIGHT: 45px" type=audio/mpeg src="http://www.choose-happiness.com/inc/../data/arbor_4/기다리는 마음 -엄정행.mp3" volume="0" loop="-1" autostart="true" allowNetworking="internal" allowScriptAccess="sameDomain"> </EMBED></FONT></SPAN></CENTER></CENTER></FONT></FONT></SPAN></FONT> </CENTER> </DIV></TD></TR></TBODY></TABLE></CENTER></TABLE></DIV>

댓글목록

Total 13,531건 247 페이지
함께 읽는 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123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8 02-01
123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5 01-31
122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8 01-31
122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9 01-31
122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3 01-31
122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1 01-31
122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8 01-30
122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7 01-30
1223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7 01-30
1222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5 01-30
1221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0 01-30
1220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5 01-30
1219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9 01-30
1218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8 01-30
1217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7 01-29
121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4 01-29
121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2 01-29
121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0 01-29
1213 풍차주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5 01-29
1212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6 01-29
1211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8 01-29
1210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7 01-29
1209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9 01-28
1208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4 01-28
120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5 01-28
120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3 01-28
1205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2 01-28
120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4 01-28
120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0 01-28
1202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9 01-27
1201 풍차주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4 01-27
120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8 01-27
119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6 01-27
1198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6 01-27
1197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6 01-27
열람중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9 01-27
1195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0 01-26
1194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8 01-26
1193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5 01-26
1192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1 01-26
1191
님의 향기 댓글+ 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3 01-26
119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2 01-26
1189 아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0 01-25
1188 술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26 01-25
1187 竹 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6 01-25
1186 무상심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5 01-25
1185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3 01-25
1184 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8 01-25
118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8 01-25
118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3 01-2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