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는 손이 가장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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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CENTER><TABLE border=3 cellSpacing=10 borderColor=#0c2f6f cellPadding=5 width=620 bgColor=#0c2f6f align=center><TBODY><TR><TD><DIV><CENTER><TABLE border=3 cellSpacing=10 borderColor=white cellPadding=3 width=600 bgColor=#0c2f6f><TBODY><TR><TD><DIV><CENTER><EMBED height=45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600 src=http://cfile236.uf.daum.net/original/23043739569DEEFA1AE83B> </EMBED><CENTER><SPAN style="FILTER: shadow(color=1A2522,direction=135); WIDTH: 100%; HEIGHT: 16px; COLOR: white; FONT-SIZE: 16pt"><FONT face=휴먼편지체><FONT face=엔터-풀잎9><BR><BR>♧ 일하는 손이 가장 아름답습니다 ♧</FONT></SPAN></SPAN></FONT></SPAN> <BR><BR></FONT><SPAN style="FILTER: shadow(color=1A2522,direction=135); WIDTH: 100%; HEIGHT: 13px; COLOR: white; FONT-SIZE: 13.5pt"><FONT face=휴먼편지체><FONT face=엔터-풀잎9>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은 <BR>"어머니의 미소",이고 <BR>그다음은 "어린아이의 손등"이며, <BR>이어서 "들에핀 백합",<BR>"하늘에 반짝이는 별", <BR>"쇼팽의 음악"이라는 조사가 있습니다.<BR><BR>이 다섯가지의 아름다움을 상상하면서<BR>이들과 충분히 비교되는<BR>더 아름다운 한 가지를 찾을 수 있습니다.<BR>그것은 "일하는 손"입니다.<BR><BR>일하는 손이 아름답습니다. <BR>일하는손은 창조와 발전의 손이고, <BR>성실과 겸손의 손이며 <BR>진실과 순수의 손이기 때문입니다.<BR><BR>거친나무를 대패로 다듬어<BR>자기역활이 분명한 물건으로 <BR>탄생시키는 목수의 손을 보십시오.<BR><BR>이 세상의 그 무엇이 <BR>이보다 더 아름다울 수 있겠습니까??<BR><BR>우리가 생명을 유지하고 <BR>자유를 누리며 생각하고, <BR>사랑하고, 소망을품고 기쁨을 얻는 것은 <BR>우리의 일하는 손 덕분입니다.<BR><BR>책을 펼쳐든 학생의 손, <BR>가족의 식사를 준비하는 주부의 손, <BR>서류를 준비하고 <BR>제품을 만드는 직장인의 손, <BR>어려운이를 돕는 봉사의 손....<BR><BR>일하는 손으로 말미암아 <BR>그 사람의 이름이 높아지고<BR>그사람의 삶이 아름다워집니다.<BR>- "언제나 그대가 그립습니다" 중에서 - <BR><BR><IMG style="FLOAT: none; CLEAR: none; CURSOR: pointer" id=A_237BD13D549EADAA0ED16B class=txc-image border=0 hspace=1 vspace=1 src="http://cfile236.uf.daum.net/image/237BD13D549EADAA0ED16B" width=583 actualwidth="583" exif="{}" data-filename="꾸밈겨울_~1.jpg" isset="true"> <BR><BR>♬ 동무 생각 / 엄정행 노래 ♬ <BR><BR>봄의 교향악이 울려퍼지는 청라언덕 위에 백합 필적에 <BR>나는 흰나리꽃 향내 맡으며 너를 위해 노래 노래 부른다 <BR>청라언덕과 같은 내맘에 백합같은 내 동무야 <BR>네가 내게서 피어날적에 모든 슬픔이 사라진다<BR><BR>더운 백사장에 밀려들 오는 저녁 조수위에 흰새 뛸적에 <BR>나는 멀리 산천 바라보면서 너를 위해 노래 노래 부른다 <BR>저녁조수와 같은 내맘에 흰새같은 내 동무야 <BR>네가 내게서 떠돌때에는 모든 슬픔이 사라진다 <BR><EMBED style="WIDTH: 270px; HEIGHT: 45px; TOP: 994px; LEFT: 8px" height=45 type=audio/mpeg width=300 src=http://www.gagok.co.kr/music_04/eomjeonghang_2/Track18.MP3 wmode="transparent" autostart="true" loop="true" volume="0" allowNetworking="internal"></EMBED></FONT></SPAN></CENTER></FONT></SPAN></CENTER></DIV></TD></TR></TBODY></TABLE></CENTER></DIV></TABLE>
댓글목록
kgs7158님의 댓글
고맙습니다
손을
치료하고ㅜㅜ왼손가락으로써보내요
정말 귀한줄모르다가 이상이이으니
넘불편합니다^^^^★♡
김현님의 댓글의 댓글
kgs7158 님, 댓글 감사합니다.
좋은주말, 좋은시간 되시기를 기원 합니다...
손술임님의 댓글
60세를 가족을 위해서 일한 손의 귀중함을 배웠습니다.
긴~ 세월 끼고 살던 반지도 빼놓고 하나의 손가락의 건강을 위하여서 ^^
또 10년을 나를 위하여서 열심히 일한 내손의 고마움을 배웠습니다.
고맙고 감사한 글!!! 새해에 건강의 복은 더 받으시길.......
김현님의 댓글의 댓글
손술임 님, 댓글 감사합니다.
추운날씨에 건강 지키시고
좋은 하루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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