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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에게 보내는 칭찬의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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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643회 작성일 16-01-29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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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신에게 보내는 칭찬의 박수

      작은 우물에는 물이 조금밖에 없습니다.
      길을 가던 한 나그네가 몹시 목이 말라 우물가로 갔습니다.

      우물가에 물을 떠서 마실만한 것이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그는 매우 화를 내며 돌아가 버렸습니다.

      얼마 후 다른 한 사람이 우물가에 왔습니다.
      그는 물을 떠서 마실만한 게 없는 것을 알고는 두 손을
      가지런히 모아 물을 떠 마셨습니다.

      만일 앞에 온 나그네가 성냄을 죽이고 조금만 더
      생각을 했다면 목마름을 해결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어리석은 사람과 지혜로운 사람의 차이는
      멀리 있는 것이 아닙니다.

      성냄과 분노를 참아내는가 아닌가에 달려 있습니다.
      화가 머리끝까지 치밀더라도 그 순간에는 함부로
      말을 내뱉지 마십시오.

      화가 나는 순간 앞뒤 없이 내뱉는 말은 독을 뿜는 뱀의 혀끝처럼
      상대에게 큰 상처를 남김과 동시에 자신마저 헤칩니다.

      다툼은 한쪽이 참으면 일어나지 않습니다.
      두 손이 마주쳐야 소리가 나는 것과 같습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 제작 : 靜默
      나오는 음악 : Just Lovin You - Mary Duff


소스보기

<center><table border=25 width=500 cellspadding=0 cellspacing="2" bordercolor=cceecc bgcolor=beige><tr><td><center> <embed src=http://cfile8.uf.tistory.com/media/216BF044569317E2245DCA width=600 height=400> </center><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style="font-size:9pt;"><p style="line-height:150%;"><ul><ul> <font color=blue> 자신에게 보내는 칭찬의 박수 작은 우물에는 물이 조금밖에 없습니다. 길을 가던 한 나그네가 몹시 목이 말라 우물가로 갔습니다. 우물가에 물을 떠서 마실만한 것이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그는 매우 화를 내며 돌아가 버렸습니다. 얼마 후 다른 한 사람이 우물가에 왔습니다. 그는 물을 떠서 마실만한 게 없는 것을 알고는 두 손을 가지런히 모아 물을 떠 마셨습니다. 만일 앞에 온 나그네가 성냄을 죽이고 조금만 더 생각을 했다면 목마름을 해결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어리석은 사람과 지혜로운 사람의 차이는 멀리 있는 것이 아닙니다. 성냄과 분노를 참아내는가 아닌가에 달려 있습니다. 화가 머리끝까지 치밀더라도 그 순간에는 함부로 말을 내뱉지 마십시오. 화가 나는 순간 앞뒤 없이 내뱉는 말은 독을 뿜는 뱀의 혀끝처럼 상대에게 큰 상처를 남김과 동시에 자신마저 헤칩니다. 다툼은 한쪽이 참으면 일어나지 않습니다. 두 손이 마주쳐야 소리가 나는 것과 같습니다.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영상 제작 : 靜默 나오는 음악 : Just Lovin You - Mary Duff <EMBED style src=http://cbh.com.ne.kr/0-0-2-0.swf width=350 height=35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ign=absmiddle wmode=Transparent> </ul></ul></pre></td></tr></table></center> <EMBED height=35 type=application/octet-stream width=170 src=http://cfs8.planet.daum.net/upload_control/pcp_download.php?fhandle=MVZpenRAZnM4LnBsYW5ldC5kYXVtLm5ldDovMTA4NjA4NDkvMC8xNy53bWE=&filename=17.wma wmode="transparent" z autostart="true" never? invokeURLS="true" volume="0" PlayCount="10" AutoStart="true" invokeURLs="false" allowNetworking="inter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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